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행 지 : 남해바래길 3코스(동대만길) / 경남 남해군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28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창선대교-단항마을-왕후박나무-대사산 임도-당항마을-속금산 임도-산도곡고개-운대암 입구-창선면 행정복지센터(이정표 기준 15.0km)

5. 산행시간 : 4시간 10분(11:40~15:5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을 두 발로 걸어서 완벽하게 만날 수 있는 걷기여행길이다.

개통 10주년을 맞아 2020년 새롭게 리모델링 된 '남해바래길2.0'은 총 231km로 본선 16개 코스와 지선 3개 코스로

구성되었다.

본선 코스는 섬 전체를 연결하는 순환형 종주길로 11개 코스가 남해안 전체를 잇는 '남파랑길' 90개 코스 중

36~46코스와 노선이 일치된다.

지선 코스는 코스별로 원점회귀가 가능한 단거리 순환형 걷기여행길로 자가용 이용이 편하게 구성되었다.

'바래'라는 말은 남해 어머니들이 가족의 먹거리 마련을 위해 바닷물이 빠지는 물때에 맞춰 갯벌에 나가 파래나 조개,

3코스 동대만길은 남파랑길 36코스와 노선이 중복되어, 남파랑길에서 남해의 첫 번째 길이 된다.

창선대교 남단 검문소에서 시작하여 창선면사무소에서 끝나는 동대만길은 수령 500년이 넘은 천연기념물

왕후박나무를 거쳐, 남해지역에서 최초로 청동기시대 비파형 동검이 발견된 당항리 일원을 지난다.

이후 동대만과 곤유마을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편백숲 임도를 길게 걸으며 창선면행정복지센터에서

걷기를 마무리한다.

1. 남해바래길(남해군청) : tour.namhae.go.kr/00002830/00003582/00002850.web

 

남해바래길소개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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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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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남해바래길 지선 3코스(금산바래길) / 경남 남해군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23일(월)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복곡탐방지원센터-매표소-금산(망대)-단군성전-화엄봉-헬기장-상사바위-좌선대-쌍홍문-금산산장(제석봉)-보리암-복곡탐방지원센터(이정표 기준 3.5km)

5. 산행시간 : 1시간 50분(12:00~13:5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을 두 발로 걸어서 완벽하게 만날 수 있는 걷기여행길이다.

개통 10주년을 맞아 2020년 새롭게 리모델링 된 '남해바래길2.0'은 총 231km로 본선 16개 코스와 지선 3개 코스로

구성되었다.

본선 코스는 섬 전체를 연결하는 순환형 종주길로 11개 코스가 남해안 전체를 잇는 '남파랑길' 90개 코스 중

36~46코스와 노선이 일치된다.

지선 코스는 코스별로 원점회귀가 가능한 단거리 순환형 걷기여행길로 자가용 이용이 편하게 구성되었다.

'바래'라는 말은 남해 어머니들이 가족의 먹거리 마련을 위해 바닷물이 빠지는 물때에 맞춰 갯벌에 나가 파래나 조개,

미역, 고둥 등 해산물을 손수 채취하는 작업을 일컫는 토속어이다

 

* 지선 3코스 금산바래길은 남해 금산의 아름다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절경 포인트를 잇는다.

보리암 입구 매점에서 길이 시작된다. 남해의 절경을 한 눈에 담아내는 보리암 해수관음 상을 보고 돌아선 후

[상주, 쌍홍문, 좌선대] 이정표를 따라 옆길로 빠진다. 이후 음성굴 안내판을 지나 금산32경 중의 1경인 쌍홍문을

보기 위해 큰 바위 밑으로 이어진 길을 잠시 내려갔다 해골모양의 바위를 보고 다시 올라온다.

