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행 지 : 팔공산(1,193m) / 대구광역시, 경북 군위군, 영천시

 

2. 산행일자 : 2019년 06월 02일(일)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주차장-하늘정원-비로봉-동봉 석조약사여래입상-동봉-느지미재-서봉-서봉 약사여래좌상-비로봉-하늘정원(이정표 기준 7.0km)

 

5. 산행시간 : 2시간 30분(06:00~08:30)

 

6. 산행지도

7. 산 행 기

팔공산[

대구광역시와 영천시, 군위군 부계면(), 칠곡군 가산면()에 걸쳐 있는 산이며

높이 1,192.3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진산이다.

대구광역시 속하지만, 영천시·경산시·칠곡군·군위군 등 4개 시·군이 맞닿는 경계를 이룬다.

주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부악()·중악()·공산()·동수산()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팔공산을 유명하게 만드는 것은 영험()의 상징으로 불리는 관봉 석조여래좌(보물 제431호, 갓바위)가

있기 때문이다. 관봉 석조여래좌상은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골짜기에 있으며 머리에 갓을 쓰고 있는

형상의 좌불상이다. 해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와 소망을 기원한다.

관봉 석조여래좌상은 해발 850m에 위치하며 높이는 약 6m이며 머리의 갓의 지름은 1.8m이다.

신라 선덕왕 때 의현대사()가 어머니의 넋을 기리기 위해 건립하였다고 전해진다.

머리에 쓴 갓의 모양이 대학학사모와 비슷하여 입시철 합격을 기원하는 행렬이 해마다 북새통을 이룬다.
팔공산 기슭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해 파계사()·부인사(

은해사() 등의 명찰이 많이 있다.

통일신라의 원효대사가 삼국의 통일과정에서 죽어간 사람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세웠다는

군위삼존석굴(窟:국보 109)이 있는데 이는 경주 토함산 석굴암보다 제작연대가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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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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