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행 지 : 남해바래길 지선 3코스(금산바래길) / 경남 남해군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23일(월)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복곡탐방지원센터-매표소-금산(망대)-단군성전-화엄봉-헬기장-상사바위-좌선대-쌍홍문-금산산장(제석봉)-보리암-복곡탐방지원센터(이정표 기준 3.5km)

5. 산행시간 : 1시간 50분(12:00~13:5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을 두 발로 걸어서 완벽하게 만날 수 있는 걷기여행길이다.

개통 10주년을 맞아 2020년 새롭게 리모델링 된 '남해바래길2.0'은 총 231km로 본선 16개 코스와 지선 3개 코스로

구성되었다.

본선 코스는 섬 전체를 연결하는 순환형 종주길로 11개 코스가 남해안 전체를 잇는 '남파랑길' 90개 코스 중

36~46코스와 노선이 일치된다.

지선 코스는 코스별로 원점회귀가 가능한 단거리 순환형 걷기여행길로 자가용 이용이 편하게 구성되었다.

'바래'라는 말은 남해 어머니들이 가족의 먹거리 마련을 위해 바닷물이 빠지는 물때에 맞춰 갯벌에 나가 파래나 조개,

미역, 고둥 등 해산물을 손수 채취하는 작업을 일컫는 토속어이다

 

* 지선 3코스 금산바래길은 남해 금산의 아름다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절경 포인트를 잇는다.

보리암 입구 매점에서 길이 시작된다. 남해의 절경을 한 눈에 담아내는 보리암 해수관음 상을 보고 돌아선 후

[상주, 쌍홍문, 좌선대] 이정표를 따라 옆길로 빠진다. 이후 음성굴 안내판을 지나 금산32경 중의 1경인 쌍홍문을

보기 위해 큰 바위 밑으로 이어진 길을 잠시 내려갔다 해골모양의 바위를 보고 다시 올라온다.

이후 길은 금산산장으로 이어지는데, 금산산장 직전의 제석봉에 올라서 바라보는 금산산장이 아름다우니 들렸다

가보자. SNS 이색 컵라면 사진으로 인기를 얻은 금산산장을 관통한 길은 금산 전망의 절정에 있는

상사바위 전망대에 닿는다. 상사바위에서 바라 본 보리암과 남해바다가 금산의 진수임은 실제 눈으로 본 사람들은

다들 인정한다. 이후의 길은 금산 단군성전과 금산 정상을 거쳐 다시 보리암 매점으로 돌아온다. 불과 2km 밖에 안되는

길이지만 입이 다물어지지 않은 절경의 연속이어서 꼭 가볼 것을 권한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코로나19 확산방지 지침에 따라 현재 금산바래길 구간 중 '금산정상'과 '상사바위전망대'

지점이 탐방객 밀집지역으로 분류되어 별도 공지시까지 통제되고 있습니다.

금산정상과 상사바위전망대까지 이어지는 탐방로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하면서 이용이 가능하오니 이점

탐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남해바래길(남해군청) : tour.namhae.go.kr/00002830/00003582/00002850.web

 

남해바래길소개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

tour.namhae.go.kr

2. 남해바래길(카페) : www.baraeroad.or.kr/

 

남해바래길

 

www.baraeroad.or.kr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해바래길(2.0) 3코스  (0) 2020.11.28
남해바래길(2.0) 지선 3코스  (0) 2020.11.25
남해바래길(2.0) 2코스  (0) 2020.11.24
남해바래길(2.0) 1코스  (0) 2020.11.21
통영 만지도 둘레길과 연대도 지겟길  (0) 2020.11.16
문경 토천길(토끼비리)  (4) 2020.11.12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만지도 둘레길과 연대도 지겟길 / 경남 통영시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13일(금)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만지선착장-금애강정-만지봉-전망데크-출렁다리-연대도 지갯길-연대봉-전망데크-연대선착장-출렁다리-만지선착장(이정표 기준 7.0km)

5. 산행시간 : 3시간 00분(12:00~15:00)

6. 산행지도

7. 산 행 기

만지도 개요

면적 0.233km2, 해안선 길이 2km의 ‘만지도()’ 는 통영시에서 남서쪽으로 15km, 산양읍 달아항에서 3.8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섬이다. 인구는 15가구 33명(2015)이다.

동쪽에는 연대도와 자란목도라는 암초로 연결되고, 북동쪽에는 곤리도(), 서쪽에는 추도,

남쪽에는 내외부지도 등이 있다. 서쪽의 만지산을 중심으로 산지가 발달하였다. 만지산을 큰산이라고 부르는데

만지마을에서 하나밖에 없는 가장 큰 주산이다.

 

만지도, 연대도 가는길 : www.yeondaedo.co.kr/doc.php?idx=49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내장산 서래봉과 불출봉 / 전북 정읍시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03일(화) / 흐림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우화정-일주문-백련암-서래봉-서래탐방지원센터 갈림길-불출봉-불출암지-원적암-원적계곡-내장사-일주문-우화정(이정표 기준 5.9km)

 

5. 산행시간 : 3시간 20분(12:30~15:5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내장산 국립공원 : 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Main.do?parkId=120600&menuNo=7020087

 

내장산국립공원 < 국립공원탐방 < 국립공원공단

 

www.knps.or.kr

내장산[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동과 순창군 복흥면의 경계에 있는 산이며

영은산()이라고도 한다. 높이 763.5 m이다. 호남정맥의 중간 부분에 있으며 신선봉(:763.5 m)을 중심으로

연지봉(:720m)·까치봉(680m)·장군봉(670m)·연자봉(660m)·망해봉(640m)·불출봉(610m)·서래봉(580m)·

월령봉(420m) 등이 동쪽으로 열린 말발굽 모양으로 둘러서 있다.
가을철 단풍이 아름다워 옛날부터 조선 8경의 하나로 꼽혔다. 백제 때 영은조사가 세운 내장사와 임진왜란 때

승병들이 쌓았다는 동구리 골짜기의 내장산성이 있으며 금선폭포·용수폭포·신선문·기름바위 등도 잘 알려져 있다.

