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행 지  : 팔공산 둘레길 8구간(윗산당 마을-팔공산 석굴암) / 경북 칠곡군, 군위군

  2. 산행일자 : 2019년 03월 24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윗산당 마을-복곡지-응추리-구화사 입구-용추리 마을회관-지경골-쉰재-각곡마을-삼존석굴-석굴암 휴게소(안내도 기준 9.5km)

  5. 산행시간 : 2시간 30분(12:30~15:00)

  6.  등산 안내도

  7. 산 행 기

  군위 삼존석굴[]

 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에 있는 통일신라 초기의 화강석 석굴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109호로 지정되었다. 석굴의 높이 4.25m, 본존의 높이 2.88m, 왼쪽 보살 1.92m, 오른쪽 보살 1.8 m이다.

 동남향의 거대한 암벽에 조영된 석굴의 입구는 원형에 가깝고, 굴 안의 평면은 대체로 정사각형이다.

 천장은 활의 등 모양이고 안쪽벽에 붙여서 원각의 삼존()을 모셨다.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팔공산 둘레길 10구간  (0) 2019.04.01
팔공산 둘레길 9구간  (0) 2019.04.01
팔공산 둘레길 8구간  (0) 2019.03.25
팔공산 둘레길 7구간  (0) 2019.03.25
팔공산 둘레길 6구간  (0) 2019.03.18
가야산 소리길  (0) 2019.03.11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팔공산 둘레길 6구간(대왕재-진남문) / 대구광역시, 경북 칠곡군

  2. 산행일자 : 2019년 03월 16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대왕재-견성사-묘향사-득명리 노인회관-득명교차로-수림사-진남문(안내도 기준 6.1km)

  5. 산행시간 : 2시간 00분(10:10~12:10)

  6.  등산 안내도

  7. 산 행 기

대왕재

대구 동구 덕곡동과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기성리 경계지대에 위치하는 고개로 도덕산(660m) 아래에 위치한다.

고려 태조 10(927)신라가 후백제 견훤의 침공으로 위기에 처하게 되자, 이를 구원하기 위해 출병했던 왕건의

기병 군사 5,000명이 여기서 숙영했다고 하여 대왕재라고 한다. 또한 조선 숙종은 왕자가 없어 성전암 농암 스님께

기도를 부탁해서 숙빈 최씨에게 왕자를 탄생하니 이분이 조선 21대 영조대왕이며, 파계사로 행차하실 때 이 재를

넘었다고 해서 대왕재라 불렸다고 한다.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팔공산 둘레길 8구간  (0) 2019.03.25
팔공산 둘레길 7구간  (0) 2019.03.25
팔공산 둘레길 6구간  (0) 2019.03.18
가야산 소리길  (0) 2019.03.11
성주 칠선-용성간 숲길  (0) 2019.03.11
봉무공원 단산지 만보산책로  (0) 2019.03.04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1~7 연결코스(인봉 넘어 폭포골 가는길)

 

  2. 산행일자 : 2019년 02월 10(일) / 흐림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방짜유기박물관-북지장사-인봉-동자암 약수터-도학야영장-삼각점봉(505봉)-귀곡산장-동화사 봉황문-동화교(이정표 기준 7.6km)

 

  5. 산행시간 : 2시간 10분(08:20~10:3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대구올레 팔공산 1~7 연결코스(인봉 넘어 폭포골 가는길)은

 1코스 " 북지장사 가는길 " 에서 이어지는 코스로 "도장"을 닮은 인봉은 팔공산의 으뜸 전망대로

 팔공산의 주능선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원시림을 연상케하는 숲길을 거쳐 개울을 지나면 도로변 맞은편에 약간의 경사기 있는 오솔길에 이른다

 산허리를 돌며 걷다보면 7코스 " 폭포골 가는길" 의 귀곡산장에 도착한다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8~2 연결코스(능선따라 파계사 가는길)

 

  2. 산행일자 : 2019년 02월 02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부인사-이말재-마당재-헬기장-장꼬방봉(물불산)-파계봉-파계재-파계사-파계사 집단시설지구(안내도 기준 7.7km)

 

  5. 산행시간 : 3시간 10분(08:30~11:4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장꼬방봉(물불산)

 

 

 

 

 

 

 

 

 

 

 

 

 

 

 

 

 

 

 

 

 

 

 

 

 대구올레 팔공산 8~2 연결코스(능선따라 파계사 가는길)은

 8코스 부인사에서 마당재 이르는 길은 매우 가파르다. 마당재에사 능선따라 걷는 길은 팔공산 주요 봉우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파계재에서 인적이 드문 깊은 계곡의 돌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2코스 종점인 파계사에 닿는다

 

 부인사[]

 대구광역시 동구 신무동 팔공산 남쪽 중턱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로, 부인사() 또는 부인사()라고도 한다.
 창건연대와 창건자는 알지 못한다. 예부터 사당인 선덕묘()가 있는 것으로 미루어 신라 선덕여왕때 창건된 절로 짐작할 뿐이다.
 신라와 고려시대에는 39개의 부속암자를 관장하였고 2천여 명의 승려가 머물며 수도하였다고 한다. 

