1. 산 행 지 : 팔공산 관봉(갓바위) / 대구광역, 경북 경산시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15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친구들과

 

4. 산 행 기

 

갓바위

대구광역시 동구의 팔공산의 한 산봉우리인 '관봉()'에 있는 바위이다(보물 제431호).

'관봉석조여래좌상'이라고도 한다. 팔공산괴는 중생대 백악기 말에 관입한 화강암체로 흰 빛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연출한다. 팔공산 화강암체의 주능선 부 동쪽 끝에 해당하는 관봉은 산악인에게도 이름이 나 있다.

특히 관봉이라는 지명을 낳게 한 관봉석조여래좌상은 '갓바위'라는 이름으로 더욱 유명세를 탔다.

관봉 정상에 위치하는 갓바위 부처에게 기도를 하면 한 번의 소원은 반드시 들어준다는 기복신앙지로 자리 잡은

갓바위는 전국적인 명성을 가진다. 특히 대학수능일을 전후해 전국에서 몰려드는 기도객으로 인해 정상부의

약 100여 평은 발 디딜 공간조차 마련하기 어려울 지경이다. 신라 하대에 조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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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동화사 산내암자길 / 대구광역시

2. 산행일자 : 2020년 04월 11일(토) / 흐림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탑골입구-깔딱고개-상상골-염불암-양진암-내원암-부도암-동화사-탑골입구(안내도 기준 6.2km)

5. 산행시간 : 2시간 20분(13:40~16:00)

6. 등산안내도

7. 산 행 기

 

 

탑골 등산로 입구~깔딱고개 입구(760m)

탑골 등산로는 팔공산의 수많은 등산로 가운데 최근 가장 각광받고 있는 코스 중 하나다.

시멘트길을 걷다보면 이내 텐트가 빼곡하게 자리하고 있는 동화사집단시설지구 야영장이 나온다.

‘1박2일 텐트 치고 놀면 딱 좋겠다’라는 생각을 품고 좀더 발걸음을 떼면 흙길이 반갑게 고개를 내민다.

깔딱고개 입구~상상골(1.1㎞)

고개를 들어도 온전히 푸른 하늘을 느낄 수 없다. 나무들이 얽히고설켜 만들어주는 조그마한 수십개의

하늘만이 보일 뿐이다. 별빛 같은 하늘에 취해보는 것도 잠시, 곧이어 200여개의 나무계단이 겁을 준다.

이름에 맞게 깔딱깔딱 숨 넘어갈 듯 힘든, ‘깔딱고개’다.

200여개의 계단을 모두 오르고 나면 오른쪽에 쉼터가 있다. 수고했다는 의미이니 물 한모금 마시고 가도 좋다.

탑골등산로에서 상상골까지는 사전 예약시 숲 해설도 들을 수 있다.

상상골~염불암 삼거리(1.72㎞)

상상골은 아날로그 카페같다. 벽시계와 벤치가 멋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작은 쉼터다.

벽시계는 멈춰 있다. 시계 자체만 봐서는 고물상에서도 취급하지 않을 법할 정도로 볼품없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낭만미를 풍긴다. 같은 물건이라도 놓인 위치에 따라 아우라가 달라지는 것 아니겠는가

다시 발길을 멈춘다. 가로 6m, 세로 3m 가량의 큰 돌이 나무 사이에서 덩그러니 자리하고 있다.

돌 위에는 신기하게도 풀이 나 있어 한번더 눈맞춤을 하게 된다. 이내 냇물 소리가 경쾌하게 들려온다.

물소리 음률을 눈감고 만끽하다 보면 가슴이 뚫리는 것만 같다. 어떤 자연의 소리보다 청아한 물소리를

뒤로 하고 동화사 경내로 가는 길을 향해 냇가를 건넌다. 염불암 0.7㎞’라는 팻말이 보이는 삼거리에서

동화사 방향으로 길을 잡는다

동화사로 가는 길은 쭉 뻗은 나무들이 눈을 시원하게 한다. 시멘트 길이지만 나무·물소리와 어울려 함께 걷는

발걸 음이 가볍다. 냇물 소리는 들렸다 말았다를 반복하며 기다림의 묘미를 선사한다.

