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행 지 : 남해바래길 3코스(동대만길) / 경남 남해군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28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창선대교-단항마을-왕후박나무-대사산 임도-당항마을-속금산 임도-산도곡고개-운대암 입구-창선면 행정복지센터(이정표 기준 15.0km)

5. 산행시간 : 4시간 10분(11:40~15:5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을 두 발로 걸어서 완벽하게 만날 수 있는 걷기여행길이다.

개통 10주년을 맞아 2020년 새롭게 리모델링 된 '남해바래길2.0'은 총 231km로 본선 16개 코스와 지선 3개 코스로

구성되었다.

본선 코스는 섬 전체를 연결하는 순환형 종주길로 11개 코스가 남해안 전체를 잇는 '남파랑길' 90개 코스 중

36~46코스와 노선이 일치된다.

지선 코스는 코스별로 원점회귀가 가능한 단거리 순환형 걷기여행길로 자가용 이용이 편하게 구성되었다.

'바래'라는 말은 남해 어머니들이 가족의 먹거리 마련을 위해 바닷물이 빠지는 물때에 맞춰 갯벌에 나가 파래나 조개,

3코스 동대만길은 남파랑길 36코스와 노선이 중복되어, 남파랑길에서 남해의 첫 번째 길이 된다.

창선대교 남단 검문소에서 시작하여 창선면사무소에서 끝나는 동대만길은 수령 500년이 넘은 천연기념물

왕후박나무를 거쳐, 남해지역에서 최초로 청동기시대 비파형 동검이 발견된 당항리 일원을 지난다.

이후 동대만과 곤유마을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편백숲 임도를 길게 걸으며 창선면행정복지센터에서

걷기를 마무리한다.

1. 남해바래길(남해군청) : tour.namhae.go.kr/00002830/00003582/00002850.web

 

남해바래길소개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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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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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남해바래길 지선 3코스(금산바래길) / 경남 남해군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23일(월)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복곡탐방지원센터-매표소-금산(망대)-단군성전-화엄봉-헬기장-상사바위-좌선대-쌍홍문-금산산장(제석봉)-보리암-복곡탐방지원센터(이정표 기준 3.5km)

5. 산행시간 : 1시간 50분(12:00~13:5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을 두 발로 걸어서 완벽하게 만날 수 있는 걷기여행길이다.

개통 10주년을 맞아 2020년 새롭게 리모델링 된 '남해바래길2.0'은 총 231km로 본선 16개 코스와 지선 3개 코스로

구성되었다.

본선 코스는 섬 전체를 연결하는 순환형 종주길로 11개 코스가 남해안 전체를 잇는 '남파랑길' 90개 코스 중

36~46코스와 노선이 일치된다.

지선 코스는 코스별로 원점회귀가 가능한 단거리 순환형 걷기여행길로 자가용 이용이 편하게 구성되었다.

'바래'라는 말은 남해 어머니들이 가족의 먹거리 마련을 위해 바닷물이 빠지는 물때에 맞춰 갯벌에 나가 파래나 조개,

미역, 고둥 등 해산물을 손수 채취하는 작업을 일컫는 토속어이다

 

* 지선 3코스 금산바래길은 남해 금산의 아름다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절경 포인트를 잇는다.

보리암 입구 매점에서 길이 시작된다. 남해의 절경을 한 눈에 담아내는 보리암 해수관음 상을 보고 돌아선 후

[상주, 쌍홍문, 좌선대] 이정표를 따라 옆길로 빠진다. 이후 음성굴 안내판을 지나 금산32경 중의 1경인 쌍홍문을

보기 위해 큰 바위 밑으로 이어진 길을 잠시 내려갔다 해골모양의 바위를 보고 다시 올라온다.

