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행 지  : 대구올레 1코스 금호숲길

 

  2. 산행일자 : 2019년 02월 17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아양루-구름다리-화랑교-안심체육공원-범안대교-율하체육공원-가천잠수교-매호천-매호1교-신매역(안내도 기준 10.3km)

 

  5. 산행시간 : 2시간 40분(10:50~13:3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대구 올레길의 원조, 금호강 물길 따라가는 길, ‘금호숲길’이라고도 불리는 대구올레 1코스.
올레 1코스는 아양교 근처 아양루를 출발해 금호강 물길 따라 걷는 길로 지하철 2호선 신매역까지 이어지는 10.3㎞ 구간이다.
대구지역에 처음으로 소개된 길이다. 고즈넉한 분위기에 걷기 편한 평지길이라 개장 초기 올레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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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1~7 연결코스(인봉 넘어 폭포골 가는길)

 

  2. 산행일자 : 2019년 02월 10(일) / 흐림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방짜유기박물관-북지장사-인봉-동자암 약수터-도학야영장-삼각점봉(505봉)-귀곡산장-동화사 봉황문-동화교(이정표 기준 7.6km)

 

  5. 산행시간 : 2시간 10분(08:20~10:3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대구올레 팔공산 1~7 연결코스(인봉 넘어 폭포골 가는길)은

 1코스 " 북지장사 가는길 " 에서 이어지는 코스로 "도장"을 닮은 인봉은 팔공산의 으뜸 전망대로

 팔공산의 주능선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원시림을 연상케하는 숲길을 거쳐 개울을 지나면 도로변 맞은편에 약간의 경사기 있는 오솔길에 이른다

 산허리를 돌며 걷다보면 7코스 " 폭포골 가는길" 의 귀곡산장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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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4~5 연결코스(문암산 고갯길)

 

  2. 산행일자 : 2019년 02월 09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평광동 입구(효자 강순항 나무)-평리마을-고속도로 굴다리-거북바위-구암마을 갈림길-구암농원-구암마을(안내도 기준 5.1km)

 

  5. 산행시간 : 1시간 30분(10:10~11:4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대구올레 팔공산 4~5 연결코스(문암산 고갯길)은

 푱광동 입구 효자 강순항 나무와 강순항의 효행을 기린 정려각을 지나 평리마을을 끼고 걷다보면

 산길과 만난다. 낙엽이 싸여 푹신푹신 하니 걸음이 가볍다.

 이내 거북바위를 닮은 바위를 지나면 문암산 고개에 접어든다

 야특막한 고개가 연속되는 구간은 마치 롤러코스트와 갇다

 이내 구암마을로 내려가는 길을 택해 오른쪽으로 빠지면 또 하나의 마을인 구암 팜스테이 체험마을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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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2~4 연결코스(공산댐 오솔길)

 

  2. 산행일자 : 2019년 02월 09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신숭겸장군 유적지 -공산동사무소-공산댐-도성사-솔숲쉼터-다리지-다리골 입구-평광동 입구(효자 강순항 나무)(안내도 기준 7.0km)

 

  5. 산행시간 : 1시간 50분(08:20~10:1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대구올레 팔공산 2~4 연결코스(공산댐 오솔길)은

 2코스 " 한실골 가는길" 의 기점인 신숭겸장군 유적지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공산댐이 한눈에 들어오는

 숲길을 따라 걷는길이며 길사이에  솔숲쉼터와 굴참나무 군락지가 있다

 도성사를 둘러보고 S자 곡선을 지나면 다리지에 이른다 여기서부터 불로천변을 따라 걷다보면

 4코스 기점인 평광동 효자 강순항 나무에 다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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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 행 지  : 대구올레 2코스 측백수림 가는길

 

  2. 산행일자 : 2019년 02월 04일(월)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불로동 고분군-불로전통시장-불로천-징검다리-도동교-양림교-도동 측백수림-백원서원-양림교-불로시장(안내도 기준 7.5km)

 

  5. 산행시간 : 2시간 30분(11:30~14:0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 도동 측백수림

  대구광역시 동구 도동에 있는 측백나무 숲.