이 길에서는 비구니들의 참선도량인 부도암과 부도암 부도를 만나게 된다. 부도암 부도는 승려의 사리나 유골을

모신 곳으로 팔각원당형의 모습을 띠고 있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이후에 세운 것으로 추정되고, 상륜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원형 그대로 보존돼 있다.

그리고 동화사가 기다린다. 봉황이 깃든 누각이라는 뜻의 봉서루를 비롯해 대웅전, 비로암, 통일대불 등의

불교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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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팔공산(1,193m) / 대구광역시, 경북 군위군, 영천시

2. 산행일자 : 2019년 10월 27일(일)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주차장-하늘정원-비로봉-석조약사여래입상-동봉-느지미재-서봉-약사여래좌상-비로봉-하늘정원(이정표 기준 7.0km)

5. 산행시간 : 2시간 30분(06:40~09:10)

6. 산행지도

7. 산 행 기

팔공산[

대구광역시와 영천시, 군위군 부계면(), 칠곡군 가산면()에 걸쳐 있는 산이며

높이 1,192.3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진산이다.

행정구역상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지만, 영천시·경산시·칠곡군·군위군 등 4개 시·군이 맞닿는 경계를 이룬다.

주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부악()·중악()·공산()·동수산()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남쪽에 문암천(),

북쪽과 동쪽에 한천()·남천()·신녕천() 등 여러 하천과 계곡이 발달하였다.

팔공산을 유명하게 만드는 것은 영험()의 상징으로 불리는 관봉 석조여래좌상(보물 제431호, 갓바위)가 있기

때문이다. 관봉 석조여래좌상은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골짜기에 있으며 머리에 갓을 쓰고 있는 형상의

좌불상이다. 해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와 소망을 기원한다.

관봉 석조여래좌상은 해발 850m에 위치하며 높이는 약 6m이며 머리의 갓의 지름은 1.8m이다. 신라 선덕왕 때

의현대사()가 어머니의 넋을 기리기 위해 건립하였다고 전해진다. 머리에 쓴 갓의 모양이 대학학사모와

비슷하여 입시철 합격을 기원하는 행렬이 해마다 북새통을 이룬다.

팔공산은 신라시대 김유신 장군이 통일구상을 하면서 수행했던 곳이며, 고려를 세운 왕건이 견훤과 전투를

벌인 곳이기도 하다. 원래 산의 명칭은 공산이라고 불렀는데 신숭겸을 포함한 고려의 개국공신 8명을 기리기

위해 팔공산()이라고 불렀다고 함(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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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팔공산 관봉(853m) / 대구광역시, 경북 경산시

 

2. 산행일자 : 2019년 10월 09일(수) / 맑음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갓바위 주차장-관암사-1365 계단-관봉(갓바위)-용주암-관암사-갓바위 주차장(이정표 기준 6.0km)

 

5. 산행시간 : 2시간 00분(06:00~08:0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관봉[

경북 경산시 와촌면()과 대구의 경계에 있는 산이며

높이 780 m. 갓바위라고도 한다. 비슬산(), 팔공산() ·청룡산() ·산성산() ·물불산()

등과 함께 백두대간의 지맥인 팔공산맥()에 속하며, 대구분지를 둘러싸고 있는 산봉 중의 하나이다.

 

갓바위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의 한 산봉우리인 '관봉()'에 있는 바위이다(보물 제431호). '관봉석조여래좌상'이라고도

한다. 팔공산괴는 중생대 백악기 말에 관입한 화강암체로 흰 빛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연출한다.

팔공산 화강암체의 주능선 부 동쪽 끝에 해당하는 관봉은 산악인에게도 이름이 나 있다.

특히 관봉이라는 지명을 낳게 한 관봉석조여래좌상은 '갓바위'라는 이름으로 더욱 유명세를 탔다.

관봉 정상에 위치하는 갓바위 부처에게 기도를 하면 한 번의 소원은 반드시 들어준다는 기복신앙지로

자리 잡은 갓바위는 전국적인 명성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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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가산(902m) / 경북 칠곡군

2. 산행일자 : 2019년 09월 28(토) / 흐림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진남문-탐방지원센터-임도길-동문-가산바위-중문-가산-동문-임도길-진남문( 이정표 약 12.0km)

5. 산행시간 : 3시간 00분(05:40~08:40)

6. 산행지도

7. 산 행 기

가산[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과 동명면에 결쳐 있는 산. 