이후 길은 금산산장으로 이어지는데, 금산산장 직전의 제석봉에 올라서 바라보는 금산산장이 아름다우니 들렸다

가보자. SNS 이색 컵라면 사진으로 인기를 얻은 금산산장을 관통한 길은 금산 전망의 절정에 있는

상사바위 전망대에 닿는다. 상사바위에서 바라 본 보리암과 남해바다가 금산의 진수임은 실제 눈으로 본 사람들은

다들 인정한다. 이후의 길은 금산 단군성전과 금산 정상을 거쳐 다시 보리암 매점으로 돌아온다. 불과 2km 밖에 안되는

길이지만 입이 다물어지지 않은 절경의 연속이어서 꼭 가볼 것을 권한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코로나19 확산방지 지침에 따라 현재 금산바래길 구간 중 '금산정상'과 '상사바위전망대'

지점이 탐방객 밀집지역으로 분류되어 별도 공지시까지 통제되고 있습니다.

금산정상과 상사바위전망대까지 이어지는 탐방로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하면서 이용이 가능하오니 이점

탐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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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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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남해바래길 본선 2코스(비자림해풍길) / 경남 남해군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23일(월)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비자나무숲-해안길-다목적지족어촌체험관-지족항-삼동하나로마트(이정표 기준 9.3km)

5. 산행시간 : 2시간 20분(14:40~17:0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을 두 발로 걸어서 완벽하게 만날 수 있는 걷기여행길이다.

개통 10주년을 맞아 2020년 새롭게 리모델링 된 '남해바래길2.0'은 총 231km로 본선 16개 코스와 지선 3개 코스로

구성되었다.

본선 코스는 섬 전체를 연결하는 순환형 종주길로 11개 코스가 남해안 전체를 잇는 '남파랑길' 90개 코스 중

36~46코스와 노선이 일치된다.

지선 코스는 코스별로 원점회귀가 가능한 단거리 순환형 걷기여행길로 자가용 이용이 편하게 구성되었다.

'바래'라는 말은 남해 어머니들이 가족의 먹거리 마련을 위해 바닷물이 빠지는 물때에 맞춰 갯벌에 나가 파래나 조개,

미역, 고둥 등 해산물을 손수 채취하는 작업을 일컫는 토속어이다

* 2코스 비자림해풍길은 이동면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사철 푸른 비자나무숲을 지나 해안길로 내려선다.

시원하게 불어주는 강진만 바닷바람을 맞으며 걷는 해안길은 갯벌체험이 가능한 뻘이 드넓게 펼쳐지는

지역을 지나먀북섬과 장구섬, 농가섬을 보면서 걷다 보면 길은 어느새 500년 넘는 전통어업방식을 지켜오는

죽방렴이 펼쳐진 지족에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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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소개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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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남해바래길 본선 1코스(바래오시다길) / 경남 남해군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21일(토)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남해공용터미널-남해어시장-남해유배문학관-습지생태탐방로-쇠섬입구-섬호방파재-초양방파재-광두마을-이동면 행정복지센터(이정표 기준 12.2km)

5. 산행시간 : 3시간 10분(12:50~16:0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을 두 발로 걸어서 완벽하게 만날 수 있는 걷기여행길이다.

개통 10주년을 맞아 2020년 새롭게 리모델링 된 '남해바래길2.0'은 총 231km로 본선 16개 코스와 지선 3개 코스로

구성되었다.

본선 코스는 섬 전체를 연결하는 순환형 종주길로 11개 코스가 남해안 전체를 잇는 '남파랑길' 90개 코스 중

36~46코스와 노선이 일치된다.

지선 코스는 코스별로 원점회귀가 가능한 단거리 순환형 걷기여행길로 자가용 이용이 편하게 구성되었다.

'바래'라는 말은 남해 어머니들이 가족의 먹거리 마련을 위해 바닷물이 빠지는 물때에 맞춰 갯벌에 나가 파래나 조개,

미역, 고둥 등 해산물을 손수 채취하는 작업을 일컫는 토속어이다.

* 1코스 바래오시다길은 ‘(어서)오세요의 토속어인 오시다로 명명되어 남해바래길2.0의 첫 관문임을 알린다.

