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다리로 걷는 함안의 아름다운 길 11길' 중 강변호수길을 주제로 한 ⑥여항산호수길/봉성저수지 둘레길이다. 5년 전(2020.05.27)에 걸었던 기록이 있는 곳이다



※ 주서교-팔색조 포토존-쉼터-금계정-봉성저수지 둑 길-소나무 숲길-쉼터-주서교(아래도 기준 2.9km)
※ 봉성저수지 인근은 여항산 산행, 여항산 둘레길, 봉성저수지 둘레길 이후 네 번째 방문한 고을이다


※ 함안 봉성지 둘레길(2020.09.13) : https://kim22300.tistory.com/m/1702
함안 봉성지 둘레길
1. 산 행 지 : 봉성지 둘레길 / 경남 함안군 2. 산행일자 : 2020년 09월 13일(일) / 흐림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주서교-팔색조 포토존-쉼터-금계정-봉성지 제방-소나무 숲길-전망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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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성저수지 탐방로는 총 2.9km로 구성되어 있으며 봉성저수지 데크길, 둑길, 숲 속길, 마을길로 조성되어 있는 탐방로이며 걷기 운동에 좋은 코스이다








여항산 마을권역은 풍광이 수려한 여항산, 육송림이 우거진 봉화산, 함안의 별천지인 별천계곡, 다랭이 논 산, 계곡물이 모여 거울처럼 맑게 비치는 봉성저수지, 물이 비단같이 흐른다고 해서 불리는 금계천 등 다채로운 자연을 품고 있는 함안의 대표 청정지역이며 여항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5개 마을(좌촌, 대촌, 대산, 감현, 별천)의 공동체 구축과 문화복지 혜택, 그리고 지역을 찾는 도시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둘레길을 걷다 보면 포토존이 나오는데 여항산 자락과 여항면의 집들이 모여있는 정겨운 풍경을 담을 수 있다.






찬란했던 아라가야의 부활을 꿈꾸는 아라 공주 치맛자락을 휘감는 강렬함은 아라가야의 힘찬 웅비를 표현하여 아라가야의 부활을 기원하는 의미로 조각되어 있다













봉성저수지는 1942년에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준공되어, 253만 톤의 저수량으로 함안면, 가야읍 일대
557ha 농경지에 필요한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이 봉성저수지를 감싸고 있는 둘레길은 2015년 1월에
여항산마을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저수지 주변에 산책로를 조성하였다.
봉성저수지 둘레길은 총 2.9km로 구성되어 있으며, 봉성저수지 뚝길과 숲 속 탐방로이며 청정한 봉성저수지와 숲 속으로 이어지는 탐방로, 마을길로 조성된 걷기 운동에 좋은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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