  천연기념물 제1호. 면적 35,603㎡.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는 냇가의 오른쪽 사면에 자라며,

  사면의 밑부분은 절벽 비슷하게 급한 암면으로 되어 있다.

  천연기념물 지정 당시에는 달성의 측백수림이라 하였다가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높이 5∼7m의 100여 그루 측백나무가 순림(: 80% 이상이 한 가지 나무로만 이루어진 숲)에 가까운

  숲을 형성하고 있는데, 소나무·말채나무·느티나무 등이 군데군데 자라고 있다

 

* 대구 불로동 고분군

  대구 동구 불로동에 있는 삼국시대 대규모 고분군.

  1978년 사적 제262호로 지정되었다. 일제강점기에 이미 조사되었다.

  당시에는 경상북도 달성군 해안면()에 속하여 이를 해안면 고분군이라 불렀다.

  1938년 조선총독부에서 2기를, 1966년 경북대학교에서 1기를 조사했다.
  해안면 1호분은 2기의 분구가 표주박 형태로 이루어졌다. 전체의 규모는 남북 28m, 동서 62m, 높이 6m로

  동쪽 봉분은 동서 28m, 남북 25m, 서쪽 봉분은 동서 20m, 남북 20m이다. 매장 주체는 돌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규모는 동서 8.05m, 남북 1.2m, 높이 2.2m이다. 유물은 이미 도굴되었으며,

  수습된 것은 신라토기편과 금동말띠꾸미개[] 조각뿐이었다.
  해안면 2호분은 봉분의 크기는 동서 21m, 남북 15m, 높이 4m이며 산자갈을 이용하여

  일면 돌무지무덤[]과 비슷하지만 그밖의 내부 구조는 봉토돌방무덤과 별반 차이가 없다.

  내부는 돌방으로 이루어졌으며 유물로는 신라토기편, 철부, 철제못 등이 발견되었다.

  경북대학교에서 발굴한 불로동 20호분은 동·서에 2개의 분구로 이루어졌으며 전체 길이는 31m이다

 

* 측백수림 가는길 안내


1. 불로고분군 공영주차장에서 출발
    문화해설사의 집을 기준으로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양쪽으로 길이 나온다. 왼쪽으로 가면 약간의 오르막을 걸어

    오른쪽에 보이는 고분군으로 가게 된다. 좀 더 오래 걷고 싶다면 왼쪽길로 가고, 약간의 오르막이 부담스럽다면

    오른쪽길로 가면 된다. 길을 잃을 염려가 없으니 발길 닿는데로 이리저리 걸어보시기를!

2. 고분군 걷기

    천천히 고분군의 이국적인 풍경을 즐기며 걸어보세요. 특별한 길이 없습니다.

    두갈래 길이 나오면 아랫길과 윗길이 결국에는 이어집니다. 풍경이 다르겠지요.

    여유가 있다면 이리 저리 다 걸어보셔도 좋습니다.

3. 불로전통시장 구경하기
    불로전통시장 통과 및 구경, 물 구입, 화장실 이용 등
    고분군에서 나와 남동향으로 고분군을 따라 있는 길을 이용해 가셔도 되고
    골목길로 가셔도 됩니다. 방향감각만 잃지 않으시면 됩니다.
    남쪽, 버스가 다니는 큰 도로쪽으로 향하세요
    그래도 불안하시다면 동네 어른들께 여쭤봐도 좋겠지요^^
    골목길에는 오래전에 달아 둔 올레의 파란색 리본이 보라색으로 변해서 팔랑거리고 있기도 합니다

4.불로천 따라 걷기
   불로천 앞 시장 남편출구에서 불로천을 따라 걸어요

   강변따라 계속 걷다가 농구장에 이르면 오른쪽으로 징검다리를 건너세요
   이 지점이 헷갈리는데 왼쪽편 길에 보면 할인마트와 숯불갈비집이 있답니다.

   농구장을 지나면 앞으로 아무것도 없으니 징검다리를 만나기 전에 허허벌판을 만난다면 한번쯤 뒤돌아 보세요.

   계속앞으로 가다보면보 위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대로 앞으로 가세요. 길이없는 것 같은데 그대로 불로천을 따라 가면 됩니다.