등산로는 능선 일주 코스와 백양사까지의 도보 코스가 주로 이용된다. 1971년 서쪽의 입암산(:654m)과

남쪽 백양사 지구를 합한 총면적 75.8㎢를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여 보호, 관리하고 있다.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말티재 꼬부랑길 / 충북 보은군

2. 산행일자 : 2020년 09월 27일(일) / 밁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말티재 주차장-전망대-짚라인 공사현장-중판문화마을 갈림길-속리산둘레길 2구간(보은길)접속-말티재 주차장(이정표 기준 10.4km)

5. 산행시간 : 2시간 30분(15:00~17:30)

6. 산행안내도

7. 신 행 기

* 말티재

충청북도 보은군의 보은읍 장재리와 속리산면  갈목리를 연결하는 고개이다.

지명은 한자로 '마현()' 또는 '마치()'로 기록되어 존속되었다.

이러한 사실을 『신증동국여지승람』의 "마현박석()은 고을 동쪽 15리에 있다.

고개 위에 얇은 돌이 3~4리 정도 깔려 있는데 세상에 전하는 말로는 '고려 태조가 일찍이 속리산에 거둥했을 적에

닦은 어로()다.'라고 전한다."라는 기록에서 처음 확인할 수 있다.

이후 『해동지도』와 『1872년지방지도』에 '마치()'가, 『대동여지도』에 '마현()'이 기록되어 있다.

『조선지지자료』에는 "마치()[언문:말틔]는 속리면 갈목리 서쪽에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어, 조선 후기와

현대로 오면서 말치(말티, 말재)의 후부지명소인 '치(티, 재)'의 한자 표기가 '현()'에서 '치()'로 변경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지명총람』에는 말치고개의 이명칭으로 '말치', '말재', '말티재'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말치고개의 동쪽 골짜기에는 '말치'라는 촌락이 있다.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도 신화랑 에코트레일 1코스  (0) 2020.10.02
청도 운문호반 에코트레일  (0) 2020.10.01
속리산 말티재 꼬부랑길  (0) 2020.09.28
영천 금강산성 둘레길  (0) 2020.09.27
괴산 문광저수지 둘레길  (0) 2020.09.22
괴산 선유구곡길  (0) 2020.09.22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주왕산 주왕동천길 / 경북 청송군

2. 산행일자 : 2020년 08월 30일(일) / 흐림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상의주차장-대전사-기암교-자하교-자연관찰로(주왕굴-급수대-학소대)-용추협곡-용추폭포-절구폭포-용연폭포상의주차장(이정표 기준 약 8.9km)

5. 산행시간 : 3시간 00분(12:00~15:0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동 선비순례길 8코스  (0) 2020.09.05
구례 화엄사 치유탐방로  (0) 2020.09.03
주왕산 주왕동천길  (0) 2020.08.30
괴산 화양구곡길  (0) 2020.08.23
함양 용추계곡 트레킹  (0) 2020.08.22
포항 내연산 폭포골(보경사 계곡길)  (0) 2020.08.18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노고단 하늘길/ 전남 구례군

2. 산행일자 : 2020년 07월 04일(토) / 흐림, 비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성삼재 주차장-노고단 대피소-노고단고개-노고단-노고단고개-자연관찰로-성삼재 주차장(이정표 기준 7.3km)

5. 산행시간 : 2시간 20분(12:30~14:50)

6. 산행지도

7. 산 행 기

 

지리산 노고단 하늘길

지리산 3대 주봉 중의 하나인 노고단을 가장 수월하게 오를 수 있는 코스로 고산지대의 아름다운 경관과 자연생태계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산봉우리들이 구름에 잠겨 섬처럼 떠오르는 듯한 노고 운해는 그야말로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이곳은 철마다 갖가지 꽃들이 피어나는데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 여름에는 노루오줌, 함박꽃나무의 꽃,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눈꽃이 산행의 맛을 더해준다. 노고단 코스는 성삼재 주차장에서 무넹기, 노고단 대피소,

노고단 고개 등의 구간으로 이어지며 약 1시간(4.7km)이 소요된다.

특히 성삼재에서 노고단 고개까지 오르는 코스는 평지에서 보기 힘든 고산지대의 다양한 식생과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기에 좋은 코스이다. 특히 노고단 고개부터 노고단 정상까지는 자연생태계 보전 및 건전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탐방예약제가 실시되고 있으며, 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 정원은 하루에 1920명(1일 3회 개방)이며, 1인당 10명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성삼재까지는 자동차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산행이 가능하다.