높이는 902m이다. 북쪽으로 가산리, 남쪽으로 남원리, 동쪽으로 옹추리, 서쪽으로 학명리에 접한다.

정상은 평탄한 분지이나 산 아래의 형세는 깎아지른 절벽이거나 급경사로 되어 있다.

중턱에는 가산바위와 덩굴식물로 뒤덮인 성안분지가 있다. 가산바위는 가산산성() 내성의

가운데 있는데 80평 규모이다. 바위의 상단은 약 100명이 앉을 수 있을 정도로 평평하고 넓다

 

가산산성[

경북 칠곡군 가산면 가산리 산98-1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산성. 

1974년 3월 26일 사적 제216호로 지정되었다. 산골짜기를 이용하여 쌓은 석성()으로,

내성은 1640년(인조 18), 외성은 1700년(숙종 26), 중성은 1741년(영조 17) 각각 완성하였고

칠곡도호부()를 설치하였다.

성 안에 객사·인화관()을 비롯한 관아와 군관청·군기고·보루·포루()·장대() 등이 설치된 점으로 보아

행정적 목적보다 군사적 목적으로 축성한 것 같다. 자연지형을 이용하여 성을 쌓는 조선 후기 건축기법을

잘 보여주는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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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팔공산 관봉(852m), 은해봉(883) / 대구광역시, 경북 경산시

2. 산행일자 : 2019년 06월 30일(일) / 흐림후 맑음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관음휴게소-일주문-관봉-노적봉-남,북방아덤-은해봉-은해사 갈림길-묘봉암 갈림길-퍽정-관음휴게소(도상거리 약 기준 9.2km)

5. 산행시간 : 3시간 00분(06:00~09:00)

6. 산행지도

7. 산 행 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팔공산 관봉에 있는 석조여래좌상.

보물 제431호.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팔공산() 관봉(, 해발 850m) 꼭대기에 만들어진 5.48m 크기의

석조여래좌상이다. 불상의 머리 윗부분에 갓 모양의 모자가 얹혀 있다고 하여 ‘갓바위 불상’이라고 한다.

병풍석과 같은 여러 개의 바위로 둘러싸인 공간 속에 불상과 대좌를 하나의 돌에다 조각하였다. 갓으로 보는

머리 위의 자연 판석은 상당 부분 부서진 상태이다.

관봉석조여래좌상에 대한 기록이 전혀 남아 있지 않아 조성 배경을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다만 불두( : 불상의 머리) 위의 갓으로 불리는 자연 판석은 불상보다 후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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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팔공산(1,193m) / 대구광역시, 경북 군위군, 영천시

 

2. 산행일자 : 2019년 06월 02일(일)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주차장-하늘정원-비로봉-동봉 석조약사여래입상-동봉-느지미재-서봉-서봉 약사여래좌상-비로봉-하늘정원(이정표 기준 7.0km)

 

5. 산행시간 : 2시간 30분(06:00~08:30)

 

6. 산행지도

7. 산 행 기

팔공산[

대구광역시와 영천시, 군위군 부계면(), 칠곡군 가산면()에 걸쳐 있는 산이며

높이 1,192.3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진산이다.

대구광역시 속하지만, 영천시·경산시·칠곡군·군위군 등 4개 시·군이 맞닿는 경계를 이룬다.

주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부악()·중악()·공산()·동수산()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팔공산을 유명하게 만드는 것은 영험()의 상징으로 불리는 관봉 석조여래좌(보물 제431호, 갓바위)가

있기 때문이다. 관봉 석조여래좌상은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골짜기에 있으며 머리에 갓을 쓰고 있는

형상의 좌불상이다. 해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와 소망을 기원한다.

관봉 석조여래좌상은 해발 850m에 위치하며 높이는 약 6m이며 머리의 갓의 지름은 1.8m이다.

신라 선덕왕 때 의현대사()가 어머니의 넋을 기리기 위해 건립하였다고 전해진다.

머리에 쓴 갓의 모양이 대학학사모와 비슷하여 입시철 합격을 기원하는 행렬이 해마다 북새통을 이룬다.
팔공산 기슭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해 파계사()·부인사(

은해사() 등의 명찰이 많이 있다.