이후 길은 금산산장으로 이어지는데, 금산산장 직전의 제석봉에 올라서 바라보는 금산산장이 아름다우니 들렸다

가보자. SNS 이색 컵라면 사진으로 인기를 얻은 금산산장을 관통한 길은 금산 전망의 절정에 있는

상사바위 전망대에 닿는다. 상사바위에서 바라 본 보리암과 남해바다가 금산의 진수임은 실제 눈으로 본 사람들은

다들 인정한다. 이후의 길은 금산 단군성전과 금산 정상을 거쳐 다시 보리암 매점으로 돌아온다. 불과 2km 밖에 안되는

길이지만 입이 다물어지지 않은 절경의 연속이어서 꼭 가볼 것을 권한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코로나19 확산방지 지침에 따라 현재 금산바래길 구간 중 '금산정상'과 '상사바위전망대'

지점이 탐방객 밀집지역으로 분류되어 별도 공지시까지 통제되고 있습니다.

금산정상과 상사바위전망대까지 이어지는 탐방로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하면서 이용이 가능하오니 이점

탐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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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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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남해바래길 본선 2코스(비자림해풍길) / 경남 남해군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23일(월)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비자나무숲-해안길-다목적지족어촌체험관-지족항-삼동하나로마트(이정표 기준 9.3km)

5. 산행시간 : 2시간 20분(14:40~17:0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을 두 발로 걸어서 완벽하게 만날 수 있는 걷기여행길이다.

개통 10주년을 맞아 2020년 새롭게 리모델링 된 '남해바래길2.0'은 총 231km로 본선 16개 코스와 지선 3개 코스로

구성되었다.

본선 코스는 섬 전체를 연결하는 순환형 종주길로 11개 코스가 남해안 전체를 잇는 '남파랑길' 90개 코스 중

36~46코스와 노선이 일치된다.

지선 코스는 코스별로 원점회귀가 가능한 단거리 순환형 걷기여행길로 자가용 이용이 편하게 구성되었다.

'바래'라는 말은 남해 어머니들이 가족의 먹거리 마련을 위해 바닷물이 빠지는 물때에 맞춰 갯벌에 나가 파래나 조개,

미역, 고둥 등 해산물을 손수 채취하는 작업을 일컫는 토속어이다

* 2코스 비자림해풍길은 이동면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사철 푸른 비자나무숲을 지나 해안길로 내려선다.

시원하게 불어주는 강진만 바닷바람을 맞으며 걷는 해안길은 갯벌체험이 가능한 뻘이 드넓게 펼쳐지는

지역을 지나먀북섬과 장구섬, 농가섬을 보면서 걷다 보면 길은 어느새 500년 넘는 전통어업방식을 지켜오는

죽방렴이 펼쳐진 지족에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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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소개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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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남해바래길 본선 1코스(바래오시다길) / 경남 남해군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21일(토)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남해공용터미널-남해어시장-남해유배문학관-습지생태탐방로-쇠섬입구-섬호방파재-초양방파재-광두마을-이동면 행정복지센터(이정표 기준 12.2km)

5. 산행시간 : 3시간 10분(12:50~16:0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을 두 발로 걸어서 완벽하게 만날 수 있는 걷기여행길이다.

개통 10주년을 맞아 2020년 새롭게 리모델링 된 '남해바래길2.0'은 총 231km로 본선 16개 코스와 지선 3개 코스로

구성되었다.

본선 코스는 섬 전체를 연결하는 순환형 종주길로 11개 코스가 남해안 전체를 잇는 '남파랑길' 90개 코스 중

36~46코스와 노선이 일치된다.

지선 코스는 코스별로 원점회귀가 가능한 단거리 순환형 걷기여행길로 자가용 이용이 편하게 구성되었다.

'바래'라는 말은 남해 어머니들이 가족의 먹거리 마련을 위해 바닷물이 빠지는 물때에 맞춰 갯벌에 나가 파래나 조개,

미역, 고둥 등 해산물을 손수 채취하는 작업을 일컫는 토속어이다.

* 1코스 바래오시다길은 ‘(어서)오세요의 토속어인 오시다로 명명되어 남해바래길2.0의 첫 관문임을 알린다.

원거리 대중교통 거점인 남해공용터미널을 출발한 길은 활기 넘치는 남해어시장을 거쳐 다양한 맛집과 디저트숍이

자리한 청년창업거리를 지나 유배문학관에 닿는다. 이후 아름다운 해안습지탐방로를 지나 평온한 바다와 조우하는

이 길은 쇠섬 입구를 지나 해안길을 따라 이동면행정복지센터까지 간 후 마무리된다.