주소 : 전남 구례군 산동면 노고단로 1068-321, 문의 : 지리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061-783-9106)

자료 : 국립공원공단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동 선비순례길 2코스  (0) 2020.07.18
안동 선비순례길 1코스  (0) 2020.07.11
지리산 노고단 하늘길  (0) 2020.07.06
경북 신도시 둘레길 7코스  (0) 2020.07.05
경북 신도시 둘레길 6코스  (0) 2020.06.27
영주 용마루공원(영주댐) 수변길  (0) 2020.06.25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가야산 소리길 / 경남 합천군

 

  2. 산행일자 : 2019년 03월 09일(토)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해인사 성보박물관-영산교-낙화담-길상암-농산정-홍류문-소리길 탐방지원센터-대장경 테마파크(안내도 기준 6.1km)

 

  5. 산행시간 : 2시간 00분(14:40~16:40)

 

  6.  등산안내도

 

 7. 산 행 기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팔공산 둘레길 7구간  (0) 2019.03.25
팔공산 둘레길 6구간  (0) 2019.03.18
가야산 소리길  (0) 2019.03.11
성주 칠선-용성간 숲길  (0) 2019.03.11
봉무공원 단산지 만보산책로  (0) 2019.03.04
울산 강동사랑길 6~7(A.B)구간  (0) 2019.03.04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토함산(745m) / 경북 경주시

  2. 산행일자 : 2018년 12월 01일(토) / 흐림,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탑동마을-마동 3층석탑-보불로 삼거리 갈림길-토함산-성화채화지-석굴암 주차장-불국사-코오롱호텔-탑동마을(안내도 기준 9.1km)

  5. 산행시간 : 3시간 20분(13:00~16:20)

  6.  등산지도

  7. 산 행 기

경상북도 경주시 덕황동ㆍ불국동과 양북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745m이다. 신라시대에는 5악 가운데 동악()이라 하여 호국의 진산으로 신성시하였으며 중사()를 거행하였다.

신라의 고찰인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으며, 경주국립공원의 대표적인 곳이다.

산의 서쪽에는 불국사선상지()가 전개되어 있다. 북서쪽에는 추령(), 남쪽으로는 동산령()이 있고,

경주에서 감포()에 이르는 도로는 추령을 통과하며, 특히 경치가 수려하다.

토함산을 포함하는 경주국립공원은 지리산에 이어 1968년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자체에서 관리하던 경주국립공원은 2008년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토함산 서남쪽 중턱에 있는 불국사는 서기 540년(법흥왕 27)에 창건하고 751년(경덕왕 10) 김대성()이 중건한 사찰로,

대웅전 앞에는 국보 제20호인 다보탑과 국보 제21호인 석가탑이 있다.

토함산지구는 경주국립공원에 속한 남산지구와 대본지구를 포함한 8개의 지구가운데 하나이며,

인공성이 높은 다른 지구들에 비하여 703종의 식물이 자생하는 등 생물다양성이 가장 높은 지구에 속한다.

'가족산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청 적벽산-백마산-월명산  (0) 2018.12.26
김해 임호산-함박산-경운산  (0) 2018.12.10
경주 토함산[吐含山]  (0) 2018.12.03
경주 큰갓산과 옥녀봉  (0) 2018.10.22
안동 검무산[劒舞山]  (2) 2017.08.16
달성 비슬산[琵瑟山]  (0) 2017.08.07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대원사 계곡길 / 경남 산청군

  2. 산행일자 : 2018년 11월 17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대원주차장-맹세이골-대원교-일주문-대원사-방장산교-유평마을 왕복(안내도 기준 7.0km)

  5. 산행시간 : 2시간 40분(12:00~14:40)

  6.  등산안내도

 7. 산 행 기

산청군 삼장면에 위치한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가 2년 간 조성한 이 탐방로는 대원사계곡 입구에서 대원사를 거쳐 유평마을에

이르는 총 3.5km 연장이다. 

이 탐방로는 계곡에 접하여 대부분 구간을 목재데크와 자연흙길로 조성했고,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일부 구간은

기존 도로의 보도를 캔틸레버로 확장하여 조성하였다. 대원사 앞에 설치한 길이 58m 교량은 전국 국립공원 탐방로에 설치한

교량 중 가장 규모가 크지만, 유려한 곡선 처리로 자연경관과 잘 조화되고 있다. 탐방로의 전체적인 경사도가 매우 완만하여

노약자도 큰 불편 없이 다닐 수 있다.

대원사계곡은 예전에 가야국의 마지막 왕이 피난을 가면서 지나간 왕등재의 초입이고, 선비들이 천왕봉에 오르기 위하여

지나간 유람길이며,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 피난처나 은거지로 삼아 애환과 격동을 겪었던 역사를 갖고 있다.

그만큼 속이 깊고 갈래가 많은 계곡으로 이번의 탐방로 조성으로 사람들은 이전에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계곡경관과

산촌마을 풍경, 그리고 유서 깊은 대원사 사찰경관을 즐길 수 있어 전국적으로 많은 탐방객들의 방문이 예상된다.

왕복 약 3시간이 소요되는 탐방로 곳곳에는 대원사계곡의 자연과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쉼터,

그리고 자연생태 및 역사문화를 설명하는 해설판이 설치되어 있다.

대원사계곡은 예전부터 전국 제일의 탁족처(濯足處)로 이름났던 곳으로, 이번 탐방로 조성으로

전국에서 많은 국민들이 찾아와 지리산과 산청의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하기를 기대했다.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의성 미천 트레킹길  (0) 2018.11.26
함안 용화산 트레킹길과 말이산 고분군  (0) 2018.11.19
산청 대원사 계곡길  (0) 2018.11.19
창원 거님길 3코스  (0) 2018.11.12
창원 거님길 2코스  (0) 2018.11.12
창원 거님길 1코스  (0) 2018.11.12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뱀사골 신선길 / 전북 남원시

  2. 산행일자 : 2018년 09월 23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반선교-신선길 입구-돗소전망대-석실-오룡대-와운교-화개재 갈림길-부부소나무-와운마을-천년송(안내도 기준 6.0km)

  5. 산행시간 : 2시간 20분(13:20~15:40)

  6.  등산안내도

  7. 산 행 기

뱀사골 탐방안내소에서 와운마을까지 걷는 가벼운 트레킹 코스다.