통일신라의 원효대사가 삼국의 통일과정에서 죽어간 사람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세웠다는

군위삼존석굴(窟:국보 109)이 있는데 이는 경주 토함산 석굴암보다 제작연대가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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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팔공산 관봉(862m) / 대구광역시, 경북 경산시

 

2. 산행일자 : 2019년 05월 12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갓바위 주차장-관암사-1,365계단-관봉-용주암-714봉-보은사-갓바위 주차장(도상거리 약 기준 7.0km)

 

5. 산행시간 : 2시간 10분(05:30~07:40)

 

6. 산행지도

7. 산 행 기

팔공산 갓바위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팔공산 관봉에 있는 석조여래좌상

보물 제431호.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팔공산() 관봉(, 해발 850m) 꼭대기에 만들어진

5.48m 크기의 석조여래좌상이다. 불상의 머리 윗부분에 갓 모양의 모자가 얹혀 있다고 하여

‘갓바위 불상’이라고 한다.

병풍석과 같은 여러 개의 바위로 둘러싸인 공간 속에 불상과 대좌를 하나의 돌에다 조각하였다.

갓으로 보는 머리 위의 자연 판석은 상당 부분 부서진 상태이다.

관봉석조여래좌상에 대한 기록이 전혀 남아 있지 않아 조성 배경을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다만 불두( : 불상의 머리) 위의 갓으로 불리는 자연 판석은 불상보다 후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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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팔공산 둘레길 16구간(능성재-팔공산둘레길 종합안내센터) / 경북 경산시, 대구광역시

 

2. 산행일자 : 2019년 04월 13일(토)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능성재-예비군훈련장-양방마을-부부소나무-소나무 숲길-갓바위 만남의광장-안내센터(안내도 기준 3.3km)

 

5. 산행시간 : 1시간 10분(15:50~17:00)

 

6. 등산 안내도

7.산 행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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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팔공산 둘레길 15구간(약수암 입구 삼거리-능성재) / 경북 경산시, 대구광역시

 

2. 산행일자 : 2019년 04월 13일(토)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약수암 입구 삼거리-관음사-명마산 장군바위-샘터-내릿골 당산천왕-지경마을-능성재(안내도 기준 3.1km)

 

5. 산행시간 : 1시간 30분(14:20~15:50)

 

6. 등산 안내도

7. 산 행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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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팔공산 둘레길 14구간(은해사-약수암 입구 삼거리) / 경북 영천시, 경산시

 

2. 산행일자 : 2019년 04월 13일(토)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은해사-서운암-안흥폭포-기기암-전망바위-원효암-약수암 입구 삼거리(안내도 기준 5.6km)

 

5. 산행시간 : 2시간 10분(12:00~14:10)

 

6. 등산 안내도

 

 

7. 산 행 기

기기암[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치일리팔공산()에 있는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부속암자이다

816년(헌덕왕 8)정수()가 안덕사() 또는 안흥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였고,

1186년(명종 16)에 ‘중건하면서 몸은 사바세계에 머물러도 마음은 극락세계에 머문다

( ).’는 뜻으로 기기암이라 하였다.

1741년(영조 17)쾌선()이 중건하였으며, 60여명의 승려들이 살았다고 한다.

그 뒤 1773년에는 재징()이 지금의 자리로 옮겨 중건하였으며, 1828년(순조 28)과 1858년(철종 9)에도

각각 중수가 있었다. 한국 전쟁 후 폐사 되었다가 1970년대에 옛 절터에 남아있던 부재들을 사용하여

법당을 신축하였다

 

원효암

원효암은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382번지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의 말사이다.

민족의 영산인 팔공산은 갓바위 부처님을 위시한 영험있는 기도처를 비롯해 골골마다 불타의 혜명을 이어나가는

도량이 산재해 있다.

그러나 원효암의 경우,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팔공산 한 켠에서 단지 조용한 기도도량으로써 맥을 이어나가고 있다.
팔공산의 뻑적지근한 사찰에 비하면야 조그만 암자에 지나지 않지만 원효암은 다부진 불사를 거듭해와

지난 1986년의 대화재 이후 사격을 바로 세우고 있다. 대화재는 팔공산 인근 예비군 훈련장에서의 실화로

그 화마가 산을 타고 원효암까지 넘어와 사찰을 전소시킨 안타까운 사건이었다.

