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행 지 : 백의종군로(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석주관성)/ 전남 구례군

2. 산행일자 : 2020년 06월 15일(월)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서시교-용호정-원내마을-운조루-내죽마을-문수재-노인요양원-지리산둘레길-송정계곡-석주관성(이정표 기준 14.0km)

5. 산행시간 : 4시간 40분(13:00~17:4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구례구간 7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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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의종군로(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조정의 명령에 따르려고 하였지만 바닷길이 워낙 험난하고 일본 수군의 복병에 의한

기습공격을 경계하여 신중한 군사작전을 폈다.

이 때문에 이순신장군은 1597년 2월 26일에 "조정을 속이고 적을 치지 않았다"는 죄목으로 한산도에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된 후 3월 4일 투옥되었다.

그해 4월 1일 (28일간 옥고를 치르고) 출옥하였으나 선조에게 백의종군(일체의 관직과 벼슬없이 평복으로 참전하는

처벌)하라는 명을 받고 4월 1일 (서울) 의금부를 출발하여 6월 8일 (합천) 율곡까지 권율도원수를 만나러 갔다.

백의종군길은 이 행로를 의미한다

* 구례 7코스(석주관 가는길)

- 구례공설운동장 출발해 석주관까지 구간 난이도 어려운 코스
- 서시천이 끝나는 지점으로 징검다리가 놓여 있으며, 수초가 자라는 강가를 따라 뚝방길로 이어짐

관광포인트

- 물고기 모양의 상징물과 물고기를 위한 어도가 있는 환경관리소
- 조선시대 양반가옥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운조루
- 운조루에서 지리산 쪽으로 개울가를 따라가면 송림이 우거져 있는 단산마을
- 임진왜란 때 많은 의병들이 왜적의 전라도 침입을 막기 위해 싸우다 순절한 석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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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백의종군로(학구마을~순천부읍성)/ 전남 순천시

2. 산행일자 : 2020년 06월 12일(금)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학구마을-개운교-서천변길-둔대교-당천교-서면우체국-대흥교-동천변길-순천대학교-순천부읍성-발마비(순천행동우체국)(이정표 기준 14.0km)

5. 산행시간 : 3시간 40분(14:30~18:1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순천구간 6코스)

* 백의종군로(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조정의 명령에 따르려고 하였지만 바닷길이 워낙 험난하고 일본 수군의 복병에 의한

기습공격을 경계하여 신중한 군사작전을 폈다.

이 때문에 이순신장군은 1597년 2월 26일에 "조정을 속이고 적을 치지 않았다"는 죄목으로 한산도에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된 후 3월 4일 투옥되었다.

그해 4월 1일 (28일간 옥고를 치르고) 출옥하였으나 선조에게 백의종군(일체의 관직과 벼슬없이 평복으로 참전하는

처벌)하라는 명을 받고 4월 1일 (서울) 의금부를 출발하여 6월 8일 (합천) 율곡까지 권율도원수를 만나러 갔다.

백의종군길은 이 행로를 의미한다

* 남도 이순신 백의종군로 구례 1코스(산수유 지리산호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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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백의종군로(순천 황전면사무소~학구마을)/ 전남 순천시

2. 산행일자 : 2020년 06월 06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황전면사무소-백야마을-승주교-상동마을-송치재-야망연수원-송치재 휴게소-학구교-학구마을(이정표 기준 12.8km)

5. 산행시간 : 3시간 30분(14:20~17:5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순천구간 5코스)

* 백의종군로(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조정의 명령에 따르려고 하였지만 바닷길이 워낙 험난하고 일본 수군의 복병에 의한

기습공격을 경계하여 신중한 군사작전을 폈다.

이 때문에 이순신장군은 1597년 2월 26일에 "조정을 속이고 적을 치지 않았다"는 죄목으로 한산도에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된 후 3월 4일 투옥되었다.

그해 4월 1일 (28일간 옥고를 치르고) 출옥하였으나 선조에게 백의종군(일체의 관직과 벼슬없이 평복으로 참전하는

처벌)하라는 명을 받고 4월 1일 (서울) 의금부를 출발하여 6월 8일 (합천) 율곡까지 권율도원수를 만나러 갔다.

