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산 행 지 : 용문산(602m) / 대구광역시
2. 산행일자 : 2026년 05월 24일(일)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화원자연휴양림-육각정자-전망데크①-전망데크②-4전망대 갈림길-까치봉 갈림길-용문산-비슬산능선 갈림길-계곡탐방로-가창임도 갈림길-용문사-용문폭포-화원자연휴양림(안내도 기준 5.4km)
5. 산행시간 : 2시간 10분(14:20~16:3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시간상 원거리 산행은 자제하고 운동삼아 근교 용문산으로 ~~
용문산은 네 번째 산행 길이다


화원자연휴양림은 숲과 계곡이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명성이 높으며, 비슬산 능선과 서로 맞닿아 있어 주변에는 마비정 벽화마을을 비롯하여 전통사찰인 용문사가 있다








용상등(龍上嶝), 용이 올라간 능선이라는 뜻이며 정상이 작봉이다.이런 이유로 작봉을 황룡산이라 부른다고 한다




























화창한 푸른하늘이 보였으면 닭지봉과 닭지만당에서 하산할 예정이었으나 오늘은 여기서 하산합니다










용문폭포는 화원 자연 휴양림을 지나 용문사 입구 오른쪽 골짜기에 있다. 성주 출신 고려 말 충신 이숭인(李崇仁), 조선 시대 성리학자 정구(鄭逑),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인흥 마을 출신 문영박(文永撲) 등이 즐겨 찾던 유서 깊은 곳이다.

높이는 3m 정도이다. 폭포 위에는 약 10m 높이의 깎아 세운 듯한 낭떠러지가 양쪽으로 솟아 있고, 아래에는 용이 하늘로 올라갔다 하여 용 무덤이라 부르는 용문소(龍門沼)가 있다. 폭포 위쪽으로 길고 깊게 원시 상태의 자연림이 펼쳐져 있고, 폭포 주위가 모두 바위로 이루어져 있다.


용문산이라는 이름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이곳은 용에 관한 지명이 많다. 산 서쪽 용연사는 천년 고찰에다 부처님 진신 사리를 모신 금강계단 있고, 동쪽에는 청룡산과 황룡산(673m)에다 화원자연휴양림 안쪽에는 용문사가 있고 용이 등천했다는 용문까지 있다. 용문산이라는 이름은 용문과 용문사에서 따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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