 고려 현종 때부터 문종때까지 도감()을 설치하고 고려 초조대장경()을 판각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파계사[

 대구광역시 동구 중대동 팔공산()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사적기에 의하면 804년(애장왕 5) 심지왕사()가 창건하였고,

 1605년(선조 38)계관()이 중창하였으며, 1695년(숙종 21)현응()이 삼창하였다.

 현응은 숙종의 부탁에 따라 세자의 잉태를 기원하며 농산()과 함께 백일기도를 하였는데, 백일기도가 끝나는 날

 농산은 숙빈 최씨에게 현몽하고 세자로 다시 태어났다고 한다. 이 세자가 후에 영조로 즉위한다.

 이때 숙종은 현응의 공을 높이 사서 파계사를 중심으로 둘레 40리에 걸쳐 나라에 내는 세금을 파계사에서 거두어 들이라는 명을 내렸다.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원효구도의 길/ 대구광역시, 경북 군위군

  2. 산행일자 : 2019년 01월 13일(일)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동산계곡식당-오은사-청운정-오도암-원효굴-하늘정원-비로봉-하늘정원-헬기장-996봉-오은사-동산계곡식당(안내도 기준 11.3km)

  5. 산행시간 : 3시간 20분(10:30~13:50)

  6.  등산안내도

7. 산 행 기

원효 구도의길

대구 경북의 명산인 팔공산 오도암 일원에 원효 구도의 길이 열렸다.

원효 구도의 길은 총 2㎞이며 주차장~오도암~하늘정원 구간에 조성됐다.

주차장을 나와 바로 이어지는 소나무 숲길은 산새들이 들려주는 노래와 함께 몸과 맘이 정화되는 팔공산의 아름다운 숲길이다.

 한참을 오르면 오도암을 지나 곧 이어지는 참나무 숲 그늘의 가파른 계단을 만난다. 가파른 계단 끝자락엔 청운대와 백운대 사이

누구나 도전할 만한 오름길이 나오고 그 길을 따라 정상 부위에 다다르면 사방이 훤이 보이는 하늘정원에 도착 한다.

오도암, 원효굴, 좌선대 등은 김유신 장군이 삼국통일을 염원하며 기도하였고, 원효 스님이 득도한 곳으로 유명하다.

 

오도암

팔공산 청운대 아래 오도암으로 통하는 길은 오솔길이다. 정상 부근은 공군부대가 자리잡아 등산로로 통하는 길은 막혀 있다.

산 정상은 비로봉 청운대의 두 암벽 봉오리가 하늘을 떠받치고 있다.

팔공산 오도암은 654년(무열왕 원년) 원효대사 창건하고 6년간 머물며 깨달음을 얻은 곳이다.

해발 1050m 청운대 정상 부근엔 원효대사가 6년간 수도했던 서당굴()이 있는데, 매우 오르기 어려운 곳이다.

거기에 있는 10여명이 앉을 만한 공간의 굴엔 마실 수 있는 샘물까지 있다. 그 서당굴에서는 원효보다 22년 연상인

김유신 장군이 수도하기도 했다고 전하며, 김유신이 마셨다는 장군수()가 있다고 한다.

토담집에 붙여놓은 불인선원()이란 편액글씨는 일타 스님이 써준 것이다.

불인선원이란 부처로부터 직접 인가를 받은 곳이란 뜻이다.

 

팔공산[]

대구광역시와 영천시, 군위군 부계면(), 칠곡군 가산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 1,193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진산이다.