백의종군길은 이 행로를 의미한다

* 순천구간 5코스(송치재 장군의 눈물길)

황전면 사무소에서 출발하여 학구마을에 도착하는 코스이며 송치재 정상에서 순천시내를

조망할 수 있음

이순신 장군이 험난한 송치재를 넘으며 당시에 겪었던 상황과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용암에서 매실과

매실 터널을 지나며 푸르른 매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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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백의종군로(구례 동해마을~순천 황전면사무소)/ 전남 구례군, 전남 순천시

2. 산행일자 : 2020년 06월 06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동해마을-용문교-구례구역-용문교-용서마을-금평잠수교-선변교-외구마을-내구교-발산마을-항전늘품길-황전면사무소(이정표 기준 13.0km)

5. 산행시간 : 3시간 20분(11:00~14:2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순천구간 4코스)

* 백의종군로(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조정의 명령에 따르려고 하였지만 바닷길이 워낙 험난하고 일본 수군의 복병에 의한

기습공격을 경계하여 신중한 군사작전을 폈다.

이 때문에 이순신장군은 1597년 2월 26일에 "조정을 속이고 적을 치지 않았다"는 죄목으로 한산도에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된 후 3월 4일 투옥되었다.

그해 4월 1일 (28일간 옥고를 치르고) 출옥하였으나 선조에게 백의종군(일체의 관직과 벼슬없이 평복으로 참전하는

처벌)하라는 명을 받고 4월 1일 (서울) 의금부를 출발하여 6월 8일 (합천) 율곡까지 권율도원수를 만나러 갔다.

백의종군길은 이 행로를 의미한다

* 순천구간 4코스(섬진강 황전늘품길)

구례 동해마을에서 구례구역을 거처 순천시 황전면 사무소까지 구간이며 섬진강을 거슬러 잔수를 지나 황전강길을

거쳐 송치로 가는 지름길이다

흙길로 조성된 황전늘품길을 지나면 괴목시장으로, 전통 5일장의 떠들썩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폐선 철도부지를 흙길로 만들어 걷기에 좋은 황전늘품길과

구석기시대에서 삼국시대까지의 유적이 발굴된 순천 죽내리유적이 인근에 있으며

순천시 황전면과 월등면의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장으로 장날은 4,9일인 괴목시장이 있다

4코스 대부분은 뚝방길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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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백의종군로(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동해마을)/ 전남 구례군

2. 산행일자 : 2020년 05월 31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손일필 비각-구례읍사무소(현청)-서시교-전망데크-(구)문척교-두꺼비다리-마고쉼터-동해마을(이정표 기준 7.5km)

5. 산행시간 : 2시간 20분(14:00~16:2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백의종군로(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조정의 명령에 따르려고 하였지만 바닷길이 워낙 험난하고 일본 수군의 복병에 의한

기습공격을 경계하여 신중한 군사작전을 폈다.

이 때문에 이순신장군은 1597년 2월 26일에 "조정을 속이고 적을 치지 않았다"는 죄목으로 한산도에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된 후 3월 4일 투옥되었다.

그해 4월 1일 (28일간 옥고를 치르고) 출옥하였으나 선조에게 백의종군(일체의 관직과 벼슬없이 평복으로 참전하는

처벌)하라는 명을 받고 4월 1일 (서울) 의금부를 출발하여 6월 8일 (합천) 율곡까지 권율도원수를 만나러 갔다.

백의종군길은 이 행로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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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3코스(섬진강 벚꽃길)

 

* 남도 이순신 백의종군로 구례3코스(섬진강 벚꽃길)

-공설운동장에서 출발해 동해마을까지 구간- 백의종군로 코스 중 관련 유적과 인물들의 흔적이 정확하게

남아있는 코스

- 이순신 백의종군로 구간을 그대로 복원한 코스 관광포인트

- 과거 구례현청으로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전되고 있는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 현 구례읍 사무소


- 백의종군 중 구례에 들어선 이순신장군을 처음으로 맞이하였고, 노량해전에서 분전하다 순절한 손인필의

충절을 기리는 손인필비각

- 구례군 지방도 861호선에 위치해 있는 길이 468.0m인 문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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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백의종군로(광의면사무소~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 전남 구례군

2. 산행일자 : 2020년 05월 31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광의면 사무소-광용교-선월마을-죽정천 목교-서시천변-꽃강-광의대교-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이정표 기준 5.9km)

5. 산행시간 : 1시간 30분(12:30~14:0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구례구간 3코스 : 섬진강 벚꽃길

* 백의종군로(길)명령에 따르려고 하였지만 바닷길이 워낙 험난하고 일본 수군의 복병에 의한

기습공격을 경계하여 신중한 군사작전을 폈다.