원거리 대중교통 거점인 남해공용터미널을 출발한 길은 활기 넘치는 남해어시장을 거쳐 다양한 맛집과 디저트숍이

자리한 청년창업거리를 지나 유배문학관에 닿는다. 이후 아름다운 해안습지탐방로를 지나 평온한 바다와 조우하는

이 길은 쇠섬 입구를 지나 해안길을 따라 이동면행정복지센터까지 간 후 마무리된다.

1. 남해바래길(남해군청) : tour.namhae.go.kr/00002830/00003582/00002850.web

 

남해바래길소개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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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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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팔공산 관봉(갓바위) / 대구광역, 경북 경산시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15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친구들과

 

4. 산 행 기

 

갓바위

대구광역시 동구의 팔공산의 한 산봉우리인 '관봉()'에 있는 바위이다(보물 제431호).

'관봉석조여래좌상'이라고도 한다. 팔공산괴는 중생대 백악기 말에 관입한 화강암체로 흰 빛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연출한다. 팔공산 화강암체의 주능선 부 동쪽 끝에 해당하는 관봉은 산악인에게도 이름이 나 있다.

특히 관봉이라는 지명을 낳게 한 관봉석조여래좌상은 '갓바위'라는 이름으로 더욱 유명세를 탔다.

관봉 정상에 위치하는 갓바위 부처에게 기도를 하면 한 번의 소원은 반드시 들어준다는 기복신앙지로 자리 잡은

갓바위는 전국적인 명성을 가진다. 특히 대학수능일을 전후해 전국에서 몰려드는 기도객으로 인해 정상부의

약 100여 평은 발 디딜 공간조차 마련하기 어려울 지경이다. 신라 하대에 조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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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만지도 둘레길과 연대도 지겟길 / 경남 통영시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13일(금)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만지선착장-금애강정-만지봉-전망데크-출렁다리-연대도 지갯길-연대봉-전망데크-연대선착장-출렁다리-만지선착장(이정표 기준 7.0km)

5. 산행시간 : 3시간 00분(12:00~15:00)

6. 산행지도

7. 산 행 기

만지도 개요

면적 0.233km2, 해안선 길이 2km의 ‘만지도()’ 는 통영시에서 남서쪽으로 15km, 산양읍 달아항에서 3.8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섬이다. 인구는 15가구 33명(2015)이다.

동쪽에는 연대도와 자란목도라는 암초로 연결되고, 북동쪽에는 곤리도(), 서쪽에는 추도,

남쪽에는 내외부지도 등이 있다. 서쪽의 만지산을 중심으로 산지가 발달하였다. 만지산을 큰산이라고 부르는데

만지마을에서 하나밖에 없는 가장 큰 주산이다.

 

만지도, 연대도 가는길 : www.yeondaedo.co.kr/doc.php?idx=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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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비리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에 있는 명승지. 명승 제31호이다

문경 가은에서 내려오는 영강()이 문경새재에서 내려오는 조령천과 합류되는 곳에서부터 산간 협곡을 S자 모양으로 돌아 흐르면서 생성된 벼랑에 난, 길이 약 3㎞ 정도의 천도(: 하천변의 절벽에 건설한 길)이다. 문경 마성면의 석현성() 진남문() 아래 성벽을 따라 가다보면 이 길을 만날 수 있는데, 겨우 한사람이 지나갈 수 있을 만큼 좁고 험하다. 관갑천잔도(:관갑의 사다리길)라고도 하는 이 길은 조선시대 주요 도로 중 하나였던 영남대로 옛길 중 가장 험난한 길로 알려져 있다.
‘비리’란 강이나 바닷가의 위험한 낭떠러지를 말하는 ‘벼루’의 사투리로, 927년(고려 태조 10) 왕건이 남쪽으로 진군할 때 이곳에 이르러 길이 없어졌는데 마침 토끼가 벼랑을 따라 달아나는 것을 보고 따라가 길을 내게 되었다 하여 ‘토천()’이라 부른 데서 유래한다고 전한다.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의 발길에 닳아 반들반들해진 옛길을 따라 걷다보면 맞은편 마을의 아름다운 경관과 영강

주변의 풍광을 즐길 수 있다. 주변에 삼국시대에 처음 쌓았다는 고모산성과 경북팔경의 제1경으로 꼽히는 진남교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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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석만 2020.11.13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남휴게소주차장부터 출발하는지요.

