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행 지 : 남해바래길 본선 1코스(바래오시다길) / 경남 남해군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21일(토)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남해공용터미널-남해어시장-남해유배문학관-습지생태탐방로-쇠섬입구-섬호방파재-초양방파재-광두마을-이동면 행정복지센터(이정표 기준 12.2km)

5. 산행시간 : 3시간 10분(12:50~16:0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을 두 발로 걸어서 완벽하게 만날 수 있는 걷기여행길이다.

개통 10주년을 맞아 2020년 새롭게 리모델링 된 '남해바래길2.0'은 총 231km로 본선 16개 코스와 지선 3개 코스로

구성되었다.

본선 코스는 섬 전체를 연결하는 순환형 종주길로 11개 코스가 남해안 전체를 잇는 '남파랑길' 90개 코스 중

36~46코스와 노선이 일치된다.

지선 코스는 코스별로 원점회귀가 가능한 단거리 순환형 걷기여행길로 자가용 이용이 편하게 구성되었다.

'바래'라는 말은 남해 어머니들이 가족의 먹거리 마련을 위해 바닷물이 빠지는 물때에 맞춰 갯벌에 나가 파래나 조개,

미역, 고둥 등 해산물을 손수 채취하는 작업을 일컫는 토속어이다.

* 1코스 바래오시다길은 ‘(어서)오세요의 토속어인 오시다로 명명되어 남해바래길2.0의 첫 관문임을 알린다.

원거리 대중교통 거점인 남해공용터미널을 출발한 길은 활기 넘치는 남해어시장을 거쳐 다양한 맛집과 디저트숍이

자리한 청년창업거리를 지나 유배문학관에 닿는다. 이후 아름다운 해안습지탐방로를 지나 평온한 바다와 조우하는

이 길은 쇠섬 입구를 지나 해안길을 따라 이동면행정복지센터까지 간 후 마무리된다.

1. 남해바래길(남해군청) : tour.namhae.go.kr/00002830/00003582/00002850.web

 

남해바래길소개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

tour.namhae.go.kr

2. 남해바래길(카페) : www.baraeroad.or.kr/

 

남해바래길

 

www.baraeroad.or.kr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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