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걷기여행길

칠곡 황학리(달서지) 둘레길

반응형

※ 달서지~정자(쉼터)~황학산 휴양림~황학산 갈림길~이화야영장 입구~황학쉼터~황학사 입구~데크길~달서지(안내도 기준 3.2km)

1코스 저수지 둘레길
2코스 황학리 둘레길
3코스 황학산 정상을 돌아오는 등산로 둘레길
등 세 개 코스를 조성하여 산책 코스와 등산 코스를 구분하였다.

2년전 장마기간에 우산쓰고 걸었던 길, 화창한 날씨에 2코스(달서지~황학산 휴양림~황학리 마을)만 다시 돌아보기로 ~~~

항학산과 달서지
둑방길
둑방에서 보니 비슬산이 선명하네요
달서지

백운산~황학산~소학산의 황학지맥에 둘러싸인 황학산 아래에 위치한 달서지는 1995년 5월에 준공한 농업용수 전용 저수지로서 칠곡군에서 저수지 주변에 데크길과 계단, 정자 쉼터 등을 설치하여 둘레길을 조성하였다

정자(쉼터)에서 저수지 둘레길은 좌측, 마을을 지나는 길은 직진이다
침목계단에 올라 내려다 본 달서지 쉼터와 소학산
숲길을 나와 개활지에서 본 황학산 휴양림
1코스 길에서 우측으로 오른다
좌측 황학리 4길로 ~~~
소학산(624m)
황학지맥 능선
황학산 갈림길
2년전 산사태의 흔적
황학리 마을을 돌아가는 길이다
소학산
황학리 마을

지천로를 따라 자연 마을인 황학골 마을은 임진왜란 때 피난민이 화전을 일구면서 형성된 피난처로서의 산촌이다. 해발 400~500m에 위치하며 마을 쉼터에 선돌과 성황목인 수령 약 150년 된 느티나무가 있다.

이화야영장 입구에서 좌측으로....
도로변에 금계국이 한창이다
이화야영장 입구에서 좌측으로....
황학쉼터에 선돌과 성황목인 수령 약 150년 된 느티나무가 있다
황학산(757.8m)과 감동스테이캠프
황학사 입구를 지나 도로와 함께 내려 갑니다
달서지 수변 데크길로 ~~~
달서지와 지나간 숲길
황학산과 달서지
쉄터 매점에서 빙설 한그릇에 😸

황학산(黃鶴山) 바로 아래에 자리 잡고 있다고 하여 황학(黃鶴)이라 하였다.
황학리는 이언천(伊彦川)의 최상류에 자리하고 있다. 황학산(762m)과 소학산(624m)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지천로를 따라 자연 마을인 황학골 마을은 임진왜란 때 피난민이 화전을 일구면서 형성된 피난처로서의 산촌이다. 해발 400~500m에 위치하며 마을의 쉼터에 선돌과 성황목인 수령 약 150년 된 느티나무가 있다. 정월 보름 첫 시(時)에 동제를 지냈으나 지금은 지내지 않는다고 한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