5. 도동교 건너서 불로천 윗길 걷기
    도동교가 나오면 다시 팔공산방향으로 다리를 건너 동네길을 걷습니다
    동네길 역시 결국에는 불로천을 따라 가는 길로 모입니다
    자유롭게 길을 찾아보세요^^ 빌라를 지나서 불로천을 따라가면 경부고속도로 아래를 지나게 됩니다.

    여기부터 작은 오솔길이 시작됩니다.

6. 계속 불로천 따라 걷기
    양림교라는 다리가 오른쪽에 보입니다. 계속 직진하세요
    다리를 오른쪽에 둔채 성불사라고 하는 작은 불당을 지나가세요
    계속 걷다보면 드디어 측백수림이 보입니다
    왼쪽 길로 올라가면 향산길입니다. 향산길을 따라 백원서원을 거처
    동네길을 걸어 측백수림으로 걸을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오래 걷고자 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길입니다

7. 대구 도동 측백나무숲 도착
    볼거리1.오래된 도동의 정미소
    볼거리2. 회화나무와 느티나무(여름에 가면 같은 나무로 보임,4월무렵 나무 분리해 볼 수 있음)
    볼거리3. 도동 향산길 동네 구경(오래된 이발소와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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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8~2 연결코스(능선따라 파계사 가는길)

 

  2. 산행일자 : 2019년 02월 02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부인사-이말재-마당재-헬기장-장꼬방봉(물불산)-파계봉-파계재-파계사-파계사 집단시설지구(안내도 기준 7.7km)

 

  5. 산행시간 : 3시간 10분(08:30~11:4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장꼬방봉(물불산)

 

 

 

 

 

 

 

 

 

 

 

 

 

 

 

 

 

 

 

 

 

 

 

 

 대구올레 팔공산 8~2 연결코스(능선따라 파계사 가는길)은

 8코스 부인사에서 마당재 이르는 길은 매우 가파르다. 마당재에사 능선따라 걷는 길은 팔공산 주요 봉우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파계재에서 인적이 드문 깊은 계곡의 돌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2코스 종점인 파계사에 닿는다

 

 부인사[]

 대구광역시 동구 신무동 팔공산 남쪽 중턱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로, 부인사() 또는 부인사()라고도 한다.
 창건연대와 창건자는 알지 못한다. 예부터 사당인 선덕묘()가 있는 것으로 미루어 신라 선덕여왕때 창건된 절로 짐작할 뿐이다.
 신라와 고려시대에는 39개의 부속암자를 관장하였고 2천여 명의 승려가 머물며 수도하였다고 한다. 

 고려 현종 때부터 문종때까지 도감()을 설치하고 고려 초조대장경()을 판각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파계사[

 대구광역시 동구 중대동 팔공산()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사적기에 의하면 804년(애장왕 5) 심지왕사()가 창건하였고,

 1605년(선조 38)계관()이 중창하였으며, 1695년(숙종 21)현응()이 삼창하였다.

 현응은 숙종의 부탁에 따라 세자의 잉태를 기원하며 농산()과 함께 백일기도를 하였는데, 백일기도가 끝나는 날

 농산은 숙빈 최씨에게 현몽하고 세자로 다시 태어났다고 한다. 이 세자가 후에 영조로 즉위한다.

 이때 숙종은 현응의 공을 높이 사서 파계사를 중심으로 둘레 40리에 걸쳐 나라에 내는 세금을 파계사에서 거두어 들이라는 명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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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8코스(수태지 계곡길)

 

  2. 산행일자 : 2017년 06월 11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동화사 시설지구-수태골입구-수태지 샛길-너럭바위-서봉 갈림길-이말재(벼락맞은 나무)-부인사-동화사 시설지구(안내도 기준 7.1km)

 

  5. 산행시간 : 2시간 10분(11:00~13:1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기점에서 시작하여 수태지까지 팔공산순환도로의 가로수 길을 걷는다. 이후 수태지의 왼편으로 빠지는 등산로를 걸어가다 보면 정글을

연상케하는 시원한 나무그늘과 계곡을 만날 수 있다. 이 구간은 다소 난이도가 있는 오르막 구간이라 주의가 요구된다.정글을 탐험하듯

오솔길을 걷고 징검다리를 건너면 한숨 쉬어 갈 너럭바위가 나온다.