이 때문에 이순신장군은 1597년 2월 26일에 "조정을 속이고 적을 치지 않았다"는 죄목으로 한산도에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된 후 3월 4일 투옥되었다.

그해 4월 1일 (28일간 옥고를 치르고) 출옥하였으나 선조에게 백의종군(일체의 관직과 벼슬없이 평복으로 참전하는

처벌)하라는 명을 받고 4월 1일 (서울) 의금부를 출발하여 6월 8일 (합천) 율곡까지 권율도원수를 만나러 갔다.

백의종군길은 이 행로를 의미한다

* 남도 이순신 백의종군로 구례 2코스(서시천 꽃길따라 뚝방마실길)

- 광의면 사무소에서 출발해 공설운동장 입구까지 구간

- 서시천 제방을 정비해 벚꽃 가로수로 이어진 농로를 상쾌하게 걸을 수 있는 길

- 자동차가 다니지 않아 더 걷기 좋은 길

- 섬진강 권역의 섬진강 수계에 속해 있는 지방 2급 하천으로, 국가하천 섬진강의 제1지류인 서시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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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백의종군로(산수유시목지~광의면사무소)/ 전남 구례군

2. 산행일자 : 2020년 05월 24일(일) / 흐림, 비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계척마을 산수유시목지-산동면사무소-운흥정-세침교-지리산호수공원(구만제)-전망대-구만마을-서시천 강변길-광의면사무소(이정표 기준 11.7km)

5. 산행시간 : 3시간 40분(11:20~15:0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구례구간 1코스 : 산수유 지리산 호반길)

* 백의종군로(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조정의 명령에 따르려고 하였지만 바닷길이 워낙 험난하고 일본 수군의 복병에 의한

기습공격을 경계하여 신중한 군사작전을 폈다.

이 때문에 이순신장군은 1597년 2월 26일에 "조정을 속이고 적을 치지 않았다"는 죄목으로 한산도에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된 후 3월 4일 투옥되었다.

그해 4월 1일 (28일간 옥고를 치르고) 출옥하였으나 선조에게 백의종군(일체의 관직과 벼슬없이 평복으로 참전하는

처벌)하라는 명을 받고 4월 1일 (서울) 의금부를 출발하여 6월 8일 (합천) 율곡까지 권율도원수를 만나러 갔다.

백의종군길은 이 행로를 의미한다

* 남도 이순신 백의종군로 구례 1코스(산수유 지리산호반길)

‘산수유 지리산호반길’로 이름 붙여진 남도 백의종군길 구례 1코스는 산수유시목지 계척마을에서 출발하여

광의면 사무소까지 총 11.7km의 거리로 싸목싸목 걸으면 약 4시간이 걸리는 길이며산수유는 봄을 가장 먼저 여는

구례의 꽃입니다. 구례 산동면은 전국 생산량의 73%를 생산하는 국내 제일의 산수유 군락지로 봉미면 노오란

산수유꽃 물결로 넘실대는 곳입니다

1000년 된 산수유 시목지 앞에 남도 백의종군길 광장이 웅장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만복대에서 흘러나온 물길을 따라 걷다보면 구름도 흥을 낸다는 운흥정이 있습니다.

지역 선비들이 지역의 미풍양속과 시의 기풍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은 정자랍니다.

운흥정을 지나니 구만저수지 한 켠에 연꽃밭이 펼쳐집니다

저수지 건너편으로는 <지리산 수상유원지>가 있으며 15만평의 광활한 면적에 저수지와 지리산을 배경으로

조성된 휴식공간 놀이공간으로 유원지 내에는 수상스키와 오리보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수지 한 켠에 이국풍의 <지리산치즈랜드>가 있습니다.

<지리산치즈랜드>는 초원목장이라는 이름으로 30여 년을 신선한 우유를 생산하던 곳이었는데 2012년에

지리산치즈랜드라는 이름으로 체험목장을 만들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모짜렐라 치즈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승마체험, 양떼 먹이주기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잘 정돈된 치즈랜드를 한 바퀴 둘러보고 나오니 또 하나의 명물 구만저수지 구름다리가 있습니다.