남쪽으로 내달리던 백두대간이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솟아 대구광역시, 영천시·경산시·칠곡군·군위군 등 4개 시·군이

맞닿는 경계를 이룬다. 주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부악()·중악()·공산()·동수산()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남쪽에 문암천(),

북쪽과 동쪽에 한천()·남천()·신녕천() 등 여러 하천과 계곡이 발달하였다

 

 

 

'일반산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슬산[琵瑟山]  (0) 2019.04.22
대구 쌍용녹색길 2구간  (0) 2019.01.28
팔공산 원효구도의 길  (0) 2019.01.14
비슬산[琵瑟山]  (0) 2018.04.23
상주 낙동강 강바람길  (0) 2017.12.26
2017년 앞산  (0) 2017.01.02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팔공산 둘레길 5구간(덕곡삼거리-대왕재) / 대구광역시

  2. 산행일자 : 2018년 07월 14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덕곡삼거리-덕곡마을-송정삼거리-송정마을-해월정사-당정마을-원감재-대왕재(안내도 기준 5.3km)

  5. 산행시간 : 2시간 30분(12:00~14:30)

  6.  등산 안내도

 7. 산 행 기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문경 선유동천 나들길  (0) 2018.07.30
양산 배내천 트레킹길  (0) 2018.07.23
팔공산 둘레길 5구간  (1) 2018.07.16
팔공산 둘레길 4구간  (0) 2018.07.09
팔공산 둘레길 3구간  (0) 2018.07.09
팔공산 둘레길 2구간  (0) 2018.07.09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평산 2019.02.05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기대회에 초대합니다 http://대구걷기.kr/

 

  1. 산 행 지  : 팔공산 둘레길 4구간(내동마을-덕곡삼거리) / 대구광역시

 

  2. 산행일자 : 2018년 07월 07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내동마을(내지저수지)-전망대-하늘다리-복숭아 체험농장-노태우대통령 생가-용진마을-열재-덕암바위-덕곡삼거리(안내도 기준 5.6km)

 

  5. 산행시간 : 1시간 40분(14:40~16:20)

 

  6.  등산 안내도

 

 

 

 7. 산 행 기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양산 배내천 트레킹길  (0) 2018.07.23
팔공산 둘레길 5구간  (1) 2018.07.16
팔공산 둘레길 4구간  (0) 2018.07.09
팔공산 둘레길 3구간  (0) 2018.07.09
팔공산 둘레길 2구간  (0) 2018.07.09
팔공산 둘레길 1구간  (0) 2018.07.02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팔공산 둘레길 3구간(부남교-내동마을) / 대구광역시

 

  2. 산행일자 : 2018년 07월 07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부남교-삼마산 숲길-내동마을(내지저수지)(안내도 기준 1.3km)

 

  5. 산행시간 : 0시간 40분(14:00~14:40)

 

  6.  등산 안내도

 

 

 

 7. 산 행 기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팔공산 둘레길 5구간  (1) 2018.07.16
팔공산 둘레길 4구간  (0) 2018.07.09
팔공산 둘레길 3구간  (0) 2018.07.09
팔공산 둘레길 2구간  (0) 2018.07.09
팔공산 둘레길 1구간  (0) 2018.07.02
울산 간절곶 소망길  (0) 2018.06.25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팔공산 둘레길 2구간(팔공문화원-부남교) / 대구광역시

 

  2. 산행일자 : 2018년 07월 07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팔공문화원-영불사입구-사자바위-이여송고개-달성서씨 중심재-부남교(안내도 기준 4.5km)

 

  5. 산행시간 : 1시간 40분(12:20~14:00)

 

  6.  등산 안내도

 

 

 

 7. 산 행 기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팔공산 둘레길 4구간  (0) 2018.07.09
팔공산 둘레길 3구간  (0) 2018.07.09
팔공산 둘레길 2구간  (0) 2018.07.09
팔공산 둘레길 1구간  (0) 2018.07.02
울산 간절곶 소망길  (0) 2018.06.25
칠곡 동명누리길  (0) 2018.06.14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팔공산 둘레길 1구간(팔공산둘레길 안내센터-팔공문화원) / 대구광역시

 

  2. 산행일자 : 2018년 07월 01일(일) / 흐림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팔공산둘레길 안내센터-팔공산 자생식물원-바람고개-북지장사-바람고개-서당마을-팔공문화원(안내도 기준 7.4km)

 

  5. 산행시간 : 2시간 40분(13:20~16:00)

 

  6.  등산 안내도

 

 

 

 7. 산 행 기

 

 

 

 

 

 

 

 

 

 

 

 

 

 

 

 

 

 

 

 

 

 

 

 

 

 

 

 

 

 

 

 

 

 

 

 

 

 

 

 

