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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산행기

마산만이 한 눈에 보이는 창원 청량산과 해양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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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청량산(323m) / 경남 창원특례시

2. 산행일자 : 2025년 10월 25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밤밭고개-월영하늘다리-임도 쉼터-송전탑-현동갈림길-현동초교 갈림길-해양전망대-청량산-임도(벚꽃산책로)-갈마봉 갈림길-밤밭고개(안내도 기준 6.7km)

5. 산행시간 : 2시간 20분(14:00~16:20)

6. 산행안내도

※ 마산 청량산(2012.03.15) : https://kim22300.tistory.com/m/57

 

마산 청량산(淸凉山)

* 청량산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마창대교와 창원 장복산, 웅산, 시루봉 능선의 풍경1. 산 행 지 : 청량산(318m) / 경남 창원시2. 산행일자 : 2012년 03월 24일(토) / 맑음3. 산 행 자 :아들과 함께4. 산행경

kim22300.tistory.com

7. 산 행 기

10여 년 전(2012.03.15)에 산행과 청량산 벚꽃산책로는 3년 전(2022.01.23) 남파랑길 걸을때 잠시 지나갔던 곳이다. 당시 한창 공사 중이었던 해양전망대가 완공되었다고 하여 구경 삼아 청량산 산행에 나선다

밤밭고개에서 벚꽃산책로를 따라 갈 수도 있지만 우측 데크로드를 따라 월영하늘다리로 오른다

밤밭고개는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서 진동, 경남 고성군, 진주시로 통하는 국도상의 고개로, 주변에 밤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어 밤밭고개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쉼터가 있는 월영하늘다리
월영하늘다리

마산부터 창원, 진해까지 이어지는 창원둘레길 네 코스가 시작되는 밤밭고개에 설치되어 청룡산과 무학산을 이어주는 월영하늘다리

월영구름다리에서 바라본 용지봉과 마산합포구
현동교차로 방향
월영구름다리에서 체육쉼터를 지나 ~~
첫번째 고스락에 오른다
잠시 전망이 트이는 곳
마창대교와 불모산이 보이고 ....
쉼터인지 예비군 훈련장인지 ?
쉼터가 있는 벚꽃산책로 내려선다
다시 살짝 오르막 ~~~
청량산(1.8km)
쉼터가 있는 송전탑 봉우리에서 돌아보니 무학산이 보인다
무학산(761m)
현동LH APT 갈림길
숲길을 오르다 보니 정상 아래 해양전망대에 닿는다
창원특례시 청량산 해양전망대

청량산 해양전망대는 청량산 정상과 연결되는 데크 450m와 높이 12미터의 전망타워로 조성돼 마산만을 훤히 내려다볼 수 있다.

구산 해안선 전망과 마산만, 마창대교, 시가지 전경을 한곳에서 전망할 수 있는 탁월한 장소이다

함안 서북산과 여항산
대산과 무학산
마산만과 돝섬

귀산동과 가포신항 사이 외로이 떠있는 돝섬이지만 해양신도시 만든다던 왼쪽 인공섬이 아직까지도 벌판으로 남아있다

마창대교와 정병산, 불모산까지 보이며 ~~
넓게 펼처보면 대산~무학산, 정병산과
무학산과 마산만 전경이 한눈에 들어 오고 있다
청량산 해양전망대 포토존
13년 만에 다시 찾은 청량산
정상 주변에 전망 정자(청량정)도 새롭게 설치되어 있다

해양전망대와 달리 협곡처럼 들어앉은 마산만을 벗어나 펼쳐지는 남해바다와 올망졸망 떠있는 섬들을 조망할 수 있다

진동만과 고성만, 통영과 거제 사이의 아름다운 섬들

진동만과 고성만, 통영과 거제 사이의 아름다운 섬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가덕도와 거제도가 보이는 청량산 전망 정자

청량산 정상과 연결되는 450m의 데크계단
마산만을 훤히 내려다 보이는 데크계단
마산만 전경
돌아보니 너덜 비탈면에 데크계단이 놓여있다
남파랑길이 지나가는 청량산 벚꽃산책로에서 좌측으로 ~~~
청량산 해양전망대 데크길이 시작 되는 곳이다
남파랑길 진행시 한창 공사중이었는데.... 창고사진(2022.01.23)
벚꽃산채로의 육각정자에 올라서 보니
마창대교와 김해 불모산이 보인다
갈마봉 갈림길을 지나고 ~~~
쉼터
남파랑길은 우측으로 ~~~
밤밭고개에서 짧은 산행길을 종료 합니다

청량산(淸凉山)은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현동 뒤쪽에 위치한 산으로 해발 323m이다. 청량산은 마산만이 내려다보이는 고갯마루에서 시작하여 정상에 오르면 탁 트인 바다 조망이 등산객의 이마에 맺힌 땀을 시원스레 날려준다. 마산만을 가로지르는 마창 대교와 마산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고 수림에 가려 그늘진 능선길을 오르락 내리락 달려간 후 산행 막바지에 이르면 진동만과 고성만, 통영과 거제 사이의 아름다운 섬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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