  2.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2020.11.13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카오맵] 진남휴게소
    경북 문경시 마성면 문경대로 1356 (마성면 신현리)

    http://kko.to/_wpEv0hDH

  3.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2020.11.13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비 확인하시고 가시면 진남휴개소에
    당도합니다 그리고
    주차장에 안내문이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별 어려움이 없을듯 하네요

  4. 김석만 2020.11.14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구절송 전망대

구절송 전망대는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공원 내 만보산책로의 정상인 감태봉에 위치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 1호인

도동측백나무숲과 마주보는 곳에 있다. 산책로 정상에는 경탄을 자아낼 만한 기이한 모습의 소나무 구절송()이

서 있는데, 보통 줄기가 1개인 일반 소나무와는 다르게 9개의 줄기가 자라고 있는 특이한 형태의 소나무이다.

구절송 전망대는 대구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및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으며,

가족 및 연인들과 편히 쉴 수 있는 벤치와 남북을 다 조망할 수 있는 양방향 전망데크 등의 다양한 시설과

휴식공간을 갖추고 있다. 전망대 남쪽으로는 금호강의 수변 경관, 이시아폴리스, 앞산, 대구타워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북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 서봉, 낙타봉 등 팔공산이 파노라마식으로 펼쳐 있다.

도동측백나무숲 중앙에 위치한 구로정()에 9명의 노()문인이 올라 아름다운 시()를 읊으니, 시()에

감명받은 맞은편 회화나무와 느티나무가 연리지()가 되고, 마주보는 감태산의 소나무 하나가 9개의 가지로

벌어져 구절송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그리고 구절송 소나무 주변을 9바퀴 돌면 9수를 잘 넘겨

무병장수하고 자손이 번창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단산지

단산저수지는 둘레 3.9㎞, 폭 0.5~1m의 길이 조성되어 저수지를 한 바퀴 산책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단산저수지에서부터 강동산불초소, 감태봉, 구절송, 강동약수터, 전망대를 거친 후 나비생태원으로 돌아오는

길이 7㎞의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다. 단산저수지는 대구 지역 수상 레포츠 마니아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수상 레포츠 초보자들은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강습도 받을 수 있다.

 

불로동 고분군

대구광역시 동구에 있는 삼국시대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사적지이며

사적 제262호. 불로동과 입석동의 구릉 서남사면에 분포한다. 1945년 8·15광복 이전은 행정구역상 경상북도

달성군 해안면 불로동과 입석동에 속해 있었다. 이 지역의 고분군은 서로 30m 거리를 두고 위치해 있다.

1938년 11월 조사 때 입석동쪽 고분 2기를 조사해 학계에는 ‘해안면고분’으로 보고되었다. 그 뒤 1963년 12월과

1964년 1월 두 차례에 걸쳐 경북대학교박물관에서 불로동 고분 2기를 조사한 뒤, 다시 입석동고분을 포함해

‘대구불로동고분군’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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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석만 2020.11.13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발지와차량네비주소 좀 올레주세요.산으로님의블로그을 보고 찻아가는데.줄발지주창하고 자가용으로가면 둘레길은 다시돌아와야하는데 님은어떻게하는지요.안동선비순레길응 어떻게했는지요.저는작년에1코스 선현길만했습니다.2코스는보기만하고 돌아 왔는데 차량해수때문에가지못하고 있 습니다.좋은정보 많이 부탁합니다.오늘은 운문호반을같다왔 습니다.

