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행 지  : 팔공산(1,193m) / 대구광역시, 경북 군위군, 영천시

2. 산행일자 : 2019년 10월 27일(일)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주차장-하늘정원-비로봉-석조약사여래입상-동봉-느지미재-서봉-약사여래좌상-비로봉-하늘정원(이정표 기준 7.0km)

5. 산행시간 : 2시간 30분(06:40~09:10)

6. 산행지도

7. 산 행 기

팔공산[

대구광역시와 영천시, 군위군 부계면(), 칠곡군 가산면()에 걸쳐 있는 산이며

높이 1,192.3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진산이다.

행정구역상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지만, 영천시·경산시·칠곡군·군위군 등 4개 시·군이 맞닿는 경계를 이룬다.

주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부악()·중악()·공산()·동수산()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남쪽에 문암천(),

북쪽과 동쪽에 한천()·남천()·신녕천() 등 여러 하천과 계곡이 발달하였다.

팔공산을 유명하게 만드는 것은 영험()의 상징으로 불리는 관봉 석조여래좌상(보물 제431호, 갓바위)가 있기

때문이다. 관봉 석조여래좌상은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골짜기에 있으며 머리에 갓을 쓰고 있는 형상의

좌불상이다. 해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와 소망을 기원한다.

관봉 석조여래좌상은 해발 850m에 위치하며 높이는 약 6m이며 머리의 갓의 지름은 1.8m이다. 신라 선덕왕 때

의현대사()가 어머니의 넋을 기리기 위해 건립하였다고 전해진다. 머리에 쓴 갓의 모양이 대학학사모와

비슷하여 입시철 합격을 기원하는 행렬이 해마다 북새통을 이룬다.

팔공산은 신라시대 김유신 장군이 통일구상을 하면서 수행했던 곳이며, 고려를 세운 왕건이 견훤과 전투를

벌인 곳이기도 하다. 원래 산의 명칭은 공산이라고 불렀는데 신숭겸을 포함한 고려의 개국공신 8명을 기리기

위해 팔공산()이라고 불렀다고 함(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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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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