1. 남해바래길(남해군청) : tour.namhae.go.kr/00002830/00003582/00002850.web

 

남해바래길소개

엄마의 길, 남해바래길 231km 500년 전부터 '꽃밭(花田)'이란 별칭으로 불렸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는 산과 바다, 다랭이논, 죽방렴, 그리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이다. 남해바래길은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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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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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만지도 둘레길과 연대도 지겟길 / 경남 통영시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13일(금)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만지선착장-금애강정-만지봉-전망데크-출렁다리-연대도 지갯길-연대봉-전망데크-연대선착장-출렁다리-만지선착장(이정표 기준 7.0km)

5. 산행시간 : 3시간 00분(12:00~15:00)

6. 산행지도

7. 산 행 기

만지도 개요

면적 0.233km2, 해안선 길이 2km의 ‘만지도()’ 는 통영시에서 남서쪽으로 15km, 산양읍 달아항에서 3.8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섬이다. 인구는 15가구 33명(2015)이다.

동쪽에는 연대도와 자란목도라는 암초로 연결되고, 북동쪽에는 곤리도(), 서쪽에는 추도,

남쪽에는 내외부지도 등이 있다. 서쪽의 만지산을 중심으로 산지가 발달하였다. 만지산을 큰산이라고 부르는데

만지마을에서 하나밖에 없는 가장 큰 주산이다.

 

만지도, 연대도 가는길 : www.yeondaedo.co.kr/doc.php?idx=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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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비리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에 있는 명승지. 명승 제31호이다

문경 가은에서 내려오는 영강()이 문경새재에서 내려오는 조령천과 합류되는 곳에서부터 산간 협곡을 S자 모양으로 돌아 흐르면서 생성된 벼랑에 난, 길이 약 3㎞ 정도의 천도(: 하천변의 절벽에 건설한 길)이다. 문경 마성면의 석현성() 진남문() 아래 성벽을 따라 가다보면 이 길을 만날 수 있는데, 겨우 한사람이 지나갈 수 있을 만큼 좁고 험하다. 관갑천잔도(:관갑의 사다리길)라고도 하는 이 길은 조선시대 주요 도로 중 하나였던 영남대로 옛길 중 가장 험난한 길로 알려져 있다.
‘비리’란 강이나 바닷가의 위험한 낭떠러지를 말하는 ‘벼루’의 사투리로, 927년(고려 태조 10) 왕건이 남쪽으로 진군할 때 이곳에 이르러 길이 없어졌는데 마침 토끼가 벼랑을 따라 달아나는 것을 보고 따라가 길을 내게 되었다 하여 ‘토천()’이라 부른 데서 유래한다고 전한다.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의 발길에 닳아 반들반들해진 옛길을 따라 걷다보면 맞은편 마을의 아름다운 경관과 영강

주변의 풍광을 즐길 수 있다. 주변에 삼국시대에 처음 쌓았다는 고모산성과 경북팔경의 제1경으로 꼽히는 진남교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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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석만 2020.11.13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남휴게소주차장부터 출발하는지요.

  2.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2020.11.13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카오맵] 진남휴게소
    경북 문경시 마성면 문경대로 1356 (마성면 신현리)

    http://kko.to/_wpEv0hDH

  3.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2020.11.13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비 확인하시고 가시면 진남휴개소에
    당도합니다 그리고
    주차장에 안내문이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별 어려움이 없을듯 하네요

  4. 김석만 2020.11.14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구절송 전망대

구절송 전망대는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공원 내 만보산책로의 정상인 감태봉에 위치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 1호인

도동측백나무숲과 마주보는 곳에 있다. 산책로 정상에는 경탄을 자아낼 만한 기이한 모습의 소나무 구절송()이

서 있는데, 보통 줄기가 1개인 일반 소나무와는 다르게 9개의 줄기가 자라고 있는 특이한 형태의 소나무이다.