수태골 등산로와 부인사 등산로가 만나는 부분에는 벼락 맞은 나무가 인상적이다. 벼락을 맞았다는 전설이 있는 이 나무는 줄기의 절반이

움푹 패인 모습이나 놀랍게도 가지 한쪽은 푸른 잎을 키워내고 있다.

부인사 등산로를 따라 내려가면 오른편으로 신라시대 고찰 부인사가 나타난다.

부인사는 한때 2천여 명 스님들이 수도하던 곳으로 전국 유일의 승시가 열렸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

팔만대장경보다 200년 앞섰다는 초조대장경을 보관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부인사 입구 ‘문화해설사의 집’에 의뢰하면

흥미로운 문화해설을 들을 수 있다.부인사 경내를 한바퀴 둘러보고 팔공산순환도로의 가로수길을 따라 기점인 동화사 종점 정류장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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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7코스(폭포골 가는길)

 

  2. 산행일자 : 2017년 06월 10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분수대 광장-탑골입구-염불암 갈림길-동화사-통일대불-귀곡산장-반환점-봉황문-동화사 구문 입구(안내도 기준 8.2km)

 

  5. 산행시간 : 2시간 40분(15:00~17:4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출발지인 탑골등산로는 예로부터 동화사 주변의 비구니 스님들의 수행도량인 양진암, 내원암으로 가는 길로 알려져 있으며

동화사 경내로 빠지는 길목까지 시원한 나무 그늘과 흙길로 이루어져 여름철에 특히 추천할 만하다. 200여개의 나무계단으로

이루어진 깔딱고개를 넘어 가면, 시계 달린 나무가 인상적인 상상골이 나온다. 탑골등산로에서 상상골까지는 사전 예약시

숲해설을 들을 수 있다. (☎ 053-982-0005) 동화사로 들어서면 봉서루, 대웅전, 비로암, 통일대불 등의 불교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다.

동화사를 대표하는 누각인 봉서루는 '봉황이 깃든 누각'이라는 뜻으로, 오동나무에만 둥지를 튼다는 봉황과 '오동나무꽃'을 뜻하는

동화사(桐華寺)의 명칭이 짝을 이룬다. 누각으로 오르는 계단 중간의 널찍한 자연석은 봉황의 꼬리를, 세 개의 둥근 돌은 봉황알을 상징한다.

돌을 만지면 아들을 낳는다는 전설과,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다.

동화사 구문인 봉황문쪽으로 내려가다보면 7코스의 백미인 ‘폭포골 가는 길’에 도착한다.

이 길에서는 흙길과 시원한 계곡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폭포골을 왕복한 후 봉황문(동화사 일주문)으로 내려오면 왼편에 마애불좌상이 나타난다.

동화사를 창건한 심지대사가 손수 정을 들고 새겼다는 말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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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6코스(단산지 가는길)

 

  2. 산행일자 : 2017년 06월 03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고분군 주차장-불로동 고분군-굴다리-영신고교-봉무공원(단산지)-봉무동-단산굴-강동새마을회관(안내도 기준 7.2km)

 

  5. 산행시간 : 2시간 20분(16:00~18:2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삼국시대에 조성된 불로동 고분군은 211기의 고분이 복원되어 있다. 매년 봄이면 푸른 고분을 배경으로 꽃들이 만개하여 황홀한 풍경을 선사한다.

고분군을 한바퀴 돌아 굴다리를 지나면 봉무공원에 도착한다. 각종 체육시설과 야외공연장·야영장·나비생태원·나비생태학습관 등이 자리해있다.

봉무공원 내 단산지에는 못을 한바퀴 두르는 산책로(3.9km)가 조성되어 있다. 흙길을 걷고 싶은 올레꾼에게 적극 추천한다. 만보산책로를 지나

마을길을 걷다보면 강동새마을회관에 이른다. 그 앞에 오랜 세월을 한 곳에서 뿌리내리며 살아온 보호수 두 그루가 눈에 띤다.