좁은 의미의 신선길은 계곡을 따라 걷는 코스만을 일컫지만 와운마을까지 걷는 이가 많아 편의상 합쳐서 신선길이라 부르기로 한다.

와운마을은 산이 높고 골이 깊어 구름도 누워간다는 뜻으로 누운골 또는 눈골이라고도 한다.

1595년 영광 정 씨와 김녕 김 씨가 국난을 피해 정착했다.

이후 6·25전쟁 당시 지리산이 공비의 소굴이 되자 전 주민이 피란 갔다가 1954년 수복과 함께 다시 입주했다.

산 사면에 거대한 반송인 천년송이 하늘로 우뚝 서 있다. 높이 20m, 좌우로 뻗은 가지의 폭이 12m에 이른다.

지역에서는 이 천년송을 할매 소나무라 부르며 약 40m 위 소나무를 할배 소나무라 부른다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령 대가야 고분가얏길  (0) 2018.10.01
괴산 등잔봉과 산막이옛길  (0) 2018.09.27
지리산 뱀사골 신선길  (0) 2018.09.27
고령 모듬내길  (0) 2018.09.27
군위 일연테마로드(효행의 길)  (0) 2018.09.10
의성읍 둘레길  (0) 2018.09.10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향적봉과 구천동 어사길 / 전북 무주군

  2. 산행일자 : 2018년 08월 18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무주리조트-곤돌라-설천봉-향적봉-백련사-구천폭포-안심대-호탄암-구월담-비파담-인월담-삼공리 주차장(안내도 기준 9.5km)

  5. 산행시간 : 3시간 50분(12:40~16:30)

  6.  등산안내도

7. 산 행 기

구천동 주민들이 과거에 이용했던
구천동~백련사로 이어지는 옛길을
'구천동 어사길'이라는 이름으로 복원되었습니다

소설 '박문수전'에서 유래한 옛길로
어사 박문수가 구천동을 찾아 어려운 민심을
헤아렸다는 설화가 전해오고 있습니다.

옛길은
덕유산 야영장을 시작으로
구천동 계곡 33경 가운데
인월담~사자담~청류동~비파담~다연대~구월담~안심대로 이어지는 3.8km구간으로
계곡과 산길을 걸으며 자연생태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의령 한우산과 생태숲길  (0) 2018.09.03
봉화 솔숲 갈래길  (0) 2018.08.27
덕유산 향적봉과 구천동 어사길  (0) 2018.08.20
청송 신성계곡 녹색길  (0) 2018.08.16
청도 운문사 솔바람길  (0) 2018.08.14
김천 인현왕후길  (0) 2018.08.13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지리산 구룡폭포 순환코스 / 전북 남원시

 

  2. 산행일자 : 2017년 05월 06일(토)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지리산 구룡탐방지원센터-용호임도-구룡치-사랑나무-구룡폭포-비폭등-서암-육모정-탐방지원센터(안내도기준 11.8km)

 

  5. 산행시간 : 3시간 30분(11:00~14:3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구룡폭포

길이 약 30m이다. 원천천() 상류 구간인 구룡계곡의 가장 위쪽에 있는 폭포로, 원천폭포라고도 부른다.

구룡계곡의 아홉 절경을 구룡구곡()이라 하는데 구룡폭포는 그중 제9곡으로 구룡구곡의 백미로 꼽힌다.
가파른 절벽에서 급하게 낙하하는 폭포가 아니라 비교적 완만한 경사의 바위를 타고 미끄러지듯 떨어지는 두 갈래의 폭포이다.

폭포 아래쪽에 형성된 작은 소()에서 올려다보면 마치 용 두 마리가 하늘로 승천하는 듯한 모습이라 하여 교룡담이라고도 한다.
구룡계곡은 지리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 구룡분소가 있는 남원시 주천면 호경리에서부터 구룡폭포가 있는 덕치리까지 펼쳐지는 협곡으로,

곳곳에 기암절벽과 반석 그리고 소()가 있어 경관이 뛰어나다.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항 오어지 둘레길  (0) 2017.05.10
영동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0) 2017.05.10
지리산 구룡폭포 순환코스  (0) 2017.05.10
의령 자굴산 둘레길  (0) 2017.05.02
사천 이순신바닷길 5코스  (0) 2017.04.04
사천 이순신바닷길 4코스  (0) 2017.04.04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사천 이순신바닷길 5코스(삼천포 코끼리길)

 

  2. 산행일자 : 2017년 04월 02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삼천포대교공원-대방진굴항-삼천포 수산시장-노산공원-신향길-진널전망대-남일대해수욕장-코끼리바위(안내도기준 8.0km)

 

  5. 산행시간 : 2시간 10분(12:30~14:4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남쪽 제일의 경치 남일대 해수욕장과 활기 넘치는 삼천포항 및 서정시인 박재삼문학관을 관람 할 수 있으며 삼천포항의 건어물과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는 길로 해안길과 시장길 및 공원 등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길이다.