더군다나 40여년 전만해도 대처승 주석사찰로 정화대상 사찰 중 하나였다는 원효암은 청정비구 수행처로서의

면모를 일신해 가려 절차탁마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같이 거듭된 과거의 악몽은 이미 벗어던지고 지금은

팔공산의 물맛 좋은 조용한 기도처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다. 원효암의 물맛은 이미 동쪽 계곡에 자리한,

사계절 내내 온도가 변하지 않는다는 샘물과 함께 경내 수각에 흘러내리는 약수 맛이 일품이라는 정평이 나있다.

또한 원효암 극락전 뒤편에는 통일신라시대 마애불이 모셔져 있어 원효암이 천년 고찰이라는

역사를 다시 한번 대변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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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팔공산 둘레길 13구간(거조사-은해사) / 경북 영천시

2. 산행일자 : 2019년 04월 07일(일) / 흐림,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거조사-신원리 캠핑장-뱀골-운부고개-운부암-운부골-신일지-은해사(안내도 기준 8.7km)

5. 산행시간 : 3시간 20분(11:30~14:50)

6. 등산 안내도

 

7. 산 행 기

은해사[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치일리 팔공산() 기슭에 있는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이다.

809년(헌덕왕 1)에 혜철국사()가 해안평()에 창건한 사찰로, 처음에는 해안사()라고 하였다.

그 뒤 1270년(원종 11)에 홍진국사()가 중창하였고, 1275년(충렬왕 1)에는 원참()이 중건하였으며,

1485년(성종 16)에는 죽청()과 의찬()이 묘봉암()을 중창하였다.

1543년(중종 38)에는 보주() 등이 중수하였으며, 1545년(인종 1)에는 천교()가 지금의 장소로

법당을 옮겨 새로 절을 지었다. 그때 법당과 비석을 건립하여 인종의 태실()을 봉하고 은해사라고 하였다

 

운부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에 딸린 산내 암자 중 하나이다.

창건했을 때 상서로운 구름이 떠서 ‘운부암()’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창건 시기에 관해서는 711년(성덕왕 10)에 의상()이 창건했다고 이야기와 809년(헌덕왕 1)

혜철()이 창건했다고 알려진다.

그러나 711년은 의상이 이미 죽은 뒤이므로 정확한 창건 시기는 확인되지 않는다.

고려시대에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중건되었으나, 1860년(철종 11)에 다시 화재로 소실되었다고 한다.

이때 응허()와 침운()이 중건한 것이 오늘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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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팔공산 둘레길 12구간(부귀사-거조사) / 경북 영천시

2. 산행일자 : 2019년 04월 06일(토)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부귀사-남남바위 정상부-유봉지맥-정자-신원지-거조사(안내도 기준 3.9km)

5. 산행시간 : 1시간 40분(13:40~15:20)

6. 등산 안내도

7. 산 행 기

거조암[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신원리팔공산에 있는 절.

거조사()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의 산내 암자이다.

693년(효소왕 2)원효가 창건하였다는 설과, 경덕왕 때 왕명으로 창건하였다는 설이 있다.

그 뒤 고려시대에는 지눌()이 송광사에 수선사()를 세워 정혜결사()를

이룩하기 전에 각 종파의 고승들을 맞아 몇 해 동안 수행했던 사찰로 유명하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국보 제14호로 지정된 영산전(殿)과 2동의 요사채가 있다.

영산전 안에는 청화화상이 부처님의 신통력을 빌려 앞산의 암석을 채취하여 조성했다는

석가여래삼존불과 오백나한상, 상언()이 그린 탱화가 봉안되어 있다.

그 중 법계도()를 따라 봉안된 나한상은 그 하나하나의 모양이 특이하고 영험이 있다고 전한다.

이 밖에도 영산전 앞에는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높이 3.6m의 삼층석탑 1기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04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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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팔공산 둘레길 11구간(치산마을-부귀사) / 경북 영천시

2. 산행일자 : 2019년 04월 06일(토)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치산마을-오라지-오라지 폭포-목교-은잠골-물구이골-폐은광촌-부귀사(안내도 기준 7.1km)

5. 산행시간 : 2시간 20분(11:10~13:30)

6. 등산 안내도



7. 산 행 기

부귀사[

경상북도 영천시 신령면 팔공산 자락에 위치하며 신라 진평왕 13년에 창건한 고찰이다

부귀사는 불기 1135년(서기 591년, 신라진평왕 13년)에 혜림법사가 거조암과 동시에 창건한

1400년의 역사를 가진 고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은해사의 말사이다.