팔공산 둘레길’은 대구의 명산 팔공산 자락을 둘러싼 길입니다. 대구 동구, 칠곡, 군위, 영천, 경산을 잇는 16개 구간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총 길이는 108km에 달합니다. 팔공산 둘레길에는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갓바위를 비롯하여 1,500년의 역사를 간직한 동화사, 초조대장경을 봉안했던 부인사, 수려한 경관을 자아내는 수태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습니다. 팔공산 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다채로운 풍경과 함께 정겨운 시골의 정취, 유서 깊은 사찰과

역사문화자원을 체험하고 느껴 보십시오.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팔공산 둘레길 3구간  (0) 2018.07.09
팔공산 둘레길 2구간  (0) 2018.07.09
팔공산 둘레길 1구간  (0) 2018.07.02
울산 간절곶 소망길  (0) 2018.06.25
칠곡 동명누리길  (0) 2018.06.14
경주 신문왕 호국행차길(왕의길)  (0) 2018.06.11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팔공산 하늘정원 / 경북 군위군, 대구

 

  2. 산행일자 : 2017년 07월 16일(일) / 흐림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 행 기

 

 

 

 

 

 

 

 

 

 

 

 

 

 

 

 

 

 

 

 

 

 

 

 

 

 

 

 

 

 

 

 

 

 

 

 

 

 

 

'가족산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성 비슬산[琵瑟山]  (0) 2017.08.07
하동 천왕봉[天王峰]  (0) 2017.07.24
팔공산 하늘정원  (0) 2017.07.18
팔공산 관봉[冠峰]  (0) 2017.05.15
남양주 운길산[雲吉山]  (0) 2017.04.24
사천 각산[角山]  (0) 2017.04.10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8코스(수태지 계곡길)

 

  2. 산행일자 : 2017년 06월 11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동화사 시설지구-수태골입구-수태지 샛길-너럭바위-서봉 갈림길-이말재(벼락맞은 나무)-부인사-동화사 시설지구(안내도 기준 7.1km)

 

  5. 산행시간 : 2시간 10분(11:00~13:1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기점에서 시작하여 수태지까지 팔공산순환도로의 가로수 길을 걷는다. 이후 수태지의 왼편으로 빠지는 등산로를 걸어가다 보면 정글을

연상케하는 시원한 나무그늘과 계곡을 만날 수 있다. 이 구간은 다소 난이도가 있는 오르막 구간이라 주의가 요구된다.정글을 탐험하듯

오솔길을 걷고 징검다리를 건너면 한숨 쉬어 갈 너럭바위가 나온다.

수태골 등산로와 부인사 등산로가 만나는 부분에는 벼락 맞은 나무가 인상적이다. 벼락을 맞았다는 전설이 있는 이 나무는 줄기의 절반이

움푹 패인 모습이나 놀랍게도 가지 한쪽은 푸른 잎을 키워내고 있다.

부인사 등산로를 따라 내려가면 오른편으로 신라시대 고찰 부인사가 나타난다.

부인사는 한때 2천여 명 스님들이 수도하던 곳으로 전국 유일의 승시가 열렸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

팔만대장경보다 200년 앞섰다는 초조대장경을 보관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부인사 입구 ‘문화해설사의 집’에 의뢰하면

흥미로운 문화해설을 들을 수 있다.부인사 경내를 한바퀴 둘러보고 팔공산순환도로의 가로수길을 따라 기점인 동화사 종점 정류장으로 돌아온다.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풍기인삼 개삼터길  (0) 2017.06.26
모명재 누리길  (0) 2017.06.13
대구올레 팔공산 8코스  (0) 2017.06.13
대구올레 팔공산 7코스  (0) 2017.06.13
대구올레 팔공산 6코스  (0) 2017.06.05
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  (0) 2017.05.29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7코스(폭포골 가는길)

 

  2. 산행일자 : 2017년 06월 10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분수대 광장-탑골입구-염불암 갈림길-동화사-통일대불-귀곡산장-반환점-봉황문-동화사 구문 입구(안내도 기준 8.2km)

 

  5. 산행시간 : 2시간 40분(15:00~17:4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출발지인 탑골등산로는 예로부터 동화사 주변의 비구니 스님들의 수행도량인 양진암, 내원암으로 가는 길로 알려져 있으며

동화사 경내로 빠지는 길목까지 시원한 나무 그늘과 흙길로 이루어져 여름철에 특히 추천할 만하다. 200여개의 나무계단으로

이루어진 깔딱고개를 넘어 가면, 시계 달린 나무가 인상적인 상상골이 나온다. 탑골등산로에서 상상골까지는 사전 예약시

숲해설을 들을 수 있다. (☎ 053-982-0005) 동화사로 들어서면 봉서루, 대웅전, 비로암, 통일대불 등의 불교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다.