 

삼천포 대교공원

매년 1월1일 삼천포대교 해맞이 축제장과 사천 세계타악축제 등 각종 축제의 주무대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전국의 예술인들이 수시로 야외무대에서

각종 공연을 하기도 하는 시설이며 한 여름밤 관광객의 휴식처로도 각광받고 있는 곳입니다. 2006년 건설교통부 선정 "간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대상”을 차지한 창선.삼천포대교를 한눈에 조망하고, 시원한 바닷바람과 눈부시게 푸른 물결을 감상하며, 사천8경인 실안낙조와 밤이면 화려하게

변하는 창선·삼천포대교의 야경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대방진 굴항

대방진 굴항은 고려시대에 우리나라 연안을 빈번이 침범하던 왜구의 노략질을 방비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인공항구로 외부에서 볼 때 안이 들여다

보이지 않는 구조로 설계된 군사기지입니다. 굴항의 짙은 옥색 고인물 위로 드리우는 백 년 넘은 팽나무 고목들의 그림자는 고운 비단 위에

그려놓은 산수화 같은 모습입니다. 굴항 주위로는 바로 일반 주택의 담장이며, 지금도 마을 사람들의 작은 배들을 정박하는 항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굴항을 한 바퀴 돌아 위로 올라가면 작은 공원이 꾸며져 있고 곳곳에 의자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옆으로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창선·삼천포대교의 모습과 삼천포의 바다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유람선 선착장

탁 트인 바다로 유람선관광을 즐길수 있는 곳! 유람선을 타고 삼천포대교와 인근의 섬들을 돌아보며 해상관광을 즐기는 것은 사천관광의

큰 매력중의 하나입니다. 삼천포 앞바다는 호수같이 맑은 물결과 해안경관 또한 아름답기 때문에 유람선을 타고 바다 위를 누비는 맛은

한결 흥취가 납니다.

삼천포 코끼리길의 한 코스로 사천의 아름다운 바다 위를 누비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삼천포 수산시장

노산공원의 아름다운 해안로를 걷고 난후 삼천포 수산시장으로 향합니다.
삼천포수산시장은 삼천포서부시장을 일컫는 다른 말입니다. 이곳 시장에서는 여느 재래시장과 마찬가지로 인근 농촌에서 가꾼 각종 야채와 과일

등을 구입할 수 있고, 활어, 패류, 선어, 건어물 등의 수산물을 직접 맛을 보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가내에는 횟집센터가 자리잡고 있어 시장을 찾는 관광객이 아름다운 바다를 보면서 싱싱한 회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노산공원

박재삼 시인의 자취를 따라 걷는 길!
노산공원에는 박재삼 시비와 박재삼 문학관이 있습니다. 삼천포 바닷가에서 자란 그는 노산공원에 자주 올라 이슬같은 시심을 길렀습니다.

그의 시 속에 나오는 햇빛, 바다, 나무 등의 자연을 만날 수 있는 노산공원. 이곳은 바다에 인접한 언덕으로 육각정에 오르면 다도해의 시원한

바람이 옷깃을 파고들고 나무와 꽃풀 사이를 가볍게 걸을 수 있는 해안로가 인상 깊습니다.

 

신항로

남일대 해수욕장을 지나 삼천포 코끼리길을 따라가다보면 삼천포항이 나타난다.
서부경남 연안어업 중심지로 주로 멸치, 갈치, 전어, 고등어 등이 많이 잡히고 있으며, 165㎞의 긴 해안선을 따라 47개의 크고 작은 어항이 있으며

총 2,079척의 어선을 보유하고 있다. 적당한 유속과 플랑크톤이 풍부한 사천시 앞바다는 청정해역이며 수산물의 보고로 이곳에서 어획되는 활어와

수산물은 맛있기로 소문나 전국으로 공급되고 있다. 사천의 먹을거리로는 맑고 깨끗한 청정해역에서 잡아 올린 싱싱한 활어를 삼천포항에 늘어선

활어회센터에서 맛볼 수 있다

 

남일대 해수욕장

시내중심가에서 3.5km떨어진 향촌동에는 "남녘 땅에서는 경치가 빼어난 곳" 이라는 남일대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남일대라는 명칭은 신라 말의

대학자인 고운 최치원 선생이 이곳을 지나치면서 경치에 반해 남일대라고 이름 지었다고 합니다. 이 곳은 삼면이 낮은 산으로 둘러싸이고, 각종

기암괴석과 수림이 빼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고 질이 곱고 부드러운 모래밭과 맑은 물로 유명합니다. 이곳 백사장은 예부터 인근의 부녀자들이

모래찜질을 하던 휴양지로도 유명했으며 해수욕장이 개장된 이후로는 해마다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근처에서는 노래미, 볼락 등

바닷고기가 많이 잡히기 때문에 낚시터가 즐비하고 있습니다.