구름다리 건너면 구만저수지 끝자락에는 우리밀 체험장이 있습니다.

우리밀 가공공장에서 가공한 우리밀가루로 팥국수와 찐빵을 만들어보는 체험공간이며

우리밀체험관에서 광의면 소재지까지는 지리산 서북능선 아래로 펼쳐진 시원한 광의들판을 걷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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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백의종군로(이백면사무소-산수유시목지)/ 전북 남원시, 전남 구례군

2. 산행일자 : 2020년 05월 23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이백면사무소-효기마을-지리산둘레길 주천센터-장안제-굴다리-지리산유스호스텔(구)-밤재-밤재터널 입구-계척마을 산수유시목지(이정표 기준 17.0km)

5. 산행시간 : 4시간 30분(11:40~16:1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백의종군로(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조정의 명령에 따르려고 하였지만 바닷길이 워낙 험난하고 일본 수군의 복병에 의한

기습공격을 경계하여 신중한 군사작전을 폈다.

이 때문에 이순신장군은 1597년 2월 26일에 "조정을 속이고 적을 치지 않았다"는 죄목으로 한산도에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된 후 3월 4일 투옥되었다.

그해 4월 1일 (28일간 옥고를 치르고) 출옥하였으나 선조에게 백의종군(일체의 관직과 벼슬없이 평복으로 참전하는

처벌)하라는 명을 받고 4월 1일 (서울) 의금부를 출발하여 6월 8일 (합천) 율곡까지 권율도원수를 만나러 갔다.

백의종군길은 이 행로를 의미한다

* 계척마을(산수유시목지)

구례군 산동면 계척마을에 가면 중국 산동성에서 시집온 여인이 가져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심었다는 산수유

시목(始木)을 볼 수 있다. 수령 1000년이 넘는 고목으로,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할머니 나무'라고도 부른다.

산수유로 가장 유명한 곳은 구례군 산동면이다. '산동'은 1000년 전 중국 산동성 처녀가 지리산 산골로 시집오면서

가져온 산수유 묘목을 심었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산동면의 계천리, 원촌리, 위안리 등지에 산수유 고목이 숲처럼 우거져 해마다 봄이 되면 마을 곳곳이

샛노랗게 변한다. 지리산의 듬직한 산줄기가 뻗어내려 섬진강에 슬쩍 발을 담근 구례는

《택리지》의 저자 이중환이 '사람이 살기 좋은 곳'으로 꼽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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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백의종군로(남원 동림교~운봉초교)/ 전북 남원시

2. 산행일자 : 2020년 05월 17일(토)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동림교-요천강변길-이백교-오동초등-남원스포츠클럽-백암1교-평촌마을-양가저수지-연치골-여원치 마애불상-여원재-운봉삼거리-운봉초등학교(이정표 기준 15.8km)

5. 산행시간 : 4시간 30분(11:40~16:1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백의종군로(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조정의 명령에 따르려고 하였지만 바닷길이 워낙 험난하고 일본 수군의 복병에 의한

기습공격을 경계하여 신중한 군사작전을 폈다.

이 때문에 이순신장군은 1597년 2월 26일에 "조정을 속이고 적을 치지 않았다"는 죄목으로 한산도에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된 후 3월 4일 투옥되었다.

그해 4월 1일 (28일간 옥고를 치르고) 출옥하였으나 선조에게 백의종군(일체의 관직과 벼슬없이 평복으로 참전하는

처벌)하라는 명을 받고 4월 1일 (서울) 의금부를 출발하여 6월 8일 (합천) 율곡까지 권율도원수를 만나러 갔다.

백의종군길은 이 행로를 의미한다

* 여원치 마애불상

1998년 11월 27일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162호로 지정되었다.

여원재 낭떠러지에 병풍처럼 둘러진 바위 가운데 양각되었다. 높이 230cm, 어깨 너비 120cm이다.