동화사를 대표하는 누각인 봉서루는 '봉황이 깃든 누각'이라는 뜻으로, 오동나무에만 둥지를 튼다는 봉황과 '오동나무꽃'을 뜻하는

동화사(桐華寺)의 명칭이 짝을 이룬다. 누각으로 오르는 계단 중간의 널찍한 자연석은 봉황의 꼬리를, 세 개의 둥근 돌은 봉황알을 상징한다.

돌을 만지면 아들을 낳는다는 전설과,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다.

동화사 구문인 봉황문쪽으로 내려가다보면 7코스의 백미인 ‘폭포골 가는 길’에 도착한다.

이 길에서는 흙길과 시원한 계곡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폭포골을 왕복한 후 봉황문(동화사 일주문)으로 내려오면 왼편에 마애불좌상이 나타난다.

동화사를 창건한 심지대사가 손수 정을 들고 새겼다는 말이 전해진다.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명재 누리길  (0) 2017.06.13
대구올레 팔공산 8코스  (0) 2017.06.13
대구올레 팔공산 7코스  (0) 2017.06.13
대구올레 팔공산 6코스  (0) 2017.06.05
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  (0) 2017.05.29
대구올레 팔공산 4코스  (0) 2017.05.29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6코스(단산지 가는길)

 

  2. 산행일자 : 2017년 06월 03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고분군 주차장-불로동 고분군-굴다리-영신고교-봉무공원(단산지)-봉무동-단산굴-강동새마을회관(안내도 기준 7.2km)

 

  5. 산행시간 : 2시간 20분(16:00~18:2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삼국시대에 조성된 불로동 고분군은 211기의 고분이 복원되어 있다. 매년 봄이면 푸른 고분을 배경으로 꽃들이 만개하여 황홀한 풍경을 선사한다.

고분군을 한바퀴 돌아 굴다리를 지나면 봉무공원에 도착한다. 각종 체육시설과 야외공연장·야영장·나비생태원·나비생태학습관 등이 자리해있다.

봉무공원 내 단산지에는 못을 한바퀴 두르는 산책로(3.9km)가 조성되어 있다. 흙길을 걷고 싶은 올레꾼에게 적극 추천한다. 만보산책로를 지나

마을길을 걷다보면 강동새마을회관에 이른다. 그 앞에 오랜 세월을 한 곳에서 뿌리내리며 살아온 보호수 두 그루가 눈에 띤다.

그 아래에 평상이 있어 쉬어가기 좋다. 마을길에서 큰길로 나오면 파군재 삼거리에 이른다. 왕건의 군대가 견훤의 군대에 크게 패배하여

 '파군(破軍)재'라는 이름이 붙었다. 삼거리에서 파계사 방향으로 가다보면 오른쪽에 2차선 도로가 나오는데 이 길을 걸으면 팔공산 2코스의

 기점인 신숭겸장군유적지에 도착한다.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구올레 팔공산 8코스  (0) 2017.06.13
대구올레 팔공산 7코스  (0) 2017.06.13
대구올레 팔공산 6코스  (0) 2017.06.05
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  (0) 2017.05.29
대구올레 팔공산 4코스  (0) 2017.05.29
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0) 2017.05.29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성재서당 가는길)

 

  2. 산행일자 : 2017년 05월 28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구암마을-동화천변-미타사-내동 굴다리-내동보호수-삼마산 능선길-성재서당-미대동 버스정류장-구암마을(안내도 기준 7.3km)

 

  5. 산행시간 : 2시간 30분(14:00~16:3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지금으로부터 약450여년전 순흥안씨 일족이 터 잡은 내동 마을에서 출발한다.

북쪽 뒷산에 올라가보니 마을의 형세가 좌우는 산으로 가로막혀 있고 안에 있는 자리가 너무나 아늑하고 따뜻하게 보여

내동이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좁은 길을 따라 올라가면 성인 여덟은 있어야 다 끌어안을 수 있을 것 같은 그 둘레가 어마어마한 나무가 나타난다.

고려조 안유 선생의 후손인 안향이 아끼고 사랑한 정자목이라 하여 속칭 ‘안정자’라고 불린다. 500년 된 노목이지만

아직 정정한 모습니다. 큰 그늘 아래 쉬어가기 좋다.