 

남일대 코끼리 바위

이순신바닷길 제5코스 삼천포 코끼리길의 첫 시작점은 코끼리 바위입니다.
마치 코끼리가 물을 먹는 듯한 형상! 남일대의 코끼리 바위. 코끼리 바위 코와 몸체부분의 사이에 천연의 동굴이 있어 파도가 넘실거리며 드나

들 때마다 오랜 세월에 걸쳐 물결에 밀려와서 쌓인 조가비와, 조개껍데기와 모래알이 하얗게 쌓여있습니다. 바위근처는 수심조차 알길이 없을

만큼 푸른 물이 출렁대고 있어 태고의 신비조차 감돌고 있으며 한려수도 물길 위를 연안 여객선이라도 지날 때는 이 코끼리바위는 머나먼

남국을 향해 마치 향수에 젖어 있는 시늉을 하고 있습니다

 

* 자료 : 사천시청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리산 구룡폭포 순환코스  (0) 2017.05.10
의령 자굴산 둘레길  (0) 2017.05.02
사천 이순신바닷길 5코스  (0) 2017.04.04
사천 이순신바닷길 4코스  (0) 2017.04.04
사천 이순신바닷길 3코스  (0) 2017.03.27
사천 이순신바닷길 2코스  (0) 2017.03.27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사천 이순신바닷길 4코스(실안노을길)

 

 2. 산행일자 : 2017년 04월 02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모충공원--삼천포마리나-영복마을-삼천포리조트-선창마을-삼천포대교-늑도-삼천포대교공원(안내도기준 8.0km)

 

 5. 산행시간 : 2시간 30분(10:00~12:3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원시적이면서 자연친화적인 정치망 어업시설은 죽방렴이 설치되어 지는 저녁노을이 일품으로 2009년 한국관광공사 선정 전국9대 일몰의

하나이기도 하며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100선에서 대상을 차지한 삼천포 대교, 초양대교, 늑도대교를 걸을 수 있으며 한려수도의

크고 작은 섬들과 푸른바다를 볼 수 있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한 해안도보길임.

 

모충공원

이순신바닷길 제4코스 실안노을길의 첫 시작점은 모충공원입니다. 모충공원은 사천시 송포동 해안과 연접해있는 도시자연 공원으로 공원 지형이

거북이의 등을 닮았다고하여 거북등 이라고도 합니다. 공원의 아래쪽은 잔잔한 바다를 건너 멀리 선진리성이 내려다 보이고 한려수도의 물결을

따라 노량의 목이 보입니다. 또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선진해전에서 승리 한 후 하룻밤을 보냈다고 하며, 일찍이 충무공의 공덕비를

찾아나섰던 노산 이은상이 이곳에 와서 그의 저서 이충무공 전서에 기록한 사항을 보더라도 이곳의 경관을 가히 짐작해 보고도 남음직합니다.

그리고 주변에는 대단위 포도, 배, 참다래 단지 및 싱싱한 자연산 횟집과 요트장 윈드써핑, 바나나보트 등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가족들과

함께 찾기에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

 

삼천포 마리나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심지로서 푸르고 넓은 바다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해양조건을 지니고 있는 실안노을길의 두번째 삼천포 마리나!
모충공원을 지나 삼천포 마리나에 도착하면 가지런히 정박해 있는 요트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바닷속을 탐험할 수 있는 스쿠버다이빙,

수상스키, 제트스키, 카누 등 해양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해양레져스포츠를 즐기기에 적합한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보트와 요트의

계류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요트세척과 수리, 관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복마을

삼천포 마리나를 지나면 영복마을이 나옵니다. 사천시 동서동 영복마을은 남양동에서 옛 삼천포지역을 우회하는 도로의 중간부분에 위치해

있습니다. 영복마을을 지나는 해안우회도로는 사천만을 가로질러 걸려있는 사천대교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고 쪽빛바다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천혜의 절경을 간직한 곳으로 수 많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드라이브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삼천포 리조트

실안노을길을 따라 가다보면 삼천포 리조트를 만날수 있습니다. 남일대 해수욕장이 한눈에 보이는 삼천포 리조트는 여름 휴양지로 인기가 많습니다.
남일대 해수욕장은 삼면이 낮은 산으로 둘러 쌓이고 각종 기암괴석과 수림이 빼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고 질이 곱고 부드러운 모래밭과 맑은 물로

유명합니다.
또한 근처에서는 노래미, 볼락 등 바닷고기가 많이 잡히기 댸문에 낚시터가 즐비합니다.

 

선창마을

삼천포 리조트에서 삼천포 대교공원으로 가는 길 선창마을이 위치해 있습니다.
바다내음이 물씬 나는 선창마을에 들어서면 한가로이 정박해 있는 배들이 관광객들을 반깁니다. 어촌마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겨운 모습들을

볼수 있는 이 곳을 지나면 해맞이 축제로 유명한 창선·삼천포대교로 향합니다.

 

삼천포 대교공원

매년 1월1일 삼천포대교 해맞이 축제장과 사천 세계타악축제 등 각종 축제의 주무대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전국의 예술인들이 수시로 야외무대에서

각종 공연을 하기도 하는 시설이며 한 여름밤 관광객의 휴식처로도 각광받고 있는 곳입니다.
2006년 건설교통부 선정 "간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대상"을 차지한 창선.삼천포대교를 한눈에 조망하고, 시원한 바닷바람과 눈부시게 푸른

물결을 감상하며, 사천8경인 실안낙조와 밤이면 화려하게 변하는 창선·삼천포대교의 야경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창선·삼천포대교

창선·삼천포대교는 대방과 남해 창선을 연결하는 연륙교로 2006년 건설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도로교통협회에서 주최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한려해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명물입니다. 창선·삼천포 대교는 그 자체로도 충분히 멋지지만 화려한

야경이 일품입니다. 야간에 푸른바다와 조명이 멋들어진 조화를 이루어 화려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천의 8경중의 하나로 사천에 오시면 꼭 보고 가야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 자료 : 사천시청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의령 자굴산 둘레길  (0) 2017.05.02
사천 이순신바닷길 5코스  (0) 2017.04.04
사천 이순신바닷길 4코스  (0) 2017.04.04
사천 이순신바닷길 3코스  (0) 2017.03.27
사천 이순신바닷길 2코스  (0) 2017.03.27
사천 이순신바닷길 1코스  (1) 2017.03.20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사천 이순신바닷길 3코스(토끼와 거북이길)