  2.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2020.11.13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 선비순례길을 대중교통이 너무 불편하여 100% 개인택시를 이용 했습니다
    안동 도산 개인택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1. 산 행 지 : 의상봉(1,038m), 우두산(1,046m) / 경남 거창군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07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고견사 주차장-견암폭포-고견사-의상봉-우두산-암릉지대-937봉-마장재 갈림길-Y자형 출렁다리-고견사 주차장(이정표 기준 6.5km)

 

5. 산행시간 : 3시간 00분(06:50~09:50)

 

6. 산행지도

7. 산 행 기(공휴일 기준 07시 이전에 오셔야 주차가 가능하며 즐거운 산행과 Y자형 출렁다리를 볼 수가 있습니다)

우두산[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과 가북면에 걸쳐 있는 산이며

높이는 1,046m이다. 9개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고, 주봉()은 상봉이다. 산이름은 산의 형세가 소머리를 닮았다

하여 생겨났다. 전체 산이름을 별유산()이라고도 하며, 상봉을 별유산으로 부르기도 한다.

또 9개 봉우리 가운데 의상봉()은 제2봉이지만 주봉인 상봉보다 인기가 많아 산이름이 이 봉우리의 이름으로

알려진 경우도 많다.

의상봉은 산라 문무왕때 의상 대사가 참선하던 곳이며, 주변 경관이 빼어나고 아름답기 때문에 다른 봉우리에 비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암봉()으로 이루어진 의상봉에 올라가면 가야산,덕유산,지리산을 비롯해 장군봉.상봉.

비계산(1,126m),미녀봉,박유산 등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산자락에는 신라 애장왕(재위 800∼809) 때 순응()과 이정()이 창건한 고견사()가 있고,

경내에 동종(경남문화재자료 170)과 석불(경남유형문화재 263), 탱화, 《법화경》 등의 문화재가 있다.

부근에는 숙종이 원효대사를 기려 내린 강생원()을 비롯해 높이 80m의 고견사 폭포(견암폭포),

의상 대사가 수도할 때 매일 2인분의 쌀이 나왔다는 쌀굴 등도 있다.

 

 

Y자형 출렁다리 

Y자형 출렁다리는 거창군 가조면 북쪽 해발 1046m 우두산의 해발 600m 지점 계곡 위 세 곳을 연결한다.

국내 최초로 특수공법인 와이어를 연결한 현수교 형식으로 만든 출렁다리는 각각 45m, 40m, 24m로

총길이가 110m에 이른다.

국비 11억 원, 도비 3억3000만 원, 군비 13억7000만 원 등 총 28억 원의 사업비를 들인 출렁다리는

2018년 5월 착공해 지난해 연말께 준공했다. 지난 5월 우두산 전국산행대회에 맞춰 개장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에 따라 개통이 여러 차례 연기됐다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에 따라

2020년 10월에 개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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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김천 치유의 숲길 / 경북 김천시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07일(토) /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힐링센터-세심정-자작나무숲-단지봉 경관숲-전망대-임도길-단지봉 갈림길-황정리 갈림길-아름다운 숲길(등로 불분명)→힐링센터(도상거리 8.0km)

 

5. 산행시간 : 2시간 20분(14:00-16:2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이곳에서 등로가 전혀 안보인다, 다시 뒤돌아 임도길로 힘겹게 올라서 역방향으로. . .

 

 

국립 김천 치유의 숲 : https://www.fowi.or.kr/user/contents/contentsView.do?cntntsId=211 

 

김천치유의숲 소개-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김천치유의숲 소개 「국립김천치유의숲」은 경북권의 울창한 자작나무 숲 속에서 아름다운 숲길을 통해 풍부한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산림복지

www.fowi.or.kr

국립김천치유의 숲은 경북권의 울창한 자작나무 숲 속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숲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고 쉴 수 있는 세심정, 수려한 잣나무 숲을 지나는 데크로드는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곳이며 피톤치드 

가득한 숲에서 진행하는 트레킹, 명상, 건강박수는 신체적, 심리적 건강증진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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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민주지산 치유의 숲길 / 충북 영동군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05일(목)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민주지산 자연휴앙림 주차장-매표소-임도쉼터-전망대-하늘길-물소리길-광장길-민주지산 갈림길-명상길-숲속광장-치유센터-주차장(이정표 기준 6.5km)

 

5. 산행시간 : 2시간 00분(10:30~12:3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민주지산 자연휴양림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은 백두대간 삼도봉 줄기에 분포하는 각호산(1,176m), 민주지산(1,241.7m) 등 주변의 명산에

둘러싸여 사계절 숲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자연 그대로의 휴양림이다.