구절송 전망대는 대구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및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으며,

가족 및 연인들과 편히 쉴 수 있는 벤치와 남북을 다 조망할 수 있는 양방향 전망데크 등의 다양한 시설과

휴식공간을 갖추고 있다. 전망대 남쪽으로는 금호강의 수변 경관, 이시아폴리스, 앞산, 대구타워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북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 서봉, 낙타봉 등 팔공산이 파노라마식으로 펼쳐 있다.

도동측백나무숲 중앙에 위치한 구로정()에 9명의 노()문인이 올라 아름다운 시()를 읊으니, 시()에

감명받은 맞은편 회화나무와 느티나무가 연리지()가 되고, 마주보는 감태산의 소나무 하나가 9개의 가지로

벌어져 구절송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그리고 구절송 소나무 주변을 9바퀴 돌면 9수를 잘 넘겨

무병장수하고 자손이 번창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단산지

단산저수지는 둘레 3.9㎞, 폭 0.5~1m의 길이 조성되어 저수지를 한 바퀴 산책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단산저수지에서부터 강동산불초소, 감태봉, 구절송, 강동약수터, 전망대를 거친 후 나비생태원으로 돌아오는

길이 7㎞의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다. 단산저수지는 대구 지역 수상 레포츠 마니아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수상 레포츠 초보자들은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강습도 받을 수 있다.

 

불로동 고분군

대구광역시 동구에 있는 삼국시대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사적지이며

사적 제262호. 불로동과 입석동의 구릉 서남사면에 분포한다. 1945년 8·15광복 이전은 행정구역상 경상북도

달성군 해안면 불로동과 입석동에 속해 있었다. 이 지역의 고분군은 서로 30m 거리를 두고 위치해 있다.

1938년 11월 조사 때 입석동쪽 고분 2기를 조사해 학계에는 ‘해안면고분’으로 보고되었다. 그 뒤 1963년 12월과

1964년 1월 두 차례에 걸쳐 경북대학교박물관에서 불로동 고분 2기를 조사한 뒤, 다시 입석동고분을 포함해

‘대구불로동고분군’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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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석만 2020.11.13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발지와차량네비주소 좀 올레주세요.산으로님의블로그을 보고 찻아가는데.줄발지주창하고 자가용으로가면 둘레길은 다시돌아와야하는데 님은어떻게하는지요.안동선비순레길응 어떻게했는지요.저는작년에1코스 선현길만했습니다.2코스는보기만하고 돌아 왔는데 차량해수때문에가지못하고 있 습니다.좋은정보 많이 부탁합니다.오늘은 운문호반을같다왔 습니다.

  2.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2020.11.13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 선비순례길을 대중교통이 너무 불편하여 100% 개인택시를 이용 했습니다
    안동 도산 개인택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1. 산 행 지 : 김천 치유의 숲길 / 경북 김천시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07일(토) /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힐링센터-세심정-자작나무숲-단지봉 경관숲-전망대-임도길-단지봉 갈림길-황정리 갈림길-아름다운 숲길(등로 불분명)→힐링센터(도상거리 8.0km)

 

5. 산행시간 : 2시간 20분(14:00-16:2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이곳에서 등로가 전혀 안보인다, 다시 뒤돌아 임도길로 힘겹게 올라서 역방향으로. . .

 

 

국립 김천 치유의 숲 : https://www.fowi.or.kr/user/contents/contentsView.do?cntntsId=211 

 

김천치유의숲 소개-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김천치유의숲 소개 「국립김천치유의숲」은 경북권의 울창한 자작나무 숲 속에서 아름다운 숲길을 통해 풍부한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산림복지

www.fowi.or.kr

국립김천치유의 숲은 경북권의 울창한 자작나무 숲 속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숲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고 쉴 수 있는 세심정, 수려한 잣나무 숲을 지나는 데크로드는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곳이며 피톤치드 

가득한 숲에서 진행하는 트레킹, 명상, 건강박수는 신체적, 심리적 건강증진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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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민주지산 치유의 숲길 / 충북 영동군

 

2. 산행일자 : 2020년 11월 05일(목)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민주지산 자연휴앙림 주차장-매표소-임도쉼터-전망대-하늘길-물소리길-광장길-민주지산 갈림길-명상길-숲속광장-치유센터-주차장(이정표 기준 6.5km)

 

5. 산행시간 : 2시간 00분(10:30~12:3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민주지산 자연휴양림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은 백두대간 삼도봉 줄기에 분포하는 각호산(1,176m), 민주지산(1,241.7m) 등 주변의 명산에

둘러싸여 사계절 숲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자연 그대로의 휴양림이다.