 

   2. 산행일자 : 2017년 03월 26일(일) / 흐림, 비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사천대교-구포마을-서포면사무소-선창마을-비토교-비토섬휴게소-낙지포마을-월등도(안내도 기준 약 16.0km)

 

   5. 산행시간 : 4시간 00분(14:00~17:0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사천대교(길이 2060m 폭 11.2m)를 지나 거북이가 처음 토끼를 찾기 위해 육지에 닿았다는 월등도로 가는 도보길로 비토섬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개벌이 펼쳐진 비토갯벌을 감상할 수 있는 길로 길 곳곳에는 별주부전의 전설이 안내 되어져 있으며 특히, 봄철 벚꽃이 피는

시기엔 환상적인 벚꽃터널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걷기여행길이다

 

사천대교

사천시의 랜드마크중 하나인 사천대교를 시작으로 길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길게 뻗은 사천대교에서 다리 밑으로 펼쳐진 넓은 바다를 보며 걷다보면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뻗은 길만 있고 다른 길은

보이지 않는 것 또한 복잡했던 머릿속을 한결 가볍게 만들어줍니다. 시원하게 부는 바람을 맞으며 혼자 다리를 건너자니 왠지 어떤 영화의

한장면과 닮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며 다음 목적지로 발걸음을 계속 옮겨봅니다

 

사천대교 휴게소

사천대교를 건너서 처음 보이는 곳은 사천대교 휴게소 입니다. 사천대교를 건너오면서 조금 지친 호흡을 가다듬어보며 휴식을 취해 봅니다.

다른 하이킹을 하시는 분들이나 등산 혹은 여행을 오셔서 잠시 쉬어가시는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는 또 다른 만남의 광장과 같은 느낌입니다.

 

구포마을

구포마을에는 구포마을 앞 유휴지에 펼쳐진 유채꽃 단지가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유채꽃은 4월 중순에서 5월 중순까지 한 달여 동안 피고,

키는 보통 1m정도로 타원형의 녹색잎과 샛노란 꽃이 무리지어 피는 봄의 대표적인 꽃입니다. 특히 이곳은 청정바다 사천만을 가로질러 걸쳐있는

사천대교의 아름다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어서 더욱 특별합니다.

 

선창마을

구포마을에서 구평리, 서포로를 따라 오시면 선창마을이 위치해 있습니다.
바다내음이 물씬 나는 선창마을에 들어서면 한가로이 정박해 있는 배들이 관광객들을 반깁니다. 어촌마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겨운 모습들을

볼수 있는 이 곳을 지나면 비토교로 향합니다.

 

비토교

서포면 남쪽과 비토섬 서쪽 끝을 잇는 다리 비토교를 건너면 서포면과 비토섬이 품은 갯벌 한 자락을 볼 수 있습니다. 유명한 서포 굴이 여무는

자리가 바로 이곳입니다. 여기 사람들은 서포 굴이 통영 굴보다 장사는 못해도 맛은 낫다고 자신합니다. 해안로를 따라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기며 다음 장소로 향합니다.

 

새마을쉼터

비토교를 지나 잠시 쉬어갈수 있는 이곳 새마을 쉼터
싱그러운 꽃들로 아기자기하게 조성된 이곳 새마을 쉼터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다음 장소를 향해 출발합니다

 

낙지포마을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진 낙지포 마을!
비토리 낙지포에 오면 짭쪼름한 바다내음이 물씬 풍깁니다. 자연산 굴 생산지인 비토섬 생굴은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합니다. 청정해역에서

자라 굴의 맛과 향이 오래 가고 탱탱함이 살아 있습니다. 바다내음 가득한 낙지포 마을을 지나면 마지막 장소 월등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월등도

토끼와 거북이 길의 마지막 장소는 별주부전 전설을 간직한 월등도!
거북이가 처음 토끼를 찾기 위해 육지에 닿았다는 월등도, 월등도에는 별주부전의 전설이 안내 되어져 있고 곳곳에 별주부의 고향임을 알리기

위한 노력이 옅보입니다. 월등도 앞바다에 당도한 토끼는 달빛에 반사된 월등도의 그림자를 보고 성급히 뛰어 내리다 바닷물에 떨어져 죽고

말았으며 그 자리에 토끼모양의 섬의 생겨났다고 하는데 지금의 토끼섬이라고 합니다. 월등도의 오른쪽에 거북섬이 있습니다. 이게 바로 거북이다

할 정도로 또렷하게 거북이 형상을 하고 있는 거북섬. 비토섬은 별주부전의 전설을 간직한 섬답게 토끼섬과 거북섬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 자료 : 사천시청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천 이순신바닷길 5코스  (0) 2017.04.04
사천 이순신바닷길 4코스  (0) 2017.04.04
사천 이순신바닷길 3코스  (0) 2017.03.27
사천 이순신바닷길 2코스  (0) 2017.03.27
사천 이순신바닷길 1코스  (1) 2017.03.20
창녕 진흥왕 행차길  (0) 2017.03.20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 행 지 :  사천 이순신바닷길 2코스(최초거북선길)

 

   2. 산행일자 : 2017년 03월 26일(일) / 흐림,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선진리성--종포마을-당간마당-사천대교-대포마을-모자랑포-모충공원(안내도 기준 약 12.0km)

 

   5. 산행시간 : 3시간 00분(10:00~13:0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긴 사천만 해안도로를 따라 사천 대교 밑으로 쉼터와 포토존, 갯벌체험장 등이 있는 아름다운 해안도보길로 사천대교의 야경을 조망할 수 있으며,

특히 차량통행이 적은 도보길로 저녁노을의 석양이 잔잔한 푸른바다와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길이다. 또 포도, 배, 참다래 단지 및 싱싱한

자연산 횟집과 요트장 윈드써핑, 바나나보트 등 해양레져 및 편의 시설이 있어 가족들과 함께 찾기에도 좋은 길이다.