1481년(성종 12)에 편찬된 《동국여지승람》과 1799년(정조 23)에 편찬된 범우고에 절 이름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도중에 폐사되지 않고 명맥을 이어온 것으로 보인다. 1873년(고종 10)에

담운()이 중창한 바 있으며 1882년에 현재의 자리로 이건하였다. 건물로는 극락전, 보화루,

신검당, 산신각과 요사채 등 7채가 있으며, 2000년에 아미타 도량을 세우기 위하여 중창불사

발원기도를 올린 뒤 불사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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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팔공산 둘레길 10구간(가호리 동림-치산마을) / 경북 군위군, 영천시

2. 산행일자 : 2019년 03월 30일(토) / 흐림,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가호리 동림-은성농장-돌태골-백학농장-백학마을-세청고개-팔공지맥 능선-양지뜸-치산마을(안내도 기준 8.9km)

5. 산행시간 : 2시간 30분(13:30~16:00)

6. 등산 안내도

7. 산 행 기

치산계곡

팔공산 주봉 북쪽 자락에 들어앉은 계곡이다.

치산 저수지에서 약 1km 올라가면 신라 선덕여왕 14년에 원효대사와 자장율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

수도사가 있으며 상류에는 신령재와 고려 문종시대에 흥암 혼수대사가 창건한 진불암을 만날 수 있다.

수도사에서 계곡을 따라 약 1.6km 올라가면 치산폭포가 자리잡고 있는데 이 폭포는 팔공산에 산재해 있는

폭포 가운데 가장 낙차가 크고 낙수율이 풍부하다. 팔공산 남쪽과 서쪽으로부터 에워싸고 있는

광활한 일대의 원시림지대에서 흘러내리는 폭포는 3단을 이루고 있어 장관을 이룬다.

온갖 형상의 기암석과 울창한 숲으로 풍치미 또한 뛰어나며,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을 자랑한다.

계곡의 맑은 물과 호수는 주변의 산세와 조화를 이루에 경관이 좋다. 또한 주변 관광지로는

제 2석굴암, 팔공산 순회도로와 연결되어 있으며, 등산로는 수도사 -치산폭포-동봉-동화사-갓바위로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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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 행 지 : 팔공산 둘레길 8구간(팔공산 석굴암-가호리 동림) / 경북 군위군

     2. 산행일자 : 2019년 03월 30일(토) / 흐림,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석굴암 휴게소-한밤마을-백송 스파비스 호텔-춘산리 임도-가호리 동림(안내도 기준 7.3km)

     5. 산행시간 : 2시간 00분(11:30~13:30)

     6. 등산 안내도

  7. 산 행 기

군위 한밤마을

굽이굽이 팔공산을 넘은 뒤 삼존석굴을 지나면서 차츰 구배()를 줄여가며 산자락을 따라 흘러내리는

908번 지방도로를 따라가면 솔숲이 좋고 적잖은 고가들의 지붕이 예스러운 마을이 나선다.

행정지명 대율리(), 이보다 널리 쓰이고 훨씬 정겨운 순우리말 이름이 한밤마을. 영천 최씨,

전주 이씨 등도 이웃하여 살지만 부림 홍씨가 대성()을 이루어 모여 사는 집성촌이다.

마을이름은 한밤마을이나 대율리말고도 율리()·율촌()·일야()·대야()라고도 부르는데,

이름 속에 마을내력이 함께 들어 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처음 이곳에 마을을 이루고 살던 사람들은 신천 강씨들이었고, ‘

일야’()가 그 이름이었다. 950년경 부림 홍씨의 입향조가 되는 홍란()이란 선비가 가까운

남산리에서 이사해 오면서 내쳐 불러오던 마을이름을 ‘대야’()라고 고쳤다.

1390년 무렵 홍씨의 14대손 홍노()라는 이는 마을이름을 다시 한 번 바꾸니 ‘밤 야()’자가

좋지 않다 하여 ‘밤 율()’자로 갈았다. 이렇게 ‘대율’()로 정해진 이름을 오늘까지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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