깨끗하게 정돈된 숙박시설, 철따라 산행의 즐거움이 달라지는 등산로, 피톤치드 풍부한 산림욕장, 건강지압을 위한

맨발 숲길, 야간조명이 갖춰진 사방댐 분수는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맑게 하기에 충분하다.
휴양림 관리도를 따라 조성된 산열매향수길은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하고, 울창한 숲속의 다양한 식생은 수목에 대한

해설이 있어 가족 단위나 학생들에게 자연학습의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영동의 맑은 산수로 빚은 곶감, 포도,

사과, 배, 호도, 고로쇠수액, 표고, 산약초 등 전국에서도 유명한 영동의 특산물을 만나보는 행복한 장소이기도 한곳이다

 

민주지산 치유의숲

민주지산 치유의 숲은 61ha 천연 숲에 산림치유센터를 기점으로 체험형 치유시설과 치유숲길, 치유숙소(7실)등이

마련돼 있으며,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민주지산 자연 휴양림 내에 있어 소백산맥 줄기에 분포하는 각호산(1,176m), 민주지산(1,241m)등

주변의 명산에 둘러싸여 사계절 숲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자연 그대로의 휴양림이다.
무엇보다 이곳은 해발 700m에 위치하고 있어 인체에 가장 적합한 기압상태로 생체리듬에 가장 좋다.
여기에 고기압과 저기압이 만나는 지역으로 인간의 생활과 모든 동식물의 생육에 최적의 조건 뇌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 호르몬의 증가로 충분한 수면효과 충분한 혈류 공급으로 젖산과 노폐물의 제거에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주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민주지산 치유의 숲의 특징은 다양한 숲길이 있다는 것. 하늘 길의 경우 기존의 단순한 숲길이 아니라 숲을 다양한

위치에서 느낄 수 있으며 모험심과 탐험심을 충족할 수 있는 길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오감치유길은 숲의 치유인자 중 오감 요인을 최대화 할 수 있는 길로 인체의 감각을 자극하고 이용해 감각을

향상시켜 인체의 생리 심리적인 면을 활성화할 수 있는 길이다.
명상치유길의 경우 명상은 마음을 다스려 평화롭게 해 스트레스, 고혈압, 심장병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곳으로

입소문이 났다.
운동치유길은 현대인들의 운동부족으로 인한 다양한 문제를 치유할 수 있는 길로 숲의 다양한 자연물과 지형을

이용한 치유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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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대도섬 둘레길 / 경남 하동군

 

2. 산행일자 : 2020년 10월 31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노량항→대도항 선착장-용궁사-어촌체험장-농섬 인도교-대도워터파크-이순신공원-범선전망대-대도 마을회관-대도선착장노량항(이정표 기준 5.6km)

 

5. 산행시간 : 2시간 00분(12:40~14:4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대도는 트레킹을 하기에 안성맞춤인 섬이다. 여느 도서와 달리 푸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4㎞ 구간의

해안산책로가 잘 꾸며져 있다. 이 가운데 1㎞가량은 덱이 설치되어 있어 운치를 더해준다.

카밀레온처럼 사시사철 색다른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다면 산책로가 제격이다.
섬 구경을 하기 전에는 별다른 준비가 필요없다. 물병 하나면 만사형통이다. 길이 잘 정비되어 있는 데다

주변 곳곳에 횟집과 식당 등 편의시설이 있어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 마을 선착장에서 산책로를 따라

나서면 멀리 광양제철소와 하동화력발전소가 한눈에 들어온다.
쉬엄쉬엄 걸어도 두 시간이면 넉넉해 산책로에서는 '느림의 미학'을 즐길 수 있다. 길은 걸어가는 동안 내내

파란 바다를 보여 준다.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즐길 수 있다. 걷다가 힘이 들면 잠시 쉬어가도 좋다.