 

선진리성

이순신바닷길 제2코스 최초 거북선길의 첫 시작점은 선진리성입니다. 사천의 선진리성은 임진왜란 시기에 쳐들어온 왜군들이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쌓은 일본식 성곽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선진리왜성 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금은 얕으마한 언덕에 성곽의 흔적만 확인 할 수

있으며 봄이 되면 성의 주변에 벚꽃이 만발하여 마치 과거의 상처를 벚꽃으로 감싸려는듯한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합니다. 성주변을 돌아보며

역사의 흔적에 흠뻑 취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종포마을

사천시 용현면의 작은 포구마을인 종포마을은 드넓은 갯벌을 눈에 담을 수 있으며 때로는 사람들이 굴을 따는 장면도 볼 수 있으며 떨어지는

햇살의 붉은 노을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갈대가 우거진 용정천을 따라 바닷가로 내려가면 종포마을이 나옵니다. 끝없이 펼쳐진 갯벌을 마음껏

볼 수 있는 종포마을. 바다내음을 맡으며 다음 장소로 가봅시다.

 

사천대교

사천시의 동부인 서포면 자혜리와 서부인 용현면 주문리를 연결하는 아치 모양의 다리 로 서포면과 용현면은 지리적으로 사천만을 경계로 하여

동서로 양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종전에는 양쪽 지역에서 통행하려면 32㎞ 거리를 우회하였으나, 사천대교가 개통됨으로써 승용차를 기준으로

소요시간이 40여 분에서 10분 이내로, 약 30분이나 단축되었습니다. 사천대교를 통하여 사천만 서쪽으로 하동과 남해, 동쪽으로 사천과 고성 등의

연안 시·군에 접근하기 쉬워짐으로써 남서부 경남 지역의 균형발전을 이루고, 연간 200억 원에 이르는 물류비용이 절감되었습니다

 

대포마을

매년 7~8월에 전어축제가 개최되어 관광객이 많이 찾는 마을인 대포마을! 전어마을로 유명한 대포마을은 시원한 남동풍의 갯바람이 제격으로

마을 앞바다에는 들물때는 잠겼다가 썰물때 수면위로 나타나는 "한여"라는 큰 여가 있어 마을이름도 "한여"라고 하다가 근간에 대포라

불리어졌습니다. 모세의 기적처럼 썰물때에는 "한여"와 육지가 연결되어 걸어서 여까지 닿을 수 있으며, 낙지, 대하, 바지락, 굴, 쏙 등이 생산되며

창선·삼천포대교와 한려해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의 중심에 있고, 특히 대전~진주간 고속도로 개통 후 접근성이 뛰어나 관광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모자랑포

삼천포의 옛 이름은 모자랑포입니다. 모자랑포는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와 임진장초 에도 자주 등장하는 곳으로 이순신 장군이 사천해전에서

승리한 당일 하룻밤 정박하고 간 곳입니다. 드넓은 갯벌이 펼쳐진 해안도로는 자전거를 타거나 드라이브 코스로 좋습니다.

 

모충사

모자랑포에서 송포농공단지를 지나면 모충사 팻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각산에 자리잡은 모충사는 모충사뒤 암릉과 조화된 선홍빛 진달래가

아름다운 곳 입니다. 모충사는 조망이 아주 좋은 곳에 위치하여 사천만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작은 절입니다. 이어서 이순신 장군을 기리며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모충공원을 찾아가 봅시다

 

모충공원

모충공원은 사천시 송포동 해안과 연접해있는 도시자연 공원으로 공원 지형이 거북이 의 등을 닮았다고하여 거북등 이라고도 합니다. 공원의

아래쪽은 잔잔한 바다를 건너 멀리 선진리성이 내려다 보이고 한려수도의 물결을 따라 노량의 목이 보입니다. 또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선진해전에서 승리 한 후 하룻밤을 보냈다고 하며, 일찍이 충무공의 공덕비를 찾아나섰던 노산 이은상이 이곳에 와서 그의 저서 이충무공 전서에

기록한 사항을 보더라도 이곳의 경관을 가히 짐작해 보고도 남음직합니다. 그리고 주변에는 대단위 포도, 배, 참다래 단지 및 싱싱한 자연산 횟집과

요트장 윈드써핑, 바나나보트 등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가족들과 함께 찾기에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

 

* 자료 : 사천시청

'걷기여행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천 이순신바닷길 4코스  (0) 2017.04.04
사천 이순신바닷길 3코스  (0) 2017.03.27
사천 이순신바닷길 2코스  (0) 2017.03.27
사천 이순신바닷길 1코스  (1) 2017.03.20
창녕 진흥왕 행차길  (0) 2017.03.20
남원 교룡산성 둘레길  (0) 2017.03.13
Posted by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