그 아래에 평상이 있어 쉬어가기 좋다. 마을길에서 큰길로 나오면 파군재 삼거리에 이른다. 왕건의 군대가 견훤의 군대에 크게 패배하여

 '파군(破軍)재'라는 이름이 붙었다. 삼거리에서 파계사 방향으로 가다보면 오른쪽에 2차선 도로가 나오는데 이 길을 걸으면 팔공산 2코스의

 기점인 신숭겸장군유적지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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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성재서당 가는길)

 

  2. 산행일자 : 2017년 05월 28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구암마을-동화천변-미타사-내동 굴다리-내동보호수-삼마산 능선길-성재서당-미대동 버스정류장-구암마을(안내도 기준 7.3km)

 

  5. 산행시간 : 2시간 30분(14:00~16:3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지금으로부터 약450여년전 순흥안씨 일족이 터 잡은 내동 마을에서 출발한다.

북쪽 뒷산에 올라가보니 마을의 형세가 좌우는 산으로 가로막혀 있고 안에 있는 자리가 너무나 아늑하고 따뜻하게 보여

내동이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좁은 길을 따라 올라가면 성인 여덟은 있어야 다 끌어안을 수 있을 것 같은 그 둘레가 어마어마한 나무가 나타난다.

고려조 안유 선생의 후손인 안향이 아끼고 사랑한 정자목이라 하여 속칭 ‘안정자’라고 불린다. 500년 된 노목이지만

아직 정정한 모습니다. 큰 그늘 아래 쉬어가기 좋다.

이어 농로를 걸어 인천사람 채선용의 후선들이 세운 추원재에 도착한다. 이 건물은 인천사람인 채선용의 후손들이 그의 선조를 기리기

위해 1820년(순조 20년)에 지은 재사(齎舍)이다.

조선 인조때 선비인 채명보 선생이 학문을 강론하던 성재서당은 쉬어가기 좋다. 세월이 흘러 정자가 퇴락하자 후손들이 중수하여

성재정에서 성재서당으로 개칭하였다.

도로를 지나 좁은 농로로 접어들면 길 양옆으로 논이 훤하게 펼쳐진다. 가을철에는 미대동의 황금들녘을 만끽할 수 있다.

미대동 주민들의 정성이 일구어 놓은 장관이다.

 

* 자료 : 대구시청

 

도로 건너편은 약 200년 전 현동수라는 사람이 개척한 구암마을이 있다. 마을 옆에 거북처럼 생긴 바위가 있어 귀암(龜岩)이라 불리다가 세월이 흘러 지금은 구암으로 불리고 있다. 이곳에서는 농촌의 일과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데, 시기별로 그 종류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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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4코스(평광동 왕건길)

 

  2. 산행일자 : 2017년 05월 28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평광동 입구-평강초등학교-평광지-모영재-평광지-평광종점 정류장-첨백당-평광종점-평광동 입구(안내도 기준 8.5km)

 

  5. 산행시간 : 2시간 20분(10:00~12:2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단양우씨의 집성촌인 평광동은 대구 사과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평광동은 '시랑이'마을이라고도 불리는데,

왕건과 관련된 일화에서 비롯되었다. 927년 지묘동 일대에서 벌어졌던 공산전투에서 수세에 몰린 왕건은 불로동과 도동을 거쳐

평광동까지 이르게 되는데, 마을 어귀에서 나무꾼을 만나 주먹밥을 얻어 먹고 힘을 내어 도피한다.

왕건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나무꾼은 그를 찾아 이곳저곳을 누볐으나 결국 찾지 못했고, 그 부근에서 왕을 일어버렸다 해서

실왕리(失王里)라 부르다가 세월이 지나면서 시량이, 시랑이 등으로 부르게 되었다. 평광동 입구에서 시작하여 신숭겸장군을 추모하는

영각인 모영재에 이르는 길이 왕건의 도피로로 추정되며, '왕건임도'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평광동에는 이야기가 있는 나무가 많다.

평광동 입구에서는 효자 강순항을 기려 그의 이름을 딴 효자 강순항나무가 서있다.

첨백당에 들어서면 1945년 해방을 기념하여 민초들이 심은 광복소나무가 위풍당당하게 자리해 있다. 광복소나무 좌우로는 보호수로

지정된 은행나무가 큰 키를 자랑하며 있다. 광복소나무의 뒤편으로는 단양우씨의 재실인 첨백당이 있다. 우효중의 효행과 우명식의

충성시을 기려 1896년에 세운 건물이다.