느리게 걷는다고 누구 하나 재촉하는 이는 없다. 길은 올망졸망 오르고 내리기가 반복돼 재미를 더해준다.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다보면 걸음은 자연스럽게 느려진다.
본섬과 부속섬인 농섬을 잇는 길이 225m, 너비 2.5m의 연륙교를 건너가 바닷가를 걷는 기분도 또다른 묘미가 있다.

'철모섬'이라는 재미난 이름을 가진 곳도 있다.

선착장 반대편의 베늘도는 밀물 때 모습이 군대의 철모를 닮았다고 해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주변 경관도 뛰어나다. 썰물 때는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인근에 작은 해수욕장과 어우러져 관광객들에게 사진 촬영지로도 인기가 높다.

 

대도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에 딸린 섬이며

면적 0.323㎢, 해안선길이 5㎞, 최고점 46m, 인구 212명(1999)이다. 띠섬이라고도 한다.

남해군에서 북서쪽으로 2.5㎞ 해상에 있으며, 부근에 주치섬·동굴섬·조각섬·진섬 등의 무인도가 산재해 있다.

본래는 곤양군 서면에 속하였으나, 1820년 하동군 나면에 편입되었다가, 1934년 금남면 대도리로 개칭되었다.

전체가 완만한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선은 드나듦이 복잡하고, 사빈이 발달하였다.

섬 중앙과 동쪽 해안에 취락이 형성되어 있으며,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겸한다.

주요 농산물은 고구마·콩 등이고, 마늘·양파·고추도 생산된다. 부근 바다에서는 멸치,붕장어,낙지 등이 잡히며,

김,바지락,피조개등의 양식도 활발하다. 해마다 음력 12월 3일에 선창굿을 행하는 풍속이 전해진다.

동쪽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과 접하며, 정기여객선은 없고. 배로 육지와 내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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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시꽃 2020.11.01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타고 섬으로 들어가는 시간은 어떻게되요?

  2. 산으로간 꼬등어 산으로간 꼬등어 2020.11.01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동 노량항에서 매일 출발합니다
    시간표는 대도둘레길 산행기 끝부분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1. 산 행 지 : 회남재 숲길 / 경남 하동군

 

2. 산행일자 : 2020년 10월 30일(금)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청학동 주차장-마고성-삼성궁-김다현길-회남재-죽림정사 갈림길-묵계초등학교(이정표 기준 12.5km)

 

5. 산행시간 : 3시간 30분(13:00~16:4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회남(回南)재’는 경의사상(敬義思想)을 실천철학으로 삼은 조선시대 선비 남명(南冥) 조식(曺植ㆍ1501∼1572) 선생이

후학을 양성하던 산청 덕산에서 악양이 명승지라는 말을 듣고 1560년경 이곳을 찾았다가 돌아갔다고 해서 붙여졌다.

이 고갯길은 조선시대 이전부터 하동시장·화개장터를 연결하는 산업활동 통로이자 산청·함양 등

지리산 주변 주민들이 널리 이용하던 소통의 길이었으며, 지금은 주변의 뛰어난 풍광을 즐기며

등산과 걷기 동호인으로부터 사랑받는 트레킹 코스로 유명하다.

회남재 숲길 걷기는 알프스 하동의 산악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슬로시티 하동에 걸맞은 세계적 걷기 명소로 키우고자 2014년 처음 열려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지리산 가을, 하동을 걷다’를 주제로 한 이번 회남재 숲길 걷기는 코로나19로 인해 예년과 달리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청학동 삼성궁 주차장∼회남정∼삼성궁 주차장 왕복 12㎞ 1개 코스에서 진행되며 매일 선착순

100명의 앱을 사용한 코스 완주자에게 모바일하동사랑상품권(5000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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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소리길

걷기여행길 2020. 10. 29. 04:06

1. 산 행 지 : 가야산 소리길 / 경남 합천군

2. 산행일자 : 2020년 10월 28일(수) / 맑음,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해인시-성보박물관-낙화담-길상암-농산정-홍류문-소리길 탐방지원센터-소리길 입구-대장경 테마파크(이정표 기준 7.4km)

5. 산행시간 : 3시간 00분(11:40~14:4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가야산 소리길

가야산소리길은 홍류동 옛길을 복원하고 다듬어서 홍류동 계곡을 따라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탐방로이다.