이어 농로를 걸어 인천사람 채선용의 후선들이 세운 추원재에 도착한다. 이 건물은 인천사람인 채선용의 후손들이 그의 선조를 기리기

위해 1820년(순조 20년)에 지은 재사(齎舍)이다.

조선 인조때 선비인 채명보 선생이 학문을 강론하던 성재서당은 쉬어가기 좋다. 세월이 흘러 정자가 퇴락하자 후손들이 중수하여

성재정에서 성재서당으로 개칭하였다.

도로를 지나 좁은 농로로 접어들면 길 양옆으로 논이 훤하게 펼쳐진다. 가을철에는 미대동의 황금들녘을 만끽할 수 있다.

미대동 주민들의 정성이 일구어 놓은 장관이다.

 

* 자료 : 대구시청

 

도로 건너편은 약 200년 전 현동수라는 사람이 개척한 구암마을이 있다. 마을 옆에 거북처럼 생긴 바위가 있어 귀암(龜岩)이라 불리다가 세월이 흘러 지금은 구암으로 불리고 있다. 이곳에서는 농촌의 일과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데, 시기별로 그 종류도 다양하다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구올레 팔공산 7코스  (0) 2017.06.13
대구올레 팔공산 6코스  (0) 2017.06.05
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  (0) 2017.05.29
대구올레 팔공산 4코스  (0) 2017.05.29
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0) 2017.05.29
대구올레 팔공산 2코스  (0) 2017.05.23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4코스(평광동 왕건길)

 

  2. 산행일자 : 2017년 05월 28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평광동 입구-평강초등학교-평광지-모영재-평광지-평광종점 정류장-첨백당-평광종점-평광동 입구(안내도 기준 8.5km)

 

  5. 산행시간 : 2시간 20분(10:00~12:2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단양우씨의 집성촌인 평광동은 대구 사과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평광동은 '시랑이'마을이라고도 불리는데,

왕건과 관련된 일화에서 비롯되었다. 927년 지묘동 일대에서 벌어졌던 공산전투에서 수세에 몰린 왕건은 불로동과 도동을 거쳐

평광동까지 이르게 되는데, 마을 어귀에서 나무꾼을 만나 주먹밥을 얻어 먹고 힘을 내어 도피한다.

왕건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나무꾼은 그를 찾아 이곳저곳을 누볐으나 결국 찾지 못했고, 그 부근에서 왕을 일어버렸다 해서

실왕리(失王里)라 부르다가 세월이 지나면서 시량이, 시랑이 등으로 부르게 되었다. 평광동 입구에서 시작하여 신숭겸장군을 추모하는

영각인 모영재에 이르는 길이 왕건의 도피로로 추정되며, '왕건임도'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평광동에는 이야기가 있는 나무가 많다.

평광동 입구에서는 효자 강순항을 기려 그의 이름을 딴 효자 강순항나무가 서있다.

첨백당에 들어서면 1945년 해방을 기념하여 민초들이 심은 광복소나무가 위풍당당하게 자리해 있다. 광복소나무 좌우로는 보호수로

지정된 은행나무가 큰 키를 자랑하며 있다. 광복소나무의 뒤편으로는 단양우씨의 재실인 첨백당이 있다. 우효중의 효행과 우명식의

충성시을 기려 1896년에 세운 건물이다.

첨백당이라는 이름은 우명식 선생의 묘소가 있는 ‘백밭골(잣나무밭 골짜기)을 우러러보는 집’이라는 뜻에서 붙였다고 한다.

한 때는 서당으로 운영되기도 했는데 당시 훈장님의 인기가 어누 좋아 이웃 시내의 아이들까지도 이곳에 와서 수업을 들었다고 한다.

청백당 위편 재바우 농원에서는 우리나라 최고령 홍옥나무를 볼 수 있다. 2009년 기준으로 80세라고 한다.

보통 사과나무는 20~30년 정도 되면 생산성이 현저히 떨어져 새로운 사과나무로 대체된다지만 이 나무는 아직까지도 생산량이

다른 사과나무들 못지 않다고 한다. 10월말~11월 중순까지는 사과수학기다. 올레꾼을 위해 이 나무는 가장 늦게 수확을 한다.

나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꼭 찾아가 보길 권한다

 

* 자료 : 대구시청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구올레 팔공산 6코스  (0) 2017.06.05
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  (0) 2017.05.29
대구올레 팔공산 4코스  (0) 2017.05.29
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0) 2017.05.29
대구올레 팔공산 2코스  (0) 2017.05.23
대구올레 팔공산 1코스  (0) 2017.05.23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