깨끗하게 정돈된 숙박시설, 철따라 산행의 즐거움이 달라지는 등산로, 피톤치드 풍부한 산림욕장, 건강지압을 위한

맨발 숲길, 야간조명이 갖춰진 사방댐 분수는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맑게 하기에 충분하다.
휴양림 관리도를 따라 조성된 산열매향수길은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하고, 울창한 숲속의 다양한 식생은 수목에 대한

해설이 있어 가족 단위나 학생들에게 자연학습의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영동의 맑은 산수로 빚은 곶감, 포도,

사과, 배, 호도, 고로쇠수액, 표고, 산약초 등 전국에서도 유명한 영동의 특산물을 만나보는 행복한 장소이기도 한곳이다

 

민주지산 치유의숲

민주지산 치유의 숲은 61ha 천연 숲에 산림치유센터를 기점으로 체험형 치유시설과 치유숲길, 치유숙소(7실)등이

마련돼 있으며,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민주지산 자연 휴양림 내에 있어 소백산맥 줄기에 분포하는 각호산(1,176m), 민주지산(1,241m)등

주변의 명산에 둘러싸여 사계절 숲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자연 그대로의 휴양림이다.
무엇보다 이곳은 해발 700m에 위치하고 있어 인체에 가장 적합한 기압상태로 생체리듬에 가장 좋다.
여기에 고기압과 저기압이 만나는 지역으로 인간의 생활과 모든 동식물의 생육에 최적의 조건 뇌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 호르몬의 증가로 충분한 수면효과 충분한 혈류 공급으로 젖산과 노폐물의 제거에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주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민주지산 치유의 숲의 특징은 다양한 숲길이 있다는 것. 하늘 길의 경우 기존의 단순한 숲길이 아니라 숲을 다양한

위치에서 느낄 수 있으며 모험심과 탐험심을 충족할 수 있는 길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오감치유길은 숲의 치유인자 중 오감 요인을 최대화 할 수 있는 길로 인체의 감각을 자극하고 이용해 감각을

향상시켜 인체의 생리 심리적인 면을 활성화할 수 있는 길이다.
명상치유길의 경우 명상은 마음을 다스려 평화롭게 해 스트레스, 고혈압, 심장병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곳으로

입소문이 났다.
운동치유길은 현대인들의 운동부족으로 인한 다양한 문제를 치유할 수 있는 길로 숲의 다양한 자연물과 지형을

이용한 치유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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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내장산 서래봉과 불출봉 / 전북 정읍시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03일(화) / 흐림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우화정-일주문-백련암-서래봉-서래탐방지원센터 갈림길-불출봉-불출암지-원적암-원적계곡-내장사-일주문-우화정(이정표 기준 5.9km)

 

5. 산행시간 : 3시간 20분(12:30~15:5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내장산 국립공원 : 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Main.do?parkId=120600&menuNo=7020087

 

내장산국립공원 < 국립공원탐방 < 국립공원공단

 

www.knps.or.kr

내장산[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동과 순창군 복흥면의 경계에 있는 산이며

영은산()이라고도 한다. 높이 763.5 m이다. 호남정맥의 중간 부분에 있으며 신선봉(:763.5 m)을 중심으로

연지봉(:720m)·까치봉(680m)·장군봉(670m)·연자봉(660m)·망해봉(640m)·불출봉(610m)·서래봉(580m)·

월령봉(420m) 등이 동쪽으로 열린 말발굽 모양으로 둘러서 있다.
가을철 단풍이 아름다워 옛날부터 조선 8경의 하나로 꼽혔다. 백제 때 영은조사가 세운 내장사와 임진왜란 때

승병들이 쌓았다는 동구리 골짜기의 내장산성이 있으며 금선폭포·용수폭포·신선문·기름바위 등도 잘 알려져 있다.

