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가야 둘레길 4코스(2024.06.08) : https://kim22300.tistory.com/m/2445
고령 대가야 둘레길 4코스
1. 산 행 지 : 큰못길(생태둘레길) / 경북 고령군2. 산행일자 : 2024년 06월 08일(토) / 비>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4. 산행경로 : 우륵박물관-가얏고마을-중화지 둑방-데크쉼터-우륵정-우륵공원-우륵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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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만대장경 이운순례길 순례의 길 2코스(2024.07.27) : https://kim22300.tistory.com/m/2449
팔만대장경 이운순례길 순례의 길 2코스
1. 산 행 지 : 고령군 생활체육공원~신리생태마을 / 경북 고령군2. 산행일자 : 2024년 07월 27일(토) / 맑음>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4. 산행경로 : 고령군 생활체육공원-대가야교-고령버스터미널-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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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을 이용하여 구경삼아 고령 5일장(4.9) 탐방 후 그동안 몇 차례 들렀던 우륵공원 생태둘레길이란 새로운 명칭이 부여된 중화지 둘레길을 다시 한번 걸어 봅니다.
2024년에 TOUR 한 대가야 둘레길 4코스와 팔만대장경 이운 순례길 2코스에 포함된 탐방길이다


중화 1리, 2리, 저전리, 내상리, 신리등 5 개리를 낫질이라 부르며 이는 신라 진흥왕 때 대가야를 정벌한 뒤 주변 상황을 살피기 위해 이 고을에 납시었다고 하여 나실로 불리던 말이 변화되어 낫질이라 부른다고 한다


가야금은 오동나무로 된 긴 공명통(共鳴筒) 위에 열두 줄의 명주 줄을 매고 손가락으로 뜯어 소리를 내는 악기이다. 현재의 고령 지역에 위치한 고대 가야국의 가실왕이 중국의 쟁을 본떠 만든 현악기이다. 가야금은 특히 우륵이 즐겨 연주하던 악기였는데, 고령의 정정골은 우륵이 가야금을 타던 곳으로, 가야금의 소리가 정정 울려 퍼졌다고 해서 정정골이라 불렸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중화저수지는 고령군 대가야읍 주산(310.3m), 미숭산(734.3m), 문수봉(672m), 사월봉(400.1m), 용수봉(227m)을 분수계로 하는 내곡천의 중류부에 위치하는 저수지이다. 내곡천은 문수봉과 미숭산의 동쪽 사면에서 발원하여 동류하다가 고령군 대가야읍 중화리에서 유로를 변경하여 동쪽으로 흐르는 하천으로서, 고령군 대가야읍 헌문리 회천교 부근에서 회천으로 유입된다. 내곡천 상류부에는 신리저수지가 있다.









대가야 가얏고 마을은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한 명인 우륵 선생이 가야금을 창제한 곳이다. 이곳에서 우륵과 가야금에 관한 각종 기념물과 체험, 그리고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테마 마을이다.











우륵공원은 고령군 중화저수지에 위치한 생태공원으로, 저수지 주변에 조성된 휴식 공간이다. 가야금 명인 우륵의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산책로, 생태놀이터, 숲 속 쉼터 등 자연과 어우러진 시설을 제공하며 산책과 자연 체험을 즐기기 좋은 가족 친화적인 장소다.




일명 낫질못이라고도 일컫는 중화저수지는 못 둘레가 십리가 넘는다고 한다. 6 개리의 전답에 가뭄을 모르는 전천후 농업용수로 사용되며 잉어와 붕어 등이 많아 낚시터로 유명하다. 주변경관이 수려하며 모터보트로 수면을 횡단할 수 있는 관광명소이다. 낫질은 대가야 마지막 왕인 도설지왕의 아들 월광태자와 그의 아내인 무후황후가 피난한 길이라는 데서 유래되었으며 낫이란 비단(羅)에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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