첨백당이라는 이름은 우명식 선생의 묘소가 있는 ‘백밭골(잣나무밭 골짜기)을 우러러보는 집’이라는 뜻에서 붙였다고 한다.

한 때는 서당으로 운영되기도 했는데 당시 훈장님의 인기가 어누 좋아 이웃 시내의 아이들까지도 이곳에 와서 수업을 들었다고 한다.

청백당 위편 재바우 농원에서는 우리나라 최고령 홍옥나무를 볼 수 있다. 2009년 기준으로 80세라고 한다.

보통 사과나무는 20~30년 정도 되면 생산성이 현저히 떨어져 새로운 사과나무로 대체된다지만 이 나무는 아직까지도 생산량이

다른 사과나무들 못지 않다고 한다. 10월말~11월 중순까지는 사과수학기다. 올레꾼을 위해 이 나무는 가장 늦게 수확을 한다.

나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꼭 찾아가 보길 권한다

 

* 자료 : 대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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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부인사 도보길)

 

  2. 산행일자 : 2017년 05월 27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동화사집단시설지구-수태골 입구-부인사 입구-신무동 마애불좌상-농연서당-용수동당산-미곡동(안내도 기준 9.8km)

 

  5. 산행시간 : 2시간 50분(15:00~17:5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팔공산의 오래된 마을이 옹기종기 붙어 있어, 정겨운 시골마을이 연상되는 길이다.

대구시에서 지정한 '낙엽 있는 거리'를 따라 걸으면 천년고찰 부인사 입구에 닿을 수 있다.

선덕여왕을 기리는 숭모전이 있는 곳으로 매년 음력 3월 보름, 동네사람들과 스님들이 함께 선덕제를 지내고 있다.

팔만대장경보다 무려 200년 앞선 초조대장경이 봉안되었던 사찰이다. 한때는 2,000여 명의 스님과 39개 암자를 거느린

대가람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승시(승려들끼리만 거래하던 시장)가 열렸던 곳이기도 하다. 부인사부터 종점까지는

줄곧 내리막을 향하는 길로 신무동의 고려전기마애불좌좌상을 지나 선비들이 강학하던 농연서당에 이른다.

전원풍경을 감상하다보면 이내 용수동 당산에 도착한다. 정월보름날 새벽, 마을의 평안과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하여

이곳에서 제를 지냈다. 당산의 규모로 보았을 때, 한때 마을이 꽤 컸었다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다.

곧이어 쌀이 많이 난다하여 이름 붙여진 미곡마을의 들판이 펼쳐진다.

 

 * 자료 : 대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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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2코스(한실골 가는길)

 

  2. 산행일자 : 2017년 05월 21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신숭겸장군 유적지-소원만디-전망대-노태우 전대통령 생가-한걸마을-파계삼거리-파계사(안내도 기준 9.4km)

 

  5. 산행시간 : 2시간 30분(11:00~14:30)

 

  6. 대구올레 지도

 

 

 

 7. 산 행 기

 

 

 

 

 

 

 

 

 

 

 

 

 

 

 

 

 

 

 

 

 

 

 

 

 

 

 

 

 

 

 

 

 

 

 

 

 

 

 

 

콘크리트 건물 가득한 지묘동 한편에 우리의 옛 건물이 숨은 듯 자리해 있다. 바로 신숭겸장군유적지이다.

이 일대는 서기 927년 태조 왕건과 후백제 견훤이 목숨을 걸고 ‘공산전투’를 벌인 곳이다. 당시 신숭겸장군은 수세에 몰린 왕건을

구하고자 왕의 옷을 입고 싸우다 전사하게 된다. 이곳 신숭겸장군유적지의 ‘표충단’이 자리한 곳이 바로 장군이 죽음을 맞은 곳이다.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바퀴 둘러봄 직하다.
유적지 오른편으로 한실골 가는 길이 이러진다. 봄, 여름엔 녹음을, 가을이면 단풍을 자랑한다. 오르막길이 시작되고 길 양옆으로는

소나무 숲이 나타난다. 이곳에서도 바람이 불면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다.