등산로는 능선 일주 코스와 백양사까지의 도보 코스가 주로 이용된다. 1971년 서쪽의 입암산(:654m)과

남쪽 백양사 지구를 합한 총면적 75.8㎢를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여 보호,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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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대도섬 둘레길 / 경남 하동군

 

2. 산행일자 : 2020년 10월 31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노량항→대도항 선착장-용궁사-어촌체험장-농섬 인도교-대도워터파크-이순신공원-범선전망대-대도 마을회관-대도선착장노량항(이정표 기준 5.6km)

 

5. 산행시간 : 2시간 00분(12:40~14:4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대도는 트레킹을 하기에 안성맞춤인 섬이다. 여느 도서와 달리 푸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4㎞ 구간의

해안산책로가 잘 꾸며져 있다. 이 가운데 1㎞가량은 덱이 설치되어 있어 운치를 더해준다.

카밀레온처럼 사시사철 색다른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다면 산책로가 제격이다.
섬 구경을 하기 전에는 별다른 준비가 필요없다. 물병 하나면 만사형통이다. 길이 잘 정비되어 있는 데다

주변 곳곳에 횟집과 식당 등 편의시설이 있어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 마을 선착장에서 산책로를 따라

나서면 멀리 광양제철소와 하동화력발전소가 한눈에 들어온다.
쉬엄쉬엄 걸어도 두 시간이면 넉넉해 산책로에서는 '느림의 미학'을 즐길 수 있다. 길은 걸어가는 동안 내내

파란 바다를 보여 준다.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즐길 수 있다. 걷다가 힘이 들면 잠시 쉬어가도 좋다.

느리게 걷는다고 누구 하나 재촉하는 이는 없다. 길은 올망졸망 오르고 내리기가 반복돼 재미를 더해준다.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다보면 걸음은 자연스럽게 느려진다.
본섬과 부속섬인 농섬을 잇는 길이 225m, 너비 2.5m의 연륙교를 건너가 바닷가를 걷는 기분도 또다른 묘미가 있다.

'철모섬'이라는 재미난 이름을 가진 곳도 있다.

선착장 반대편의 베늘도는 밀물 때 모습이 군대의 철모를 닮았다고 해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주변 경관도 뛰어나다. 썰물 때는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인근에 작은 해수욕장과 어우러져 관광객들에게 사진 촬영지로도 인기가 높다.

 

대도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에 딸린 섬이며

면적 0.323㎢, 해안선길이 5㎞, 최고점 46m, 인구 212명(1999)이다. 띠섬이라고도 한다.

남해군에서 북서쪽으로 2.5㎞ 해상에 있으며, 부근에 주치섬·동굴섬·조각섬·진섬 등의 무인도가 산재해 있다.

본래는 곤양군 서면에 속하였으나, 1820년 하동군 나면에 편입되었다가, 1934년 금남면 대도리로 개칭되었다.

전체가 완만한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선은 드나듦이 복잡하고, 사빈이 발달하였다.

섬 중앙과 동쪽 해안에 취락이 형성되어 있으며,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겸한다.

주요 농산물은 고구마·콩 등이고, 마늘·양파·고추도 생산된다. 부근 바다에서는 멸치,붕장어,낙지 등이 잡히며,

김,바지락,피조개등의 양식도 활발하다. 해마다 음력 12월 3일에 선창굿을 행하는 풍속이 전해진다.

동쪽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과 접하며, 정기여객선은 없고. 배로 육지와 내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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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시꽃 2020.11.01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타고 섬으로 들어가는 시간은 어떻게되요?

  2.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2020.11.01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동 노량항에서 매일 출발합니다
    시간표는 대도둘레길 산행기 끝부분에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