홍류동 계곡을 따라가는 가야산소리길에는 주요 문화자원인 농산정과 더불어 칠성대, 낙화담 등 

가야산 19명소 중 16개 명소가 있으며 자연과 역사, 경관을 함께 보고 느끼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탐방(체험) 할 수 있는 길이다.

 

홍류동계곡

가야산 국립공원에서 해인사입구까지 이르는 4km 계곡으로 가을 단풍이 너무 붉어서 흐르는 물에

붉게 투영되어 보인다 하여 홍류동 계곡이라 한다

주위의 송림사이로 흐르는 물이 기암괴석에 부딪히는 소리는 고운 최치원 선생의 귀를 먹게 했다하며,

선생이 갓과 신만 남겨두고, 신선이 되어 사라졌다는 전설을 말해주듯 농산정과 시구를 새겨놓은

큰 바위가 있다. 홍류동에는 주요문화재 자료인 농산정과 낙화담, 분옥폭포등 19명소가 있으며

특히 농산정 맞은편에는 암각된 최치원 선생의 친필을 볼수 있어 더욱 유명하다.

합천 8경중 제3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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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신수도 둘레길 / 경남 사천시

2. 산행일자 : 2020월 10월 24일(토)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신수도 도선장-대구마을-대왕가산 사면길-몽돌해변-잘푸여산-염식개-신수본동마을-추섬유원지-덕개-멘치-신수도 도선장(이정표기준 8.6km)

5. 산행시간 : 3시간 00분(12:20~15:2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신수도[]

‘신수도()’는 경상남도 사천시 신수동에 딸린 섬으로,

면적 0.97km2, 해안선 길이 10.55km, 인구는 3백여 명이다.

삼천포항에서 불과 2km 떨어진 신수도는 뱃길로 10분 거리이기에 삼천포항에서 보면 손에 잡힐 듯이 매우 가깝다.

신수도는 고려 말엽 ‘침수도()’로 불리다가 조선시대부터 신수도라고 문헌에 나타나고 있다.

유래도 여러 가지다. 섬을 중심으로 산봉우리와 바위, 여(물속에 잠겨 있는 바위나 암초) 등의 수가 52개라 하여

‘쉰두섬’이라 불리기도 하고, 멀리 보이는 와룡산이 용 모양의 형태라서 용두인데 이것이 물속으로 들어가 솟아올라

‘신두섬’이라 하기도 한다.

선착장은 섬의 서쪽에 위치해 있다. 마을 어귀의 장승처럼 생긴 방파제 양끝의 흰색과 빨간색의 쌍둥이 등대가

인상적이다. 신수도는 현대식 건물들이 많다. 육지와 가까워 기반시설 모두가 훌륭하게 갖추어져 있다.

전력, 통신, 상수도 그리고 초고속통신망까지 육지와 다를 바 없다. 선착장은 상당히 넓다.

운동장보다도 더 넓은 공간이다. 아마도 항구로 개발해서 그런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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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삼년산성 둘레길 / 충북 옥천군

2. 산행일자 : 2020월 10월 21일(수) / 흐림, 미세먼지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농경문화관-고분군 역사테마공원-산림욕장-북문-서문-남문-오정산-동문-전망데크-북문-산림욕장-농경문화관(이정표기준 3.5km)

5. 산행시간 : 1시간 30분(13:00~14:3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출장 업무후)

 

삼년산성[三年山城]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신라의 성곽. 산성. 사적이며

사적 제235호. 지정면적 226,866㎡, 둘레 1,680m. 오정산(烏頂山)의 능선을 따라 문지(門址) 4개소,

옹성(甕城) 7개소, 우물터 5개소와 교란된 수구지(水口址)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이 성은 470년(자비왕 13)에 축조되었으며, 486년(소지왕 8)에 개축되었다.