산 위에서 들려오는 바다소리가 궁금하다면 잠시 머물며 바람을 기다려 봄직하다. 이 길의 백미는 소원만디(소원의 언덕, 쉼터).

좌우로 나무가 감싸고 있는 덕에 하늘이 마치 컵에 담긴 듯 하다. 하늘과 땅이 닿아 만드는 풍경을 바라보며 걷다 그 끝에 올라서면

저 멀리 팔공산의 정상인 비로봉과 갓바위가 내다보인다. 한 사람이 겨우 지나다닐만한 오솔길을 지나면 정겨운 시골마을을

연상시키는 용진마을이 나온다. 시골집을 지키는 용맹한 개들이 짖어대는 소리를 들으며 다다른 곳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생가로,

문화관광해설을 들을 수 있다. 조금 더 걷고 싶다면 파계사로 발걸음을 해보자.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이 선경을 이루는 파계사는

조선 제21대 왕 영조의 원당사찰로 잘 알려져 있다. 그 사연은 파계사 입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자료 : 대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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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 행 지  : 대구올레 팔공산 1코스(북지장사 가는길)

 

  2. 산행일자 : 2017년 05월 20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시인의 길-방짜유기박물관-도장마을-북지장사-인봉 (왕복, 안내도 기준 6.2km)

 

  5. 산행시간 : 2시간 00분(15:00~17:00)

 

  6. 대구올레 전도

 

 

 * 팔공산 1코스 안내도

 

 7. 산 행 기

 

 

 

 

 

 

 

 

 

 

 

 

 

 

 

 

 

 

 

 

 

 

 

 

 

 

 

 

 

 

 

 

 

 

 

 

올레길 진입로에 들어서면 오른편에 시인 특유의 육필로 아로새겨진 한국현대시 육필공원(시인의 길)을 만날 수 있다.
김춘수, 윤동주, 천상병 등 낯익은 시인들의 본인 글씨로 쓰인 시가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시인의 길 가운데 위치한 돌집마당에는

쉬어가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안오신 듯 다녀가소서’라는 재치있는 현수막이 걸려있고 그 실천방법도 적혀 있다.

 “사진 외에는 아무것도 길져가지 말고, 발자국외에는 아무것도 남기지 말라.”

조금 지나면 왼쪽에 중요무형문화재 77호 유기장 이봉주 선생의 작품 등을 볼 수 있는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이 나온다
(무료 관람,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외에 특별체험과 야외 공연도 부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전시 및 행사는 홈페이지(http://artcenter.daegu.go.kr/bangjj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북지장사 3.2㎞ 안내표지를 지나 걷다보면 키가 껑충한 소나무들이 무리를 지어 반긴다. 바람이 불어오면 솔잎 부딪히는 소리가 마치

파도소리처럼 들리고, 진하게 풍겨오는 솔내음이 가슴속을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하늘을 바라보면 솔가지가 천장마냥 덮고 있고

그 사이로 들이치는 햇살은 따사롭다. 솔숲 구간은 한참동안 이어지는데 이곳이 팔공산 1코스의 백미이다.

이 길의 끝, 북지장사. 이곳은 485년(신라 소지왕7년) 극달 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데, 가창에 이곳과 대응되는 ‘남지장사’가 있다.

고려시대 문서에 따르면 이 절의 밭이 200결이나 되었다 하므로 당시에는 매우 큰 절이었음을 추측할 수 있다.

한때는 동화사를 말사로 거느린 매우 큰 절이었다고 전해지나 지금은 소박한 모습이다. 가장 중심이 되는 전각인 대웅전은

보물 제805호로 지정되어 있다. 정사각형 구조의 특색있는 건물로 아담하면서도 옹골차다.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진귀한 풍경이 있다. 공양간 오른편에 있는 커다란 감나무가 그것인데 자세히 보면 건물 가운데에서 나무가

솟아나와 있다. 나무 밑 건물은 스님의 선방으로 자리가 없어 고민하다 이곳에 감나무를 살리는 방향으로 짓게 되었단다.

개미 한 마리도 함부로 죽이지 않는 불교의 가르침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하다

 

* 자료 : 대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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