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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천리길

전북천리길 부안 모항 갯벌 체험길(부안 마실길 5코스)

1. 산 행 지 : 부안 해넘이 솔섬길 / 전북 부안군

2. 산행일자 : 2021년 08월 29(일) / 비→흐림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솔섬(전북학생해양수련원)-상그릴라펜션단지-쉼터-변산산림수련관-모항해수욕장-모항마을-모항 갯벌체험장(이정표 기준 5.4km)

5. 산행시간 : 1시간 20분(10:00~11:2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변산마실길 5코스(모항 갯벌 체험길)

해안 바닷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푸른 파도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걸을 수 있는 구간이며

갯바위 낚시터의 데크길을 따라 걷는 코스로 산림연구원, 아름다운 소나무가 늘어진 모항해수욕장에 이르는 길이다

가족단위 피서를 즐기거나 하룻밤 쉬어가기 좋은 코스이며 산악경관과 서해의 해양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수려한 자연경관지인 모항해수욕장과 주위의 천연기념물인 호랑가시나무 군락가 있으며

조개캐기, 진흙놀이 등 가족휴양 및 생태체험학습관광이 가능한 모항갯벌체험장이 구간 끝에 있다

 

* 전북천리길

예로부터 전라도는 지리산, 모악산, 덕유산, 운장산 등 영험한 산들과 영양 가득한 해산물의 보고이자

무궁한 생태학적 가치를 지닌 서해안의 갯벌,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이 보이는 평야 등

천혜의 환경과 넉넉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라북도는 대한제국때 노령산맥을 경계로 전라도가 남도와 북도로 나뉘어 진 후, 특유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와 멋을 가진 곳으로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길들을 우리는 흔히 ‘명품 길’, 혹은 ‘명품 걷기 코스’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흔히 ‘명품 길’, 혹은 ‘명품 걷기 코스’라고 부릅니다.

다양한 전북의 명품 길 중에서도 특히 아름다운 풍경과 역사적 가치, 이야기가 있는 길을

엄선하여 14개 시, 군마다 3~4개의 명품 걷기여행 길을 선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선정된 길들을 <전북 천리길>로 명명하였습니다.

전북천리길 로고는 역사와 문화 1번지로 양반의 고장이라 불리던 전라북도의 한옥을 형상화하였으며,

고즈넉한 품이 인상적인 한옥 지붕 아래, 전북천리길의 네 가지의 테마인 산들길, 해안길, 강변길,

부드러운 필치로 그려져 있습니다.

녹색 산과 들, 푸른 서해의 바다,황금빛 갈대가 흔들리는 강변과 노을로 붉게 물든 호수는

전라북도의 자연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출처] 전라북도 생태관광 천리길

http://www.jb-ecotour.org/page/page1

 

전라북도 생태관광·천리길·지질공원 천리길 소개

전라북도 생태관광·천리길·지질공원 공식 웹사이트, 전북 생태관광지 소개, 1000리길, 지질공원, 여행정보 등 안내

www.jb-ecotou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