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행 지 : 의상봉(1,038m), 우두산(1,046m) / 경남 거창군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07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고견사 주차장-견암폭포-고견사-의상봉-우두산-암릉지대-937봉-마장재 갈림길-Y자형 출렁다리-고견사 주차장(이정표 기준 6.5km)

 

5. 산행시간 : 3시간 00분(06:50~09:50)

 

6. 산행지도

7. 산 행 기(공휴일 기준 07시 이전에 오셔야 주차가 가능하며 즐거운 산행과 Y자형 출렁다리를 볼 수가 있습니다)

우두산[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과 가북면에 걸쳐 있는 산이며

높이는 1,046m이다. 9개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고, 주봉()은 상봉이다. 산이름은 산의 형세가 소머리를 닮았다

하여 생겨났다. 전체 산이름을 별유산()이라고도 하며, 상봉을 별유산으로 부르기도 한다.

또 9개 봉우리 가운데 의상봉()은 제2봉이지만 주봉인 상봉보다 인기가 많아 산이름이 이 봉우리의 이름으로

알려진 경우도 많다.

의상봉은 산라 문무왕때 의상 대사가 참선하던 곳이며, 주변 경관이 빼어나고 아름답기 때문에 다른 봉우리에 비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암봉()으로 이루어진 의상봉에 올라가면 가야산,덕유산,지리산을 비롯해 장군봉.상봉.

비계산(1,126m),미녀봉,박유산 등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산자락에는 신라 애장왕(재위 800∼809) 때 순응()과 이정()이 창건한 고견사()가 있고,

경내에 동종(경남문화재자료 170)과 석불(경남유형문화재 263), 탱화, 《법화경》 등의 문화재가 있다.

부근에는 숙종이 원효대사를 기려 내린 강생원()을 비롯해 높이 80m의 고견사 폭포(견암폭포),

의상 대사가 수도할 때 매일 2인분의 쌀이 나왔다는 쌀굴 등도 있다.

 

 

Y자형 출렁다리 

Y자형 출렁다리는 거창군 가조면 북쪽 해발 1046m 우두산의 해발 600m 지점 계곡 위 세 곳을 연결한다.

국내 최초로 특수공법인 와이어를 연결한 현수교 형식으로 만든 출렁다리는 각각 45m, 40m, 24m로

총길이가 110m에 이른다.

국비 11억 원, 도비 3억3000만 원, 군비 13억7000만 원 등 총 28억 원의 사업비를 들인 출렁다리는

2018년 5월 착공해 지난해 연말께 준공했다. 지난 5월 우두산 전국산행대회에 맞춰 개장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에 따라 개통이 여러 차례 연기됐다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에 따라

2020년 10월에 개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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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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