다소 두꺼운 가사, 신체 표현에 육감적인 면이 부족한 점 등으로 미루어 고려말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상호(相好)는 원형감이 풍부하며 미소를 머금었는데 눈·코·입은 형태가 뚜렷하다. 가사는 통견으로 옷주름은 완만한

원형 형태지만 선이 굵어 무거워 보인다. 가사가 두껍고 광배는 음각으로 형식적으로 표현했으며 상체만 조각한

것이 특징이다. 두상과 손목 등 일부는 훼손된 상태이다

 

* 여원재(여원치)

해발 477m의 여원치는 그 이름의 유래가 깊다. 교통이 불편하던 옛날, 남원과 운봉, 함양을 오가는 길손이라면

반드시 거쳐야했던 이 고개의 유래는 고려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려 말 왜구의 침입이 극심하던 때 이곳 운봉현까지 왜구의 침략이 잦았다.

고개마루 주변 주막집을 들락거리던 왜구무리들은 주모에게 손찌검을 했다. 이에 주모는 날이 시퍼런 칼로 왜구의

손을 탄 왼쪽 가슴을 잘라내고 자결한다. 한편으로 왜구의 침략을 물리치기 위해 운봉에 당도한 이성계는

꿈자리에서 백발이 성성한 노파로부터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날짜와 전략을 계시받아 전투에서 대승을 거둔다.

이성계는 꿈에 나타난 이 노파가 왜구의 손찌검으로부터 몸을 지키고 자결한 주모의 원신이라고 믿고,

고개마루 암벽에 여상을 암각한 다음 주모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사당을 지어 여원이라고 불렀다.

이런 사연으로 여원치라는 명칭이 탄생했다는 것이다.

현지 주민들은 이 여원치를 연재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필시 여원의 이름에서 파생된 것이라고 짐작된다.

이렇듯 이 고개 이름의 역사는 상당히 오래 됐으며 오늘날까지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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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백의종군로(임실 오수역~남원 동림교)/ 전북 임실군, 남원시

2. 산행일자 : 2020년 05월 16일(토) / 흐림후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오수역-오수성당-오수교차로-덕과면사무소-오리정-춘향길-뒷밤재-서남대학교-광지천 생태공원-남원향교-축천교-동림교(이정표 기준 21.7km)

5. 산행시간 : 5시간 20분(10:30~15:5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백의종군로(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조정의 명령에 따르려고 하였지만 바닷길이 워낙 험난하고 일본 수군의 복병에 의한

기습공격을 경계하여 신중한 군사작전을 폈다.

이 때문에 이순신장군은 1597년 2월 26일에 "조정을 속이고 적을 치지 않았다"는 죄목으로 한산도에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된 후 3월 4일 투옥되었다.

그해 4월 1일 (28일간 옥고를 치르고) 출옥하였으나 선조에게 백의종군(일체의 관직과 벼슬없이 평복으로 참전하는

처벌)하라는 명을 받고 4월 1일 (서울) 의금부를 출발하여 6월 8일 (합천) 율곡까지 권율도원수를 만나러 갔다.

백의종군길은 이 행로를 의미한다

* 오수 의견비

오수개(獒樹-)는 불이 난 것을 모르고 잠든 주인을 구했다는 개이다.

고려시대의 문인 최자(崔滋)가 1230년에 쓴 《보한집》(補閑集)에 그 이야기가 전해진다

고려시대 거령현(오늘날의 전북 임실군 지사면 영천리)에 살던 김개인(金蓋仁)은 충직하고 총명한 개를

기르고 있었다. 어느날 동네 잔치를 다녀오던 김개인이 술에 취해 오늘날 상리(上里)부근의 풀밭에 잠들었는데,

때마침 들불이 일어나 김개인이 누워있는 곳까지 불이 번졌다.

불이 계속 번져오는데도 김개인이 알아차리지 못하고 잠에서 깨어나지 않자, 그가 기르던 개가 근처 개울에

뛰어들어 몸을 적신 다음 들불위를 뒹굴어 불을 끄려 했다. 들불이 주인에게 닿지 않도록 여러차례 이런 짓을

반복한 끝에, 개는 죽고 말았으나 김개인은 살았다고 한다. 김개인은 잠에서 깨어나 개가 자신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쳤음을 알고, 몹시 슬퍼하며 개의 주검을 묻어주고 자신의 지팡이를 꽂았다고 한다.

나중에 이 지팡이가 실제 나무로 자라났다고 한다.

훗날 '개 오'(獒)자와 '나무 수'(樹)를 합하여 이 고장의 이름을 '오수'(獒樹)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래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수 휴개소와 전북 임실군 오수면 시장마을에 오수개 동상이 생겼다.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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