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행 지 : 비슬산 조화봉,대견봉 / 대구광역시 달성군

 

2. 산행일자 : 2019년 04월 20일(토) / 맑음, 안개

 

3. 산 행 자 : 홀로

 

4. 산행경로 : 공영주차장-비슬산자연휴양림-조화봉-참꽃군락지-대견봉-대견사-자연휴양림-주차장(안내도 기준 7.0km)

 

5. 산행시간 : 3시간 10분(05:40~08:50)

 

6. 등산지도

7. 산 행 기

 

비슬산[琵瑟山]

대구광역시 달성군과 경상북도 청도군의 경계에 있는 산

산 정상의 바위모양이 신선이 거문고를 타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비슬’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최고봉은 천왕봉(:1,084m)이다. 종래의 최고봉은 대견봉()이었으나,

2014년 10월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천왕봉으로 변경했다. 남쪽으로 조화봉(:1,058m)·관기봉(:990m)과

이어지며, 유가사() 쪽에서 올려다 보면 정상을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바위 능선이 우뚝 솟아 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낙동강의 경치가 아름답고 봄철에는 철쭉, 진달래, 가을에는 억새 군락이 볼 만하다.

스님바위·코끼리바위·형제바위 등의 이름난 바위와 달성군 옥포면()의 용연사()를 비롯하여

용문사()·유가사 등의 사찰이 산재한다.
그 가운데 용연사 경내의 석조계단(: 보물 539)과 대견사지 삼층석탑(:대구 유형문화재 42)

이 유명하다. 대구광역시 외곽의 위락지인 냉천계곡()과 천명()·장군수() 등의 이름난

약수터가 있어 유람객이 많이 찾는다. 1986년 2월 22일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대견사[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봉리에 있는 절.

창건자는 미상이나 신라 흥덕왕 때 창건된 사찰이다. 당나라 문종()이 절을 지을 곳을 찾고 있었는데,

하루는 낯을 씻으려고 떠놓은 대야의 물에 아주 아름다운 경관이 나타났다. 이곳이 절을 지을 곳이라 생각한

문종은 사신을 파견하여 찾게 하였다. 결국, 중국에서는 찾을 수 없게 되자 신라로 사람을 보내어 찾아낸 곳이

이 절터이다. 이 터가 대국에서 보였던 절터라 하여 절을 창건한 뒤 대견사라 하였다는 전설이 전한다.

창건 이후의 역사는 거의 전래되지 않고 있지만, 1416년(태종 16) 2월 29일과 1423년(세종 5) 11월 29일 이 절에

있던 장륙관음석상()이 땀을 흘려 조정에까지 보고되었고, 종파는 교종()에 속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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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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