그리고 삼국시대는 삼년군(三年郡)·삼년산군(三年山郡)으로 불렸기 때문에 삼년산성으로 불린 듯하나

《삼국사기》에는 성을 쌓는 데 3년이 걸렸기 때문에 삼년산성이라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다.

한편, 《세종실록》 지리지에는 오항산성(烏項山城)으로, 《동국여지승람》·《충청도읍지》에는

오정산성으로 기록되어 있다.

농경문화관 : www.tourboeun.go.kr/tour/sub03_02_09.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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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느림보 강물길(단양강 잔도길) / 충북 단양군

2. 산행일자 : 2020월 10월 18일(일) / 맑음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장미터널 노변주차장-소금정-상진대교-단양강 잔도길-만천하 주차장-애곡터널-이끼터널-수양개 유물전시관→노변주차장(이정표기준 10.4km)

5. 산행시간 : 3시간 00분(14:30~17:30)

6. 산행안내도

7. 산 행 기

 

느림보강물길은 단양호반을 따라 조성된 15.9km 구간의 친환경 도보길로

삼봉길(1코스)과 석문길(2코스), 금굴길(3코스), 상상의 거리(4코스), 수양개역사문화길(5코스)로 구성됐다.

그 중 수양개역사문화길에는 전국에 이름난 ‘단양강잔도’가 포함됐다.단양강잔도는 단양읍 상진리(상진대교)에서

강변을 따라 적성면 애곡리(만천하 스카이워크)를 잇는 길이 1.2km,

폭 2m로 조성됐으며 2019년 한해만 32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은 관광명소다.총 연장 중 800m 구간은

강과 맞닿은 20m 암벽위에 설치돼 강물 위에 떠 있는 환상과 함께 걸을 때마다 짜릿한

스릴과 재미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삼봉길과 석문길, 금굴길에는 국가 명승인 도담삼봉(제44호)과

석문(제45호)을 비롯해 금굴(충북도기념물 제102호)

등 문화 유적과 함께 자연을 즐기며 느린 걸음을 옮길 수 있다.

최근에는 낮보다 아름다운 단양의 야경이 주목을 받으며 도시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상상의 거리’ 코스도 단양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36㎡(가로 30m, 세로 1.2m) 면적의 미러미디어와 다누리아쿠아리움, 고수대교의 빛이 만들어

내는 신비로움과 어우러져 단양도심으로 관광객의 야행(夜行)을 이끌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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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행 지 : 장령산(656m) / 충북 옥천군

2. 산행일자 : 2020년 10월 16일(금) / 흐림

3. 산 행 자 : 아들과 함께

4. 산행경로 : 장령산 자연휴양림-1코스-주요지점4-장령산-공터-장령정-2코스-전망바위-치유의숲길(장령길-소원길)-장령산 자연휴양림(이정표 기준 9.3km)

5. 산행시간 : 3시간 40분(13:3~17:10)

6. 산행안내도

7. 산행기(출장 업무차)

 

* 장령산 치유의 숲길

장령산[長靈山]

충청북도 옥천군에 있는 산이다(고도:656m).

『한국지명총람』에 '장룡산()'이 기록되어 있으며, 산에 '용바우'라는 바위와 '용암사()'라는 사찰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어 지명의 유래가 소개되어 있다. 현재는 장룡산 자연 휴양림 지역으로 유명하다

1995년 5월 열렸던 군 지명위원회(당시 위원장 박남규 전 군수)가 장룡산(壯龍山)을 장령산으로 고치는

‘지명개정안’을 심의·의결해 국립지리원 중앙지명위원회에 제출했고 이 개정안이 1005년 5월 1일받아 들여져

중앙지명위원회가 `장령산'(長靈山)으로 지명을 개정 고시했다.

 

장령산 지연휴양림